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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신화 소설 소장본 '시작'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222page표지 디자인내지 편집: 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후기 페이지, 판권지 디자인
/어이-테츠/ 소리가 들려오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아오미네가 길게 하품을 뱉어내며 걸어오고 있었다. 그런 아오미네를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자신도 보였다.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릿 연습장에서 농구를 하곤 돌아가는 고등학교 시절의 일상이었다. 멍하니 옆자리에 서있는 아오미네를 힐끗 보던 쿠로코는 멍하니 그를 바라보았다. 노을빛이 비춰진 탓에 너...
기억은 떠올리려 하면 떠오른다. 몇 번을 읽어도 틀림은 없다.꺼내들 책은 한 권뿐이며, 그 한 권의 책이 나를 증명한다.아주 가끔, 그 책 위에 먹으로 다른 글귀를 써 넣는다. 엷게 타인의 인생을 뒤집어쓴다. 어디에도 없는 남자의 인생. 어떤 지방에서 태어난, 상인의 싹싹한 아들. 목적을 위해 써내린 일회용의 인생들을. 주인을 위해, 형제들을 위해. 도움이...
우리는 은색 장막 위에 산다Spock X Kirk by.HAN * “야! 몇 신데 아직도 그러고 나자빠져 있냐? 설마 어제도 진탕 퍼마신 건 아니겠지?” “으음… 뭐야, 본즈… 나 좀 자자.” 방금 집에 들어온 남자, 레너드 맥코이는 한심하다는 표정을 감추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런 광경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건지도 몰랐다. 그는 침실 문을 ...
약 23000자, 36p Happy Birthday to you, to me “사랑을 위해서…….” 보쿠토는 자신 앞에 엉켜 널브러진 실과 두꺼운 대바늘을 내려다보다 머리를 쥐어뜯었다. 당신은 사랑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습니까? ❖ 사람들은 보쿠토를 보고서 만년 어린애 같은 녀석이라고 평가하곤 했지만, 그것도 코트 위에서는 평이 달라졌다. 그리고 코트 ...
*** “으…….” 아침햇살이 나를 못살게 군다. 눈을 뜨기도 전에 정신을 차리자마자 앓는 소리가 먼저 나왔다. 붙어버린 것만 같이 무거운 눈꺼풀을 가까스로 들어 올리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다. 마치 내 머리가 누군가가 흔들어놓은 스노우볼이 된 것 같았다. 머릿속에 번쩍이는 알갱이들이 부유하는 것처럼 정신이 혼미했다. 두어 번 눈을 깜빡이니 그제야 사물이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너, 요즘 나한테 너무 차가워." "응? 무슨 소리야?" "아니, 뭐라고 딱 잘라 말하기 그런데. 미묘하게 거리를 둔다고 해야하나. 차갑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래." 종현이 보던 만화책을 내려놓더니 날 빤히 보며 말했다. 까만 눈동자에 가득 불만을 담았다. 예민하다. 스토커 건에서도 알았지만 종현이는 타인에게 예민하다. 종현이게 대하는 태도가 완벽하게 ...
탕, 탕, 탕-.외롭게 울리는 총성에 장위옌은 살짝 눈을 찡그렸다. 그 엄청난 소음이 귀에 느껴지는 건 아니지만, 진동이 꽤 느껴진 탓이다. 사격연습장에 홀로 선 인영이 자동으로 다가오는 과녁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분명히 올림픽에 나가도 충분할 수준임을 장위옌은 보지 않고도 예상할 수 있었다.가까이 다가가 말라보이지만 근육이 붙은 팔을 살짝 건드리자, ...
2016년 10월 8일, 나루른 쁘띠온 ~라면 먹고 가지 않겠냐니깐?~ 에 낸 회지입니다.여우수인 나루토와 암부 소속 닌자인 야마토의 그리 평화롭지 않은 일상 이야기입니다.B6기준 편집 및 후기 포함 112페이지입니다. (후기는 삭제했습니다.)공개된 분량은 45페이지까지의 내용입니다. 꿈을 꿨다. 거대한 뱀과 흘러넘치는 피와 떠다니는 시체들에 대한 꿈이었다...
마음을 열어도 될까? 위험하지는 않을까? 나를 다 열고 보여줘도 될까? 이 사랑은 나에게 무엇을 남길까? 저사람의 마음은 진짜일까? / 정현주. 다시, 사랑 오늘 아침은 유난히 햇살이 좋았다. 지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밤에 포장한 택배를 들고 우체국으로 가서 국제 택배를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는 근처 베이커리에서 간단하게 먹을 돈가스 샌드위치를 사 왔다....
* "나, 괜찮아." 다시 깨어난 커크의 첫마디였다. 스팍은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을 느꼈다. 전혀 괜찮지 않은 처지에서 괜찮다는 말로 사랑하는 이를 안심시켜야 하는 심정은 어떤 것일까. 끝을 모르는 우주처럼 아직 살아가야 할 날이 남았다고 생각했던 커크는, 이제는 제 앞날이 우주의 짙은 어둠으로 물들었음에도 연인의 마음을 먼저 달래주었다. 시야 장애는 일시...
※ 작가의 말: 브릿G에 게재한 판타지 단편 소설 [금단의 마법]을 포스타입에도 게재합니다. ※ 사령관은 울화통이 터지고 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어쩌면 자신의 자리가 위험해질 때까지 계속 터지게 될 지도 모른다. 그는 막사를 나와서 멀리에 그 원인을 바라봤다. 가파른 산 중턱에 거대한 요새가 자리하고 있다. 어스름밤이 되어 불빛이 드문드문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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