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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playlist] 지나간 그 시절의 향수 (nostalgia, vintage) 홍콩 드리밍(HongKong Dreamin') W. 한톨두톨 자다가 한쪽 다리가 바닥으로 떨어질 듯 공중에서 휘청한 걸 느끼자마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깼다. 평소에 잠버릇이 험하단 소리를 동료들이나 친구들에게서 전해 들어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여기서도 그럴 줄이야. 순간 낯선...
5월 5일. 아빠가 많이 미안해. 울려서 미안해. 좋은 말들을 많이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라는 걸, 언젠가는 알아줬으면 좋겠어.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55. 내가 너를 사랑해도 괜찮은 걸까 (4) “맛 없다고 남기지 말고 다 마셔요.” 별장에 보관되어있는 건 도라지청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서 꿀차...
밤하늘과도 같은 바다, 바다 앞에서는 운명을 따를 수밖에 없죠. 그리고 난 내 운명을 믿어요. Celina Zoey셀리나 조이25세 여성 164cm 51kg 바이올린 악사 겸 소설가 바다 앞에서 한없이도 작아지는 존재가 여럿 있는데 대게 그들은 모두 어깨를 움츠러 들고 바다에게 무릎을 꿇지만 그렇지 않은 존재가 있었다. 사냥을 시작하여 고래의 집을 빼앗고 ...
꽤 늑장을 부린 것치고는 점점 길 끝에 대도시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대륙에서 가장 큰 강의 수원지 곁에 자리한 도시는 중북부의 거점으로 유명한 교역도시였다. 호석은 설원으로 가득한 북방을 떠나본 적이 없었기에 대도시 역시 처음이었지만, 설레기는커녕 새로운 지역에 대한 부담감이 온몸을 무겁게 짓누르는 것 같았다. 그래도 꼬박 몇 주를 온 끝에 어떻게든 ...
공지에 기술해둔 것에 따라 루미네 합작의 공개를 진행합니다. 해당 사이트를 통하여 참가진 분들의 여러 작품들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https://4seasonluminer.wixsite.com/4season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두번째 프로젝트의 두번째 글이 왔습니다. 방탄소년단 Wings 앨범 남준 테마곡이기도 한 Reflection입니다. 들을수록 마음이 평화로와지는 이 노래를 소재로 비우님이 한글자 한글자 아름다운 사랑글을 만들어 주셨네여! 몽환적이고 이쁜 이야기, 자~ 소리 높여~~~ 즐거이 즐감하옵시고^^ 두번째 Project KV의 마지막 주자인 저, 절대정국은 다가오는...
"많이 놀란 얼굴이네. 하긴, 내가 너한테 좀 잘해줬어야지." 그렇게 말하는, 제 앞에 앉아있는 저의 친언니─메디아 클레인은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머리를 정돈했다. 나는 어디까지 예상했는가, 어디까지 생각했는가, …이 사람을, 어떻게 생각했더라. 사고를 잇지 못해 한동안 그녀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자니, 메디아는 어조 하나 변하지 않고 편안하게 말을 이었...
죽지마 다시 숨을 쉬어봐 죽지마 다시 숨을 쉬어보라고 바람이 차가워졌다. 전화를 받는다. 선배가 살아있다. 과연 내가 견딜수 있을까 분노와 증오로 가득찬 나의 십자가의 무게와 절망으로 가득찬 이 세상을 과연 내가 견딜수 있을까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 끊어질듯한 이 고통과 배신으로 가득찬 이 세상을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인준은 눈을 뜨자 마자 간밤에 제가 했던 모든 행위를 후회하며 침대 아래로 기어 내려갔다. 하아, 숙취 씨발아…. 내가 다시 술 처먹으면 개다, 개. 당장 며칠 뒤에 소주 잔을 쥐고 멍멍 짖을 걸 알지만 일단 습관처럼 되뇐 인준은 가늘게 뜬 눈으로 시계를 확인했다. 아침 9시. 수업 때문에 더 잠을 청하기도 애매한 시간이다. 해장을 ...
이제 진실을 물을 수도 없게 되어버려서, 그저 네가 날 축하해주러 들렀다고 생각해야 할까. 기계 주제에. (...) 다음에 다시 만나면, 해야 할 말을 제대로 끝맺지 않는 그 버릇을 제대로 고쳐줄게. 다음 차례는 내 소원이니.
그리운 님을 만나는 꿈을 꾸었다. 꿈은 매번 꾸지만 늘 악몽이었다. 간만에 나를 살려줄 산소호흡기 같은 무의식이었다. 나는 자면서도 이것이 꿈일 것을 슬프게 짐작했다. 배경도 밝았고 비추는 빛도 따뜻했고, 네 얼굴도 밝아보여서, 아, 너를 만나서. 정말 오랜만이어서 그것만으로도 그저 기뻐서,꿈인 줄 알면서도 소리내어 이안아- 하고 불렀다. 입안에서 굴려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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