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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아이스크림, 두통 “너네, 안 덥냐?” “더우니까 부채질 하고 있지!” “더우니까 닥쳐.” “근데 왜 그렇게 뜨거운 눈빛을 서로 주고 받냐, 이 말이야!” 언젠간 이 녀석들이 사귀면 어쩌지,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긴 했다. 세로와 함께 키리시마에게 말하러 갔던 그 때. 만약 키리시마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진지하게 고민 상담해오면 어쩌지, 고민했...
202화 이전 어느 시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적어도 저는 즐겁게 쓴 쿠소개그..개그물? +청탁금지법을 피하는 실제 방법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판타지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2차 창작물입니다..... BGM: a-ha Take on Me 송태원은 완고했다. "송실장님. 주인없는 장비들이 좀 있는데 혹시 관심-" "없습니다" "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캐릭터만 가져왔습니다. 가볍게 즐겨 주세요:) 골목길을 드문드문 비추는 가로등 불빛이 깜빡거렸다. 고장 일리는 없었다. 주황색 등이 범죄율을 증가시킨다는 주민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에서 대대적으로 LED등으로 교체한지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하립은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었다. 류. 하립의 목소...
세상에 하나의 태양의 모든 곳을 밝힐 수 있을 정도로 밝아야 하지만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타버릴 정도로 뜨거워서는 안되며 쉬이 떨어져서는 안된다. 그것이 태양의 조건이다. “오늘도 태자 전하가 왔다 가셨다며?” “옆집에 만삭인 아녀자를 손수 업어다 의원 앞에 눕혀놓고 갔대” “태자 전하의 행보가 벌써부터 저리 좋으신데 황제가 돼서도 분명 잘하실 게야” 마...
*썰체 주의! *지극히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유진른 짧은 썰들 모음입니다. 더 풀고싶어지면 연성이나 다음 썰 모음으로 돌아올게요. ─ 1. 한유진의 연하남들을 보고싶다.. 솔직히 한유진 미연시 너무 쌉가능이다.. 기호 1번. 형 내가 미치는 꼴 보고싶어? 공식 인증 불여우 한유현 기호 2번. 유진씨, 저도 귀여워해주세요. + 반전매력 노아 기호 3번. A부터...
눈치 없는 송태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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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는, 분명 최강이라 불리는 기사가 되었을 것이다. 아니, 한 나라를 통치하는 왕이 되었으려나. 이 평화로운 시대에 태어나지만 않았더라면. 천재라 불릴 베시는 평화로운 시대에 태어나면서 평범한 사람으로 전락해버렸다. 나는 고개를 돌려 티 테이블 맞은편에 앉아있는 베시를 보았다. 열어놓은 창문으로 바람이 불어온다. 그의 짧은 머리칼이 흐트러진다. 지저귀는 ...
#최애커플_오른쪽에게_총이_있고_5분_내로_오른쪽을_죽여야_지구의_멸망을_막을_수_있다 대한민국은 기본적으로 총기 소유금지국가다. 그리고 그것은 그리 준법정신이 뛰어나지 않은 이들도, 대부분이 지키는 법이었다. 대부분의 사람은 총기 소유가 금지되어있으며, 또한 특수하게 총기를 소지할 수 있는 사람도, 사용 허가를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다. 아무리 한대위가 ...
[190720] 내스급배포전 MY◇S/ N1 [현제태원/성송] 개와 늑대의 시간 수량조사 받습니다. 꼭 구매하실 분만 수량조사 참여 부탁드립니다. 개와 늑대의 시간 -사양 : R19 / A5 / 무선제본 / 컬러표지 / 표지 부분금박 / 160PAGE 내외 가격 : 16,000원 (변동 가능성 있음) 소설 : 퓨타(@Novel_puta) 표지 : 스콘(@s...
2. 기다리는 연락은 아직도 오지 않았다. 상관없는 전화만 계속 해서 울릴 뿐이었다. 휴대전화에 저장된 번호가 액정 화면에 떠도 태원은 응답하지 않았다. 그대로 전화가 끊길 때까지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던 태원은 통화가 끊어지자 곧바로 문자 목록을 살폈다. 휴가 일주일째, 오늘도 새로 들어온 연락은 없었다. 태원은 박 경감에게 결정이 나는 대로 연락 부탁드린...
* 꾹 누르고 연속재생 눌러주세요 "야, 김태형. 니 무라." 지민이 태형의 책상에 콜라를 내려 놓았다. 학교 매점에서는 안팔아서 굳이 10분 거리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사온 귀한 콜라였다. 지민은 다른 반인 태형을 위해 귀한 쉬는시간 10분도 반납하고 태형에게 콜라를 주러 왔다. 이 형이 이렇게 멋있다! 지민은 어서 태형이 고마워 죽을 것 같은 표정으로 ...
[연재] 두 개의 달이 뜨는 밤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역사적 사실과 관계 없는 픽션입니다.* "흐읍......." "중전 마마~ 조금 만 더 힘을 내시옵소서.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흐윽......" "오오.... 머리가... 머리가 보입니다." "하아....하아...." "아니되옵니다. 마마~ 여기서 쉬시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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