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한 발자국씩 앞을 걷다 보면, 발이 모래 아래로 푹푹 빠지고 몸이 휘청댔다. 멈추지 않는 발은 계속 아래로 꺼지고, 몸은 비틀대고, 유리조각처럼 깨진 정신은 위태롭게 유지됐다. 눈물이 사막으로 후두둑 떨어진다. 건조함에 물기가 금세 먹혀 사라져간다. 그리고 데클란은 돌풍이 불어오는 사막 한 가운데 섰다. 그리고 그 곳에 주저 앉고 마지막을 기다렸다. 사막 ...
시든 것들을 입에 욱여넣는다 아삭거리던 것들은 이제 푸석거리는 것들이 되었다 너무 오래 산 것들은 이제 죽은 것들과 구분이 가지 않는다 마치 나처럼 그래서 나는 그것들을 버리지 않고 고행처럼 씹고 삼켜서 헛되지 않도록 한다 먹지 않아도 무슨 맛인지 알 수 있어 우울과 피로는 그렇게 뻔하고 밋밋하다 혀 아래 남는 것들은 헹궈낼 수 없지 좋아하지 않아도 내게 ...
첫사랑이 날 좋아해줄 확률은 몇 프로인가? 라는 말에 대해 자주 들어봤다. 드라마에서 흔하디 흔한 클리셰로 우려먹는, 첫눈에 반해서 골골대는 사랑 이야기에서는 특히나 더. 그 첫눈에 반해서 골골대는 사랑 이야기에 대해 지금 이세진은 누구보다 진지하게 그 확률에 대해 고민중이기도 하다. 왜냐? 라고 물으면 할 말은 단 하나 뿐이다. 이세진이 모르는 사람을 보...
♡ [소설 쿠팡] 19.2 회 ♡ ( '사랑의 함정'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녀도, "맞는 말씀, 조선 왕록 실록의 후편의 몇권 을 겨우 쓸 정도의 기간 동안에, 미국은 독립 을하고 국가를 세우고 서부를 개발하고, 처음 미국은 작은 나라였죠? 북동부의 메사추세츠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모든 의문들만 들었다.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거짓말 같았고, 이 상황이 장난 같았다. 하지만 너의 눈빛이 달랐다. 네가 장난 칠 때와 지금의 눈빛이 완전히 달랐다. 마치 진심인 것처럼 너는 나에게 고백했다. 너는 진심이었다. 나를 좋아하는 건, 하지만 그런데도 난 믿기지 않았다. 정말 나 같은 사람이 누군...
2020.08.20 CAUTION!! 키워드 : 학교폭력 복학을 하고보니 한수영에게서 메신저가 왔다. 구구절절 말도 없이 술을 마시자는 이야기였다. 유중혁은 그것을 읽고 씹었다. 그랬더니 얼마 안가 전화가 왔다. “너 훈련소 들어갔을 때 내가 보낸 편지만 몇장인데!” 사실이었다. 그러나 그건 그를 향한 편지글이 아니었다. 그녀는 편지로 웹소설을 연재했다.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욕심 01 - https://posty.pe/t799c5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윤기의 펜트하우스에는 정말로 탁구대가 있었다. 그걸 기대하고 방문했으나, 막상 오고 보니 그건 나의 관심 밖이었다. 그보다는 네 마리의 개와 한 마리 고양이에게 혼을 빼앗겼다. 낯 가림없이 반가움을 표해오는 네 마리 개들이 나를 둘러쌀 때 눈처럼 하얀 고양이는 멀리서 낯선 방문자를 조용히 응시할 뿐이었다. 그러니까 막장 드라마에서나 보던 펜트하우스에 처음 ...
로렐리아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 이 집이 관사보다 더 편하게 느껴지는 걸까. 자신이 호위로 맡은 사람이 제게 호감을 가지고 있어서? 아니면 그냥 이곳이 마음에 들어서? 제대로 내릴 수 없는 답에 머리가 어지러웠지만 자신을 깨우는 햇빛에 눈을 떴다. 근래 들어 자신의 옆에는 항상 누군가 자고 있었다. 짙은 보라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 끊임없이 호...
일단..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엘리유안님께 정말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그림에 온 힘을 쏟은 것 같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진짜 못그렸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그렸으니 이해해주세욥.. (。•́︿•̀。)
아츠무는 우성 오메가이고, 스나는 우성 알파인데 어릴 때 아츠무가 "내 스나랑 겨론할거야!" 라는 말 한 후 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약혼했으면 좋겠다. 그 이후에도 아츠무는 연애를 많이 했지만 그래도 변수가 없으면 결혼은 스나랑 해야지. 하고 뭔가 의리 지키는 사람처럼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말 그대로 사쿠사라는 변수가 없가 전까지. 아츠무는 사쿠사를 ...
조금 뒤에 나온 로렐리아는 문 앞에 놓인 가운을 발견했다. 그러고 보니 여분 옷이라 해도 그 사람 옷밖에 없겠구나. 가운을 단단히 여미고 밖으로 나오자 그 소리를 들었는지 칼리안이 가까이 다가왔다. "미안해요. 옷이라고는 다, 음, 좀 짧을 것 같아서요." "아닙니다. 생각을 못 한 제가 미안합니다. 가운이라도 있어서 다행이군요." 아직 물기가 가득한 자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