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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 사니와 이름과 설정이 나옵니다. =============================================================== “오늘은 어리광의 날이야! 그렇게 정했어!”혼마루의 주인인 메이는 원래 엉뚱한 사람이다.이제 ...
늘 꽃 같은, 나의 존 (3) 클락은 일부러 천천히 걸었음에도 벌써 자기가 살고있는 아파트 아래에 도착한 것이 못내 섭섭했다. 하지만 자기의 등위에서 어느새 쌕쌕거리는 귀여운 숨소리를 내며 자고 있는 존에게 언제까지고 밤의 차가운 공기를 맡게 하는 것도 가여웠기에 아파트를 크게 한바퀴 더 돌고 들어갈까 하던 생각을 얼른 접고 아파트 1층 로비안으로 들어갈 ...
갓 감기가 다 나은 상태라 완전 꽁꽁 싸매고 모자에다 머플러까지 두르고 미세먼지 헤쳐헤쳐 다녀온 경기였습니다. 시드니전이 끝나고 삼일이 지나고 만난 서울 선수들과 하프라인 너머에서 연습하는 광주선수들이 보였고, 서포터석과 동, 서쪽 자리에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경기가 시작됐지요. 바로 오른쪽 커플은 K리그 관람이 처음이었는지 축포가 터질때마다 놀라시던....
공부시간: 7시간 1분 어제 쌈채소가 잔뜩 들어왔어요. 그냥 먹던 옵션에 채소 하나 추가되었을 뿐인데, 그걸 일일이 씻고 바구니에 정리해서 내놓기까지 또 필요한 건 시간이더군요. 은근 밥차리는 것도 시간 걸리고... 빨라봐야 20분인 것 같네요. 기본 밥차리는데 20~30분+먹는 시간 30분 안쪽, 그리고 식탁 위를 치우는데 또 시간 쓰자면 밥을 차리고 치...
"어. 박찬열 왔다. 박찬열-!" 도착하자마자 자신을 반기는 동기들에게서 시선을 돌렸다. 어딨지? 분명 오늘 온다고 했는데... 은근슬쩍 과대를 찔러 알아낸 참석자 리스트에 준면의 이름이 있었다. 그런데 술집 전체를 스캔해도 보이지 않았다.찬열은 일단 아무 곳이나 자리를 잡고 앉았다. 앉으면서도 다시 한번 두리번거렸지만 찾는 얼굴은 없었다. "왜? 누구 찾...
숙제안해서 안자고있어(존 라세 백현이( ,,,?? 말레이시아 콘 생중계도 안듣구,,,그래소,,잘모르겟오,,, 준면이랑 벌레가 싫은 찬열이 하하 그저께 수정했지롱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술에 취한 입이 잔뜩 찌그러지며 웃는다."기억 안나냐구.""아니요. 기억 나요. 날 수 밖에요.""기억 나지? 날거야. 안나면 나 쪼오끔 서운해."항상 흐트러짐 없이 깔끔한 모습만 보였었는데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러웠다."그 때 거기서 그렇게 너가 부딪혔을 때 말야..."끊어질 듯 이어질 듯 술을 잔뜩 머금은 목소리는 들릴듯 들리지...
스가 일행이 교실을 나간 후, 남은 사람들 대부분이 교실 앞쪽으로 몰려갔다. 도끼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책상보다도 부수기 쉬운 교탁부터 해체하고 보자는 것이었다. 아사히가 손전등을 켜서 교탁을 비추었다. 손전등이 켜지자 어둠은 더욱 짙어졌다. 야마구치는 양손으로 도끼를 잡고 있었다. 사람들이 교탁을, 야마구치를 둘러쌌다. 이렇게 자르면 될 거라는 뜻으로 ...
(위풍당당) 쫌 도와조오 형아 따라 인사 올그온 ? 올 가을 그들이 온다 자연스럽지 둘의 ,,, (입틀막) 서로 보느라 바쁨 우주겁쟁이 라는 이름의 처음 반응 제 아비 저격수 쌈자야 라고 부르는 게 난 뭐 이리 좋을까 ,,, 사복 경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이거 보정 왜 한 걸까요 ,,, ? 아니 진짜 정신 차려 보니까 이수근도 보정 돼 있음 짧은...
매주 수요일, 일주일의 한 시간. 히카루 술루가 과거의 환상과 맞서야 하는 시간. 언제까지 너를 다시 만나고 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 걸까. 그런 행동에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파벨, 네가 바란 것은 뭐였을까. 너라면 지금 나에게 무슨 말을 해줄까? 같은 시간에 같은 건물을 나와 지난주, 지지난주에도 그랬듯 무거운 두 발을 끌었다. 내 안은 그저 네게...
“그러니까, 제 생각은-.” 술루는 제 앞에 앉은 여성에게 눈을 맞췄다. 그 뒤로는 버건디 컬러의 커튼이 쳐져 있었다. 지금의 날씨는 어떤지, 몇 시쯤인지 전혀 가늠할 수 없었다. 술루는 말을 이었다. “…저는 별로 말씀드릴 게 없어요.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제가 본 건 그다지 대단한 게 아니거든요.” 정말이야, 술루는 생각했다. 그건 별로 대단할 게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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