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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기본)소재가 나옵니다...스스로한 선택은 스스로 감당해주시기..... 추천 BGM은 kiiara - Messy Young and Reckless 6. 요즘의 동네 분위기는 영 좋지 못했다. 며칠 전 동혁의 집 근처 해변에서 토막 사체가 발견된 까닭이었다. 동네 어딜 가든 모두가 그 살인 사건 이야기뿐이었다. TV를 켜도 비슷했다...
사건은 대담하게도 경시청 앞에서 일어났다. 미쳐도 한참 미친 거지. 진바가 혀를 끌끌 찼다. 그대로 시마를 치고 도망간 범인은 뉴스에 한창 뜨고 있는 빈집털이범이었다. 수사망이 턱밑까지 좁혀지자 보복 범죄를 한 것 같다고 사건 브리핑에서 결론이 났다. 한마디도 하지 않는 이부키를 보고 코코노에는 그의 신변을 걱정했다. 진바 씨, 저대로 둬도 괜찮은 걸까요?...
https://blog.naver.com/0824tndus/222314266673 공지사항 및 사용법은 블로그에 기재되어있으니 다운받으실때 꼭 원글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이패드로 다운시 사파리로 여셔야지 다운가능합니다
American blue 최민호 김기범 : 두 사람의 인연. 아저씨가 끝까지 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다음 날 후폭풍은 솔직히 있었다. 아저씨가 알면 다신 안 하려고 할까 봐 내색하지 않았다. 정시로 넣은 대학 합격 소식이 들려왔다. 원래 예상했던 곳보다 높은 곳에 넣었는데 붙었다. 연은호랑은 같은 학교였다. 너는 언제까지 내 옆에 붙어 있을 거니, 은호야....
Title : There comes a mist and a weeping rain (작가 : faithwood) Rated : Explicit / Words : 21,139 / AO3 Additional Tags : 해리드레해리, 호그와트 8학년 Rating : 4.0 / 5.0 AO3 해리포터 픽션 중 kudos가 압도적으로 높은 작품. 일단 제목도 너무...
"정우야." "네?" "너 되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내 취향을 잘 아는 것 같다?" 말을 들은 김정우는 놀란 강아지마냥 눈이 땡그래졌다. "내가 전에 내 취향을 말한 적이 있던가? 우리 어제 만났는데" "아... 그게" "네가 여기서 말 안 하면 나 좀 많이 소름 돋을 것 같은데. 말해 줄래?" "그... 누나랑 데이트라고 생각하니까 좀 떨려서 동아리 선배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1.04.23 추가 #분위기+목떡 https://youtu.be/HwtljkGZJnI #목떡2 https://youtu.be/bJqMAIpE_JU #자캐와_어울리는_문장을_써_보자 내려앉은 밤하늘에 반짝 떠오른 어린 별은 기억 속에 사라져갔다. #자캐와_그리스로마신을_매치해보자 성인기준 에오스 #자캐는_간지럼을_타나요 안타요 #자캐는_큐트_쿨_패션_중...
END or AND -------------------- 별책부록 기범은 요즘 죽을 맛이다. 이유는 뭘 물어. 당연히 최민호 때문이다. 민호의 눈치를 살피느라 지금 먹고 있는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 지경이었다. written by 공사중 시작은 이랬다. 그날따라 유난히 민호의 손이 기범에게서 떨어질 줄을 몰랐다. 끈질기게 저를 더듬던 ...
안녕하세요. Lya입니다. 말을 별로 하지도, 할 일도 없었기에 후기로나마 얘기를 해봅니다. 이 엽, 단편집은 제가 처음으로 웹상에 게시해 본 글이자, 연습장이기도 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얇은 공책 한권, 그걸 채워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한 글이니까요. 한때 취미로 글을 끼적이다, 현실을 핑계로 한참 쉬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대론 안 될 것이라는 생각에 작게...
“일어나요.” 눈 부신 햇살. 맑은 지저귐. 달콤한 입맞춤. 언니는 눈을 뜨지 못한다. 나도 몸이 잘 움직이진 않는다. 어젯밤에 무리한 탓이다. 언니는 일 때문에 엄청 돌아다니니, 피곤이 쌓이는 것도 당연하다. 머리카락에 코를 묻어 냄새를 맡는다. 얼굴이 달아오른다. 워낙 그랬던 탓에 씻지도 못하고 잠들어서 땀 냄새, 체취, 그리고 또 다른 향기까지 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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