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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작품의 등장하는 사회적 배경, 역사, 인물과 상호, 지명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 작가의 동의 없는 콘텐츠 불법 복제, 배포, 판매 등의 위법 행위는 법적 조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네 마음을 여행하는 법 w. 카라멜마키아또 문제집, 스터디 플래너, 오답 노트, 타이머.. 가방에서 뭘 꺼낼 때마다 정국이 눈동자가 바삐 움직이는 걸 보던 지민은...
86. 자기 취향이 웭우한테서 왔다는걸 깨달았을때의 상기로 웬샹 보고싶다 잘생긴건(웭우얼굴생각하면당연함) 기본이고 다정한데 묘하게 강압적이면서 자신한테 집착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상기. 이날 웭우의 손이 목에 닿고 얼굴이 가까워지는게 슬로우모션으로 보이면서 두근거리는 자신을 깨닫고 좌절하는 아듨이 자길 보고있는 눈에 가졳간의 사랑만 있는게 아니란걸 눈치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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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노딱 빌드업 편! 이 남자의 학창 시절에 끼어들어서 지독하게 얽히고 싶다. 여보자기달링 온갖 수식어 다 좋지만 역시 가장 탐나는건 이 남자의 첫사랑.... 헤어져도 미련 살짝씩 남은 사이가 좋음. 너무 질척하게는 말고.. 가끔 생각날 정도로, 어떻게 컸을까 궁금할 정도만. 저러다가 다시 마주쳤을 때는 옛정 새록새록이면 좋겠어. 습관이 제일 무서운 거라...
들녘과 산길을 걷기 시작한지 한 달을 지나갑니다 아침 저녁 때론 점심때도 길을 걸었습니다 마음 가는대로 들길도 산길도 발자국을 보탭니다 공원을 걸을 때 왜? 같은 종류의 나무나 꽃이 키도 똑 같을까? 다르면 보기 좋을 텐데! 수많은 시간을 똑 같은 모양일까? 일하는 사람들이 일하기 쉽게 하기 위함인가? 살아가는 우리는 같은 틀에 살아가는가? 들길을 ...
" 진짜, 진짜 재찬이가 찍는다고 했어요? " 처음엔 거짓말인 줄 알았다. 재찬이가 수락 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원망을 하고 있을 줄 알았다. 미워하고 있을 줄 알았다. 아니 거절할 줄 알았다. 그렇게 울던 아이를 버리고 떠난 건 정말 못할 짓이었으니까. 재찬이를 만난다는 소식에 날아갈 듯 기뻤다. 3년간 그저 멀리서만 지켜봐야했던 그 아이를 다시 만난...
로우이소의 바다를 보고 있자면, 무언가를 잊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미코토는 오늘도 그 기묘한 착각에 빠졌다. 아직 채 동이 트기도 전, 해의 정수리 끝이 조금 보이기 시작하더니 하얀 포말이 발갛게 물든다. 미코토는 바삐 움직이던 다리를 조금 늦추었다. 잡아두려 해도 모래처럼 금세 손가락 새로 빠져나가 버리는,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은 손바닥에 조금...
“안 가.” “같이 가자고! 좀!” “아, 안 간다고. 벌써 10분째 이어지고 있는 실랑이였다. “너는 하나밖에 없는 친구란 게 어? 이럴 때 같이 가주지도 않냐?” 재영이 목에 핏대를 세웠다. “내가 거길 가서 뭐 하냐고.” 민균이 인상을 잔뜩 쓰고 조용히 물었다. 이 이상 화를 내는 건 여러모로 불필요한 일이었다. “개새끼, 너는 진짜 친구도 아니야…....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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