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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nE (@Singing_Nyan / @Nyan_i7) - 성인. 녹음하거나 글을 쓰거나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본 블로그 에서는 아이나나 중심 2차 창작과 번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1년이 지난 연성들은 차례대로 멤버십 온리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가입은 이 링크 https://www.postype.com/m/89z30o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자자, 이제 각자 아내들 칭찬해보자니깐!" "갑자기 대화 주제가 왜 그렇게 돼?" 갑작스레 바뀌는 대화주제에 시카마루는 영 마음에 들지않는다는 듯 탐탁치 않은 말투로 답했고, 사이는 나루토의 갑작스런 주제에 꽤나 흥미가 생겼는지 나루토를 부추기기 바빴다. 저 눈치없는 자식. 옆에서 아무말없이 술잔을 입에 가져다대는 사스케 또한 별말없이 수긍하는 듯 했다....
강다니엘 × 하성운 × 황민현 같이 계절 학기를 듣고 있을 것이 자명함에도 불구하고 그의 머리털 한 올 볼 수 없었던 것처럼, 개강을 했다고 해서 그를 마주칠 확률이 높아진 것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성운은 개강한지 한 달이 넘도록 마주치지 못하는 걸 보며 혹시 그가 휴학이라도 한 건 아닐지 잠시 고민했지만 이내 그럴 리 없다며 생각을 떨쳐냈다. 오히려 군대...
재록본 1권에 수록된 두번째 단편입니다. 28,795자 - 3000포인트 “우주 공포증 세미나?” 제임스가 셔츠를 껴입다가 되물었다. 미카엘라는 그에게 다가와 등을 보였다. 길게 뻗은 검은 머리카락 아래로 덜 닫힌 지퍼가 보인다. 제임스는 그녀의 의도를 바로 알아채고 머리카락이 끼지 않게 조심하며 지퍼를 올렸다. “레너드 맥코이 몰라?” “…글쎄.” 거짓말...
w. 인하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하루가 폭풍이 휘몰아치듯 또 다시 지나가고, 조금 이르게 모습을 감추어가는 해는 진분홍과 자줏빛의 물감을 어지러이 흩뿌리며 제 마음대로 하늘을 물들여 나가는 중이었다. “ ..아, 예쁘다. ” 그 몽환적인 광경을 바라보며 느리게 눈을 깜빡이던 지민이 나지막하게 읊조렸다. 다른 색들과도 조화롭게 어울리면서도 자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인방러 후타시라,, FPS 위주 겜방 진행하는 후타쿠치... 입 잘 털고 에임 좋아서 인기 많음. 저격총 주로 쓰는데 헤드샷 쏠 때마다 "잘 자요", "안녕히 주무세요" 함. 얼굴 보여준 적 x 키보드 마우스 나오는 손캠만 띄워 놓음. 남팬 많을 듯. (공고 미남의 위엄) 시라부는 뷰티 관련 방송하는 거 보고 싶다. 몇 년 동안 머기업 엔터사에서 메이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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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어? 오늘 하루도 잘 보내. 매일 아침 우진은 꿈에서 깨어나 아직 꿈인 건 아닐까 하고 의심한다. 정말, 박지훈이 저와 연애를 하고, 물론 계약이지만, 매일 아침 이렇게 다정한 문자를 보낸다는 것이 꿈만 같아 우진은 다시 한번 이불에 이마를 묻는다. 아, 되게 마음 한켠이 간질간질하네. 뭐라 답장을 보낼지 한창 고민하다, 우진은 종종 지하철 역사로 헐...
믾백전력 참가하는데 외전으루,,함 써봅니다 외전같지도않은 외전... 주제는 '같이 맞는 눈'으로 골라서 썼습니다 안녕 동호야. 너무 울지마, 몸 상해. 죽은 것도 아니고, 안 죽은 것도 아니고. 나도 참 지금 상황을 뭐라고 할 수가 없네. 이런 일이 실제로 가능할 줄도 몰랐고···. 곧 있으면 너랑 맞이하는, 너랑 사귀고 같이 맞이하는 네 번째 크리스마슨데...
"야, 박지훈. 너 왜 자꾸 올라와, 정신사납게?!" 정말 정신없었지만 행복했던 2017년이 지나고, 새해가 밝자 마자 11명이서 복작복작하게 썼던 숙소를 두 채로 나눠 넓직한 숙소로 이사를 했다.좁아터졌던 병실침대 같던 침대에서 커다란 침대로 바뀐 것 만 해도 눈물겹도록 감사한 일이었으나, 지훈에게는 그 넓은 숙소에 한가지 불만이 있었다. 바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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