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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 때문에 미치는 송지원 보고싶은데요. 지원이랑 전화하면서 길 걷고 있는데 앞으로 오토바이가 확 지나가서 '으악!' 하고 폰 떨구는 유한양. 놀란 가슴 진정시키며 황급히 주워들지만 이미 액정은 산산조각 나있고 전원도 안 들어옴. 짜증 이빠이 솟구치지만 일단 보려던 장부터 보고 수리점에 들려 폰 맡긴 후 집으로 돌아옴. 도착하자마자 집 전화로 지원이한테 ...
클럽갔다가 딱 걸린 유한양 보고싶다. 예민한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홧김에 집 나왔는데 갈 곳 없어서 친구가 일하고 있는 클럽감. 가긴 갔는데 어차피 지원이 말고는 관심 조또 없는 유한양이라 혼자 앉아서 맥주나 마시고 있는데 송지원한테 문자옴. -어디야. '알아서 뭐하게' -들어와, 내가 미안해. 말 안해도 곧 들어갈 생각이었지만 괜히 못이기는척 새침하게 알았...
송지원X유한양 키스할땐 어떨까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소파에 앉아서 평범하게 TV를 보고있는 주말 오후. 의외로 먼저 신호 보내는 건 송지원일거다. 몸 돌려서 유한양. 부르면 한창 집중하던 유한양 TV에 시선 고정한 상태로 왜.하고 대답함. 거기에 아무 대꾸도 안 하고 빤히 보고 있을듯. 부른 사람이 말을 안하니 고개 돌려서 다시 한번 왜. 하면 빠르게 ...
일반인 송지원 X bj 유한양 말빨 좋기로 유명하고 촌철살인 개쩔어서 토크 부문으로 급부상한 bj 유해롱. 가끔 먹방도 하고 패션 콘텐츠도 진행하는데 집에 돈이 많은건지 먹는 음식 종류나 옷 브랜드들이 예사롭지 않음. 시청자들 요새 최대 관심사는 유해롱 본명과 그의 애인. '여러분 안녕~ 오늘은 좀 일찍 방송 켰어요! 이따가 우리 자기랑 데이트 있는데 옷 ...
작가님 노트 : 플러팅, 섹스팅, 병원, 그리고 더 많은 플러팅 굵은 글씨 : 시리우스 이태릭체 : 리무스 일반 : 제임스 밑줄 : 피터 전부 다 : 앨리스 -이태릭, 밑줄, 하이픈 : 릴리- 수요일 오전 (10:24) 내일 퇴원해. (10:25) 그정도면 최악은 아니다. (10:25) 맞아 그렇지. 의사가 산책도 할 수 있을거래. (10:25) 와, 존좋...
외과 부교수 송지원 X 1년차 레지던트 유한양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의대 장학생부터 시작해 외과 부교수 자리까지 올라온 자수성가의 아이콘 송지원이랑 빵빵한 집안에서 엘리트 코스 정석으로 밟고 송지원 보자마자 전공과 정해버린 유한양 주세요. 처음 레지 달았을 땐 딱히 욕심같은 것도 없어서 동네 병원에서 시작했지만 동기 아버지가 부원장으로 있는 서울 수도권...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지원X한양 으슬으슬 추운 느낌에 눈 떠보니 목은 따갑고 콧물 줄줄에 머리까지 아픈거 보니 백퍼 몸살감기임을 직감하는 유한양. 일어나려해도 송지원 품안에 갇혀있는 상태라 쉽게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으면. 그러고 보니 어제 자기 전, 앞에 있는 이 자식이 춥다는 사람 굳이 싹 벗겨놓고 물고 빨고 한게 생각나 한숨 쉬는 유한양. 얜 이렇게 속옷만 입고 자도 ...
지원X한양 느와르물 보고싶다 조직 간부 송지원 이사 약물 유통 관리 담당 유한양 실장 말이 깡패지 요즘 세상에 간판 안 걸고 사업하는 조직 없다며 '우이 기업' (롬곡옾높)이라는 명패 아래에서 여러 사업 진행 중인 서울 총연합 대표 조직이 배경. 꽤 어린 나이에 현장에서부터 일을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일찍 간부 이사 명함 박은 송지원 애가 성격이 지랄맞...
※ 개인 창작입니다. 무단 도용을 금합니다. ※공백 포함 A4 23p 분량. ‘아니야.’ 부릅뜬 눈이 금빛으로 일렁였다. 그는 그것이 하늘을 태우는 노을 때문인지 가슴을 태우는 감정 때문인지 알지 못했다. ‘그렇지?’ ‘무엇이?’ 반문하는 목소리에 상대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 * * 눈을 뜨니 흐릿한 어둠이었다. 가람(街攬)은 가물거리는 눈을 찡그리며 이...
「아, 자리에 있군. 찾고 있었는데 말이야.」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점심시간이 거의 가까워졌을때쯤 아침의 화는 다 풀린 듯한 상사가 나의 자리로 와 빙긋 미소를 지으며 말을 건다. 무슨 일일까, 이 상사가 내 자리로 오는 일은 그다지 없었던 일인데. 「무슨 일입니까, 과장님? 주문하실 일이라도 있으십니까?」 「아, 그건 아니고 사장님께서 부르셔서 말이야...
타도 마크 리. 남들한테는 애지중지 모셔야 할 서킷의 왕자님일지라도 이동혁에겐 그저 개새끼다. 그것도 조온나 재수 털리는 천하의 개새끼. 고카트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노선 하나 안 갈리고 같은 루트를 탔는데 어째 도착지는 하늘과 땅 차이였다. 오늘도 눈치 없는 들러리들은 F2 월드 챔피언십에 대해 떠들기 바빴다. 쟤 이번에 슈퍼 라이센스 따면 F1 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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