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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온도 차이 W. 우주 @space_to_you 지이잉 - 진동이 책상과 맞물려 더욱 큰 소음을 만들어냈다. 처음 한 번은 무시. 어차피 발신자는 뻔했으므로. 하지만 그 이후로 이어지는 진동 소음과 비 내리듯 쏟아지는 동료들의 눈초리에 정구가 하는 수 없이 제 스마트폰을 들어올렸다. 「형」 「나와」 「박정구」 「아 씨발 답 좀 해」 「급하다고 빨리」 「아 형...
쿠니미 아키라는 종종 생각한다. 불가항력, 원인도, 이유도 없이 그저 이끌리고 결국은 막을 수 없는 힘들. 학교 근처 라멘 가게에서 오이카와가 한 말이었다. 오이카와가 배구를 하는 이유라고 했다. 그 말을 하는 오이카와는 열렬한 눈을 하고 있었다. 사랑에 빠진 눈 같았다. 쿠니미는 그 눈에 비친 자신의 얼굴이 부디 무감하길 바랐다. 쿠니미에게는 불가항력은 ...
안녕하세요 여러분~ 스테츄입니다. 그동안 글을 쓰면서 본격적으로 커미션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특별히 자신 있는건 19금 수위물입니다. 그동안 19금물만 100편 이상을 썼습니다. 포스타입 내에서 작품도 100부 이상 판매됐으며, 작품성은 어느 정도 인정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에 상세 커미션 정보 적어두겠습니다. 커미션은 ...
모든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습니다. 이 공지의 댓글 혹은 디엠으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트위터 ID @Two_KKs) 문의 후 간단한 합의를 거쳐 신청서 제출과 선입금이 완료되면 그 때부터 작업이 시작됩니다. 1차 BL 혹은 디씨의 브루스 웨인 오른쪽 커미션의 경우 상시 가능하며 그 외의 경우에는 별도 문의 부탁드립니다. 장르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잠시 피폐한 이야기가 읽고 싶다며 글 올리고 자려 누웠다가 쌓아 놓은 연재본 읽고 소름 돋아서 잠 못잤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탕탕탕!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현관 안까지 들렸다. 불투명한 유리로 들어오는 햇빛이 그늘진 현관에 모눈을 만들었다. 밝은 사각형 위로 로퍼를 꺼내 발을 들이밀자니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들렸다. “코하네! 얼른 나와!” 재촉하는 목소리에도 까닥 않고 코하네는 제 차림을 다시 점검했다. 머플러의 모양새를 고치고 신발을 신느라 흐트러진 코트 깃도 정돈하니 그럭...
햇볕이 뜨거웠다. 오늘따라 모든 것이 귀찮아 느지막이 일어나 학교로 향했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는 등굣길에도 내 살이 타들어가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집에서 작업하지 않고 매일같이 학교를 가는 이유는 간단했다. 집에 물감 냄새가 배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지독한 물감 냄새를 지긋지긋하게 여겼고 그 영향을 받은 나도 물감 냄새를...
우우웅, 하는 진동과 함께 준의 핸드폰이 울렸다. 준은 무거운 몸을 일으켜 바닥에 아무렇게나 던져둔 바지의 뒷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냈다. 엘리엇 리치몬드. 예상 그대로의 이름이 떠있었다. 이 핸드폰으로 전화할만한 사람은 어차피 몇 없었다. 준은 몇 번 큼큼 소리를 내서 목을 가다듬고는 통화 버튼을 눌렀다. 「준, 괜찮아? 어디야? 아무 일 없지?」 전화를 ...
중3, 그때 우리는 ... 01 W.쭌쭌 #다소 욕설과 성적인 단어가 포함되어 있으니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 요즘 항상 빠져있는것이 있다. 기준이와 메시지하기! 기준이랑 친해지고나서 우리가 이렇게도 잘맞는지 처음 알았다. 처음엔 친해지기 어려워 그냥 어색한 사이로 지낼줄 알았더니 오히려 민준이를 빼고 둘이 다닐때도 있다. 요새 허리가 ...
"세미상, 항상 먹던 걸로 드실 거예요?" "응응, 부탁해." "저기요, 애플 시나몬 에이드랑 카라멜 라떼랑 비스퀴 쇼콜라랑 아메리카노요." 능숙하게 주문을 시킨 시라부가 진동벨을 받고선 세미와 함께 창가 자리에 앉는다. 마주 보고 앉아선, 서로 있었던 이야기를 한다. 오늘 학교 급식이 맛있다는 말이라던가, 배구 훈련이 힘들었다던가. 세미가 고개를 뒤로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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