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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는 적성에 맞지 않아 너 예전에 좋아하던 애 있었잖아. 걔 어떻게 됐어? 죽었어. 그렇게 우리는 영원의 침묵 속으로 빠져든다. 작은 광대 세라─ 나는 그녀를 그렇게 불렀다. 술에 잔뜩 취한 것 마냥 붉게 칠한 얼굴이, 그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여서. 세라를 잃은 지 2년이 되었을 무렵 떠난 여행에서 텐도 사토리를 만났다. 목적지는 자...
오늘은 중요한 임무가 있는 날이었다. 훈련 평가 점수 3500점 이상의 (만점은 5000점) 현장요원만 도합 15명이 나가는 대형 임무에, 뒤에 따라 붙는 백업 요원은 이글에서만 20명이 넘었고, 다른 백업 팀들도 언제든 스텐바이가 되어있는 상태였다. 연구팀까지 본인들이 새로 제작한 연구 시연작이 이번에 빛을 잘 발할지, 혹은 시말서행을 할지 긴장하는 모양...
00. 찬원이 영웅을 처음 알게된건 고등학생떄였다. 찬원이 한창 제 정체성에대해 고민하고있을 때 찬원의 눈에 띈 영웅은 찬원의 정체성을 확립하게했다.찬원은 머릿속에서 여자아이돌과 영웅 둘중에 한명이랑 잘수있다면 그게 누구일까 고민을 시작한지 5초가 채 되지않아 임영웅이라는 결론을 내림과 동시에 본인이 게이인것까지 인정하게되었다. 찬원은 지금도 게이친구들과 ...
아주 어릴 때부터 이어지던 꿈을 꿨다. 그 꿈은 한 여자가 태어나는 것부터 시작했다. 내가 자라면, 꿈속의 여자도 함께 자랐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그냥 지켜보기만 하는 것뿐인데도, 나는 그 이름 모를 여자와 함께 웃기도, 울기도 하면서 꿈에서 깨어나곤 했다. "오늘도 꿨어?" "응.... 오늘도 아주 많이 슬펐어..." "...요즘들어서는 계속 울면...
요즘 몸이 좀 찌뿌둥한게, 아픈건 미리미리 예방하자 싶어 건강검진 받으러 간 오대기. 대뜸 산부인과로 가보셔야겠는데요? 하는 의사쌤 말에 갸웃 하고 갔다가 임신 2주차 통보받아버린다. * 임신 사실 알게된 오대기. 크닐났다... 오씨가문 막내둥이가 속도위반이라니. 집안엔 절대절대 숨길 생각으로 입꾹 다물어벌임. 일도 계속 다니고 싶었지만 그건 아기한테도 보...
아, 아침부터 주옥됐다. 명수는 애써 태연한 척하며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학생들 틈바구니에 섞여 교문을 지나가려했다. 물론 매의 눈 학주에게 금세 걸려버렸지만. 학생지도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애들 패는 데에 주력하는 건 아닐까ㅡ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교문 앞에 제대로 교복을 입지 않은 학생들을 주루룩 엎드려뻗쳐해서는 몽둥이로 엉덩이를 방망이질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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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제대로 인사도 못 했네요. 김희재에요. 하고 허공을 가르며 허연 손이 척. 뻗어왔다. 임영웅은 그 손을 멀뚱히 바라보곤, 맞잡지도 않고 물었다. 찬원이는요? 그 물음에 김희재가 푸하 웃는다. 그에, 임영웅의 표정은 더욱 눈에 띄게 굳었다. 이찬원이 뻗었다는 말에 달려왔건만, 태평하게 인사나 건네는 김희재가 마음에 들 리가 없는 임영웅이었다. 물론 그...
내용이 길어서 반으로 잘랐어요
* 첫사랑 시리즈는 상, 하편으로 나뉩니다! * 상편은 여주의 시점, 하편은 남주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봐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 “너, 쟤한테 뭐 잘못한 거 있지.” 초등학교의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이와쨩은 내가 분명 잘못했을 거라는 표정과 말을 했다. 의아해져서 응? 하고, 이와쨩이 보고 있는 곳을 보았다...
#모르는_천장이다_140자_챌린지 시야에 낯선 풍경이 담기자마자 다시 눈을 감으면 제가 아는 곳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기만적인 생각이 들었다. 몸을 일으켜도 변하는 것은 없다. 똑같이 이 장소는 나에게 생소한 것이고 그렇기에 바뀌는 건 없었다. 모르는 천장, 모르는 장소에 모르는 나 자신이 있었다. 겨우 이것만 알 수 있을 뿐. #잉크가_번졌다로_시작하는_글...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아무리 세상을 다 쥐여 주고 싶은 귀하고 어여쁜 놈일지라도 저 밤톨 같은 뒤통수를 있는 힘껏 갈겨주고 싶은, 혹은 볼기짝을 때려주고 싶은 날. 여기서 어여쁜 놈이란 불과 두 시간 전에 죽을 상을 하고 와서는 온갖 불평불만을 읊어대더니 지금은 고작 술 몇 잔에 가슴을 내미는 바텐더에게 넋이 나가 헤픈 웃음을 날리고 있는 저 딘 윈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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