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취향 주의 *캐붕 주의 *이 작품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명, 회사, 단체, 건물 및 그 밖의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소드 등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오너의 모든 창작물은 2차창작, 픽션임을 알립니다. *오너의 모든 창작물의 무단 불펌, 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 (사진...
Copyright 2018. SYNY(@syny_duk)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 도안의 저작권은 원작자인 @__Gimkyu 에게 있습니다. - 재배포, 2차가공, 포토톡 외 타 굿즈 제작 X. 파일 다운로드는 ↓ ↓ 비밀번호 풀엇습니다...... 비밀번호걸려잇음 로그인해야 보인대서..... ㅠ. 2019 - 01 - 03 - 모이라의 도안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수정된 파일 다운로드 ↓ ↓
중혁독자 소설, 이야기(썰) 갈피표 배포합니다! 계정 잠금은 연말까지였기 때문에 풀긴 했지만... 일단 올렸으니까 그냥 둘게요~ 개인적인 이유로 덕질 봉인이 필요해서ㅠㅠ 계정을 잠갔기 때문에... 포타 쪽으로 올립니다! 필요하신 분 편하게 써주세요! ID만 지우지 말아주세요ㅋㅋㅋ +다운로드 주소 여기(구글드라이브 링크)
“나 오늘도 좀 재워주라.” “뭐야. 싫어요.” “아, 제발.” 커피를 쪽쪽 빨아마시던 영훈이 투정부리듯 창민의 어깨에 기댔다. 동기들 모두 제 몫의 뚝배기 하나를 챙겨앉았는데 영훈만 홀랑 커피 한 잔이었다. 입맛이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창민의 자취방에서 아침도 먹을랑말랑 깨작대다 나온 그는 이상한 고집을 부렸다. 먹으면 토할 것 같애. 그렇게 말하니 떠먹...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러니까 핀치 씨는 50대의 남자로 특별히 눈에 띄는 사람은 아니었다. 작지도 크지도 않은 몸집에 두께가 두꺼운 안경을 쓰고 있는 그는 외양조차도 평범해 보였다. 한쪽 다리가 불편하다는 점은 눈에 띌만한 부분이어지만 갖가지 특색으로 요란한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뉴욕에서 그런 특징은 쉽게 퇴색되어버릴 법한 성질의 것이었다. 물론 뉴욕 한복판, 그것도 센트럴 파...
** 25일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19금 수위가 아닌 전체 공개로 써봤습니다. 굉장히 뜬금 없죠. 네.. 그런 의미에서 노잼주의 ** 1. 양선배님 내일모레 혹시 일 있으세요? / 응, 당연히 있지. / 그.. 렇구나. / 응, 너랑 만나는 일. 데리러 갈게. / 네? / 내일 모레라 함은 크리스마스고, 나한테 일이 있으면 당연히 너랑 만날 일이지. /...
이 죽일놈의 XX - 中 w. 누뽀 "집 어디예요, 재환씨." 결국 재환은 인사불성이 되어버렸다. 민현도 사실 멀쩡한 상태는 아니어서 재환을 짐처럼 들쳐 업고 있는 것 또한 힘든 상황이었다. 대답도 않고 반쯤 잠이 든 재환을 어찌할 방법이 없어 민현은 잠시 고민한 뒤 지나가는 택시를 잡았다. "기사님 신천으로 가주세요." 시간이 애매해서 그런지 차도 별로 ...
소량 준비했습니다. ⇩ 부스 위치 ⇩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D 잘 부탁드립니다.
# 검은 조직은 아주 경솔하게 괴멸했고 간부들은 손쉽게 잡혔습니다. # 후루야 레이와 미야노 아케미가 좀 친했던 것 같습니다. # 원작과 동일한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 1-2. 가까운 곳에서 식사를 마친 다섯 사람은 곧 어디론가 향했다. 운전대를 잡은 사람은 후루야 씨로, 당연히 목적지 역시 식당에서 여행 책자를 뒤적이던 그의 의견에 따라 정해졌다. 말은...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헐리웃 스튜디오의 일상은 대체로 평화롭다. 제멋대로인 높으신 분들과 갈려 나가는 실무 스태프들, 때때로 생떼를 쓰는 연기자와 그 에이전시, 상업 시장에서 예술혼을 불태우느라 오만 곳에 민폐를 끼치는, 눈치라곤 쥐톨 만큼도 없는 감독들… 같은 것이야 물론 사실이지만 대단한 음모가 도사린다거나 흡사 야생과 같은 생태계인 것은 결코 아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