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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Laten입니다. 간만에 뵙네요. 다들 무탈하셨나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020년 한 해가 끝나고 뒤늦게서야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간의 연성을 비공개로 전환하려 하였는데, 치열하게 살며 휴덕기간을 가지다보니 포스타입에 비공개 기능이 삭제된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 글들을 삭제하기엔 마음이 좋지 않아 여러모로 ...
언제나와 그랫듯이, 제 얼굴에는 부드러운 미소만이 떠올랐다. 알 수 없는, 어딘가 비어있는 그런 웃음이. 멋대로 생각한다라, 그것도 좋지. 당신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해석하던, 자신은 그것을 흥미롭게 지켜볼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자신에게 이 모든 것은 흥밋거리이기 때문에. 하지만 그것을 말 한다면 당신이 저를 어떻게 볼 지 대충 예상은 가서, 제...
바네사 스킬 대사 중에 마음을 담는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는데 힐러의 마음이란게 뭘까
티스토리를 없앨 예정이라 올렸던 것들 중 특히 재밌게 썼던 합작 한편을 재업로드합니다. 거의 5년 전에 쓴 글을 수정 없이 올리는거라 상당히 미숙합니다. *** 왕자님을 만나기 위해서 목소리를 주고 다리를 얻은 인어공주. 다리가 생긴 그녀는 왕자님의 곁에 갈 수 있었지만 그에게 제 마음을 전할 수는 없었어요. 목소리가 있다면 곁에 갈 수 없고, 다가간다면 ...
히후미의 이야기 처음엔 지극히 단순한 증상들이었다. 현기증이 난다거나 이유 없이 헛구역질을 하거나 복통이 생기고, 강도 약한 두통이 나를 괴롭혔지만 술병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일주일에 한두 번 찾아오던 증상은 점점 빈도수가 늘어나며 하루에도 몇번씩 생기기 시작했고 결국 일하는 도중에 쓰러지는 일이 생기자 결국 병원을 찾을 수 밖에 없었다. ...
BGM 새소년 - 눈 - 제노야, 난 오늘도 네 꿈을 꿔. 다 망가져 버린 지금에서야 네 생각이 나더라. 가장 비참하던, 닳아버릴 대로 닳아버린 내 청춘 속의 빛나는 네가. 어젯밤 내 꿈에 나온 네가 나한테 뭐라고 말했는지 알아? 사랑한대. 어쭙잖은 사랑, 그 사랑을 한대. 근데 더 웃긴 건, 그 꿈속에서 난 나도 널 사랑한다고 말했어. 가진 건 시간 뿐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사라진 웨딩링> 룰 : 버디서스펜스 TRPG 둘이서 수사 시나리오 : 사라진 웨딩링 알고 있었어 카드 : 3장 키워드 : 7개 수사 곤란 레벨 : 1 시추에이션 탐정과 조수는 지인 에릭 자카로프의 결혼식에 초대받습니다. 소수의 지인들만을 불러 바닷가의 별장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은 즐겁게 끝나야할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식의 중간에 에릭이 지니...
"마리네뜨" 마스터 푸의 가디언으로서의 의무가 끝나고 마리네뜨가 가디언을 이어받게 된 이후, 마리네뜨는 휴대폰의 마스터 푸의 전화번호를 응시한채 멍때리는 일이 잦았다 "마리네뜨?" 그렇게 밤을 지새우면서 하루하루 눈물에 말라가는 그녀에게 아드리앙과 카가미의 다정한 모습은 도저히 볼 수가 없었다 "마리네뜨!" 마리네뜨의 이마에 손을 얹은 티키가 들끓는 열에 ...
아침에 김독자를 데리러 왔을 때부터 뚫어질 듯이 바라보는 유중혁의 시선은 그칠 줄을 몰랐다. 기껏해야 서로 이틀을 못 봤을 뿐인데, 김독자를 따라다니는 그의 눈길은 집요했다. 연구소를 들어서는 입구에서부터도 그는 평소보다 더 가깝게 김독자의 곁을 지키며 그의 걸음을 따라 걸었다. 그런데도 김독자가 그를 가만히 둔 것은 그 모든 것이 사실은 불편하지 않았던 ...
예른 50제 합작 참여글 : 회자정리 (會者定離) BGM : 이병우,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지난 여름 연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부용정은 간밤에 내린 눈으로 하얗게 덮여있어 더욱 쓸쓸해보였다. 홍매원에 가면 추운 날씨에도 굳은 기개로 피어나는 매화의 그윽한 암향을 맡을 수 있을 터이지만 어쩐지 희철은 이 드넓게 펼쳐진 설국을 조용히 거닐고 싶었다. 뒤를 따...
김민규가 내가 좋대. 사정을 하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저거였다. 가쁜 숨을 뱉던 조슈아는 순간 어이가 없어서 저도 모르게 실소를 터뜨렸다. 뜨끈하게 달아올랐던 몸이 순식간에 식었다. 매번 다양한 이유로 그랬지만 정말... 무드를 깨는 것엔 일가견이 있었다. 어질러둔 것을 치우는 와중에도 윤정한은 입을 멈추질 않았다. 학교 보내놨더니 사춘기가 왔나, 원래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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