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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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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님의 주제 신청으로 쓰는 쪽글(?) 입니다. https://twitter.com/evlogia01/status/1401906676916101126?s=19 *비열한 허포에 대한 외관, 이름은 라숄님의 설정을 따릅니다. 조녜 https://twitter.com/rasyol_1103/status/1401921598009995264?s=19 *멀린 이름도...
※ 제가 너무 늦게 왔죠.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그걸 마무리 짓느라 늦었어요. 조금만 더 퇴고해서 오늘 중에 한 편 더 올리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또 죄송해요.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욕실 앞에 한 자리 차지하고 앉은 이서가 벽에 머리를 기댔다. 무릎을 모아 꼭 끌어안은 채 뒤통수를 통통, 벽에 가볍게 두드렸다....
길어서 포타에도 올려요~
[캐치프레이즈] 유성은 제 몸을 불살라 빛을 냈으매 “ 안 좋은 일 있었냐고? 아니, 전혀! ” [외관] 부드럽게 넘실거리는 별빛의 머리카락, 보석같이 투명하게 반짝이는 연보랏빛의 눈동자, 가늘게 올라간 눈매에 늘상 웃는 얼굴. 허리께까지 기른 머리카락에, 앞머리는 옆으로 넘겨 이마를 훤히 드러내고 있다. 전체적으로 색소가 옅어 특히나 햇빛 아래에 있을 때...
뭐가 됐든 끝을 내야 하는 시점이었다. 애초부터 이민호와 나 사이의 친구 관계를 깬 건 바로 나였다. 숨기려면 끝까지 잘 숨겼어야했고. 들키려면 제대로라도 말 했어야 했고. 그것도 아니라면 나는...포기라도 제대로 했어야 됐다. 그래. 비겁했던 내 마음은 오늘까지. 여기서 그만. 봄 캠퍼스에서 만난 우리가 겨울 캠퍼스에서 헤어질 시간이었다. 사랑은, 자해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고요를 음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콩쿨이 끝난 직후, 윤기는 텅 비어버린 무대 위, 외딴 섬처럼 떠있는 피아노 앞에 홀로 앉아있었다. 눈이 아플 정도로 쏟아지던 조명들도 박수갈채들도, 우레와 같은 찬사를 보내던 관중들도 떠난 적막한 강당 위에서,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하더라도 몸의 일부분처럼 다루었던 피아노의 차가운 뚜껑을, 보면대를, 그리...
13. “예쁘다, 박차율-” 석진은 자고 있는 차율의 어깨를 살짝 흔들어 깨웠다. 일어나, 집에 가자. 석진의 깨우는 소리에 차율은 눈을 스르르 뜨면서 자신을 보고 있는 석진과 눈이 마주쳤다. “언제 도착했어요?” “방금 전에” 석진과 차율은 차에서 내려 나란히 엘리베이터를 타러 갔다. 잘 잤고? 네- 차율은 아직 잠에서 완전히 깨어난 것이 아닌지 잠긴 목...
'너! 자미원 단장과 똑같이 생겼구나!' 그간 몇 번이나 잡아 내리고픈 충동을 억눌렀던 네 가면의 끈이 부당하게 짝이 없는 협박에 의해 힘없이 흩날렸다. 깜빡. 시선이 머무는것은 찰나였으나, 안광 없이 검게 타는듯한 그 붉은 눈동자를 뇌리에서 지워버릴 수는 없었음이라. 언젠가의 떠들썩한 사당의 밤에 한참을 망설이던 네가 드러내어 주었던 붉은 한 쪽 눈. 깊...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연속 재생을 클릭해주세요.) "헤어지자." 힘을 줘 붙잡은 커피잔이 차가웠다. 손등을 타고 물방울이 뚝뚝 흘러내렸다. 민호는 잠깐 멍하니 내 손등을 바라보다가, 놀란 표정을 지으며 반동처럼 말했다. "왜?" "전부터 생각했는데 우리 진짜 안 맞는 것 같아. 너도 느꼈을 거 아냐." 그러고 나서 나 혼자 헤어져야 하는 이유를 리스트라...
<귀호뎐 소장본 입금 공지> ★입금폼 6월 8일(화) 오전 11시 오픈★ *1세트: 택포 66,000원 (제주산간+3000원) *2세트: 택포 127,000원 (61000*2+5000/제주산간+3000원) 하드커버라 예상보다 비싸졌어요ㅜ.ㅠ 수요조사 이하 수량으로 단가 잡은거라 구매량이 예상보다 높으면 차액 환불해드립니다. ※소장본 이벤트: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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