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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아, 음. 저 부르셨나요? " ❇이름 멜테라인 셀벤 • Meltane Selven > 멜테라인 셀벤, 그의 이름이다. 멜테라인이 성, 셀벤이 이름이다. 그의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으로 보통 자식의 성이 아버지의 성을 따온다하면 그의 경우는 독특한 경우이다. 아버지의 성은 멜트렌미, 어머니의 성은 라일러밀렌으로 두 분의 성을 조금씩 ...
재현은 아침마다 명상을 했다. 장례식 이후로 생긴 습관이었다. 열불이 나서 잠도 오지 않았고 잠이 들더라도 배의 상처가 아파서 깨기 일쑤였다. 미라클한 데이를 만들기 위해 명상을 통해 화를 떠내려 보내는 연습을 하기로 했다. 재현은 명상을 하면서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떠올렸다. * 그러니까 그 날은, 시작부터 뭔가 조금씩 어긋나 있었다. 그런데 생각해...
진심 어린 고백 "너 왜 나 봐도 좋아한다고 말 안 하냐?" "네...??" 솔직히 참으려 했지만 진짜 어이없어서 지금까지 쌓아뒀던 말들을 내뱉기 시작했다. "아니 제가 그럼 죽을 때까지 선배님 좋아하는 줄 아셨어요? 선배님이 좋아하지 말라며. 근데 이제 와서 왜 좋아한다고 말 안 하냐고요? 아니 무슨 나 갖긴 싫고 남 주긴 아깝고 뭐 이런 거예요? 왜요....
개강파티 자리에 지갑을 두고 온 탓에 홀로 다시 술집을 찾았을 때, 유태양은 골목길에 쭈그려 앉은 한 인영을 마주했다. 조명이 어두워 잘못하면 부딪칠 뻔했다. 죄송합니다, 하고 꾸벅 고개를 숙이고 지나쳐 가려다 다시 뒤돌아보았다. 커다란 몸을 구긴 모양과 부드러운 갈색 머리가 꼭 익숙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어? 태양이다.” 김인성. 고개를 들고 치켜뜨는...
[♪]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눈을 떴다. 어제도 어김없이 뒤척이다 겨우 잠자리에 들었는데, 머리맡에 있는 시계를 보니 지금 오후 세 시밖에 안 됐다. 자기 전 마지막으로 시간을 본 게 오전 다섯 시였으니… 꽤 오래 자기는 했구나. 울리는 머리를 감싸고 몸을 일으켜 전화를 받았다. [김동영 선배] “선배, 나 자고 있었어요.” [어, 내가 깨웠어? 미안 미안...
노기 선생님 (@tnho993)의 지고아트를 포타에 올리는 영광을 누리며 지고행복_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처음 것은 어떠했던가. 무색투명의 눈부심. 순수라는 이름만이 가질 수 있는, 어떤 색으로든 덧입혀 질 수 있다는 가능성. 그래서 그 때의 색은 설레임. 아, 이제 다시는 투명해 질 수 없네. 어떤 빛을 덧입혀도 다시는 순수히 설레일 수 없네. 내게 칠해진 색들을 모두 지워내고 투명의 새 옷을 입는 것은 허락되지 않은 자비. 그러나 사랑해야지. 덕지덕지 묻은...
혹시나 하고 돌려본 문손잡이가 부드럽게 돌아가자, 시뇨라는 믿을 수 없다는 듯 문에서 손을 떼었다. ‘잠가 두지도 않았다니.’ 이 안에 있는 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센티넬 중 하나다. 그리고 그 센티넬보다도 더 위험한 센티넬―시뇨라 자신―이 그를 만나러 왔다. 한마디로 두 시한폭탄이 만나려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평범하디 평범한 회의실이 아니라, ...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 이제 완연한 가을이 찾아와서 밤 뿐만 아니라 아침도 제법 춥죠? 건강 조심하셔야 합니다. 😠 (단호, 본인이 제일 나약함) <밤과 밤> 관련 이야기 연재를 마치고, 혹여 저를 잊으실까 선물을 두고 갔는데... 마음에 드셨나요? 9월에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 하게...
들으면 더욱 좋지요 썰 푸는 방 내 첫사랑 썰 들을 사람- 完 여담 없이 바로 시작할게 대학 오티 날!! 어수선하기고 하고 다들 모르는 사이니까 어색한 상태로 있었는데 마이크 톡톡 치는 소리가 나서 앞을 봤거든 근데... 미친 무대 위에 서 있는 사람이 복숭아인 거야... 다시 떠올려 봐도 진짜 떨린다ㅋㅋㅋ 이게 운명인가 싶고,,, 뭐라뭐라 설명은 하는데 ...
나는 사랑한다는 말이 참 어려워요.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고 인정하는 게 두렵고요. 누군가에게서 사랑 받고 싶다고 바라기가 무서워요. 잃어버리는 것에 대한 겁이 너무 커서 그런가 봐요. 당신은 작고, 짙은 파란색이 섞인 남색의 머리를 가졌으며, 조용하고, 커피를 좋아해요. 반면에 나는 크고, 눈에 띄는 빨간색의 머리를 가졌으며, 시끄럽고, 커피는 마실 일이...
"저 새끼 귀신 보는 새끼야" 전학 온 첫날 내 짝꿍을 두고 반녀석들이 가장 먼저 한 말이었다. 저렇게 예쁜데 어디가 음침한데? 코웃음을 치며 반녀석들의 호의를 무시하고 짝꿍을 향해 매일 한마디씩 건냈다. "기광아, 축구 좋아해? 점심때 다같이 축구 하자." "기광아, 나 점심때 축구 하는데 구경 나올래? 나 응원해줘" "기광이 넌 밥 안먹어? 빵 사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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