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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캐해석~의식의 흐름~ 비슷한 성질을 띤 애들끼리. 몬지로-헤이스케: 융통성이 없고 FM 매뉴얼대로 따르지 않으면 불안한 쪽. 뭐든 보기를 준다면 제일 정석인 루트로 갈 애들. 몬지로는 6학년까지 경험이 있어서 자기만의 방식을 찾아내긴 했는데... 인술 학원에서 제일 긴긴하게 닌자하고 겨울을 대비해서 찬밥도 먹고, 연못에서 자는 거라든지 미리 예습하...
오탈자 안고치고 그대로 올립니다.... ( 앨리스 목소리만 ) " 우리가 언제 이렇게 되었을까 ? " - 앨리스 ( 슬픈 목소리로 ) " 그날 너에게 고백하는게 아니엇어 , " -.앨리스 " 처음 말해주는 그이야기 내가 하트왕국에 가기전 이야기 , " - 앨리스 " 두근거리던 중학교때의 그이야기를 들려줄께 , " - 앨리스 ( 6개월전 여름 ) " 와......
시간은 오후 열 두시, 밖은 조금 쌀쌀하지만 안은 제법 따뜻한 연습실이였습니다. 올 가을중에서도 제일 따뜻한 날이라던 캐스터 언니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마냥 쌀쌀하긴 했지만 중간중간 비추는 햇님은 포근하면서도 따뜻했어요, 이런 날에 도시락을 싸들고 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피크닉을 나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말이지요. 뿐만이랴, 오늘은 ...
월요일 저녁 회식이라니. 그리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어쩜 한 주의 시작부터 회식을 할 수가 있는지, 투덜대보지만 오늘부로 같이 일을 시작한 직원의 환영회라는 이름이 붙으니 더 무어란 말을 붙일 수 없다. 그럼 그럼. 앞으로 많은 고생을 할텐데 환영이라도 진하게 해주어야지. 막내가 환영회를 환영했는지는 모를 일이다. 오랜만에 소고기를 먹었다. 당연히 돼지고...
**다소 불쾌한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거 그 뭐냐 '꿈인줄 알았으나-' <-- 이게 이 썰에서 탄생한거 (이 참에 보고 오실래요? https://posty.pe/29mg9s) 근데 조금 많이 다르네... 나중에 이걸로도 다시 써야겠다. 해리 3학년때로 회귀하는데 회귀한 줄 모르고 꿈인 줄 아는거. 눈 떠보니 연회장? 뭐지, 꿈인가? 멍 때리는...
" 자, 들어와. " 헤르미온느가 붐비는 객실의 문을 잡아주며 말했다. 객실 안에는 바글거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다들 왁자지껄 떠들던 말을 멈추고는, 헤르미온느와 새로 온 손님을 바라보았다. 헤르미온느가 먼저 동그란 얼굴을 가진 아이의 옆에 앉았고, 미아가 헤르미온느의 맞은편에 앉았다. 객실 안은 상당히 바글거리는 상태였는데, 다리를 꼬고 앉은 미아가 숨...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종일 날이 흐리더니 가는 비가 내렸다. 막힌 수레 안 공기가 답답해 창을 열어젖히고서야 알 만큼 가느다란 빗줄기였다. 창턱에 얹은 소매가 소리도 없이 점점이 젖어들었다. 비 냄새가 수레 안으로 밀려들었다. 습기를 머금은 신선한 공기에 비스듬히 수레 벽에 기대어 잠들었던 사마부가 깨었다. "비가 오는군요." 사마의는 동생을 돌아보고 작게 고개를 끄덕이다 천천...
20.11.02 채색연습 하쿠류 20.11.04 채색연습 20.11.05 옛날 그림에 색칠하기 20.11.06 개인사정상 컴퓨터 앞에 못 앉아서 폰그림 20.11.08 오늘치 낙서 20.11.09 낙서 20.11.11 옷연습을 위해 리퀘스트 받은 옷 입힌 그림들 (글로만 받은 거랑 사진자료 받은 의상 섞여 있음) 드라마 도깨비 공유 스타일의 의상 근데 어쩐...
1. 어느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오는데 뜬금없이 혼났다. 이곳은 빈 그릇을 퇴식구로 가져다 놔야 하는 곳이었다, 한쪽 벽에는 ‘99세 이상만 빈 그릇 치워드립니다.’라고 쓰여 있었다. 일부러 안 가져다 놓은 것도 아니고 몰라서 그냥 가려던 건데, 혼이 나고 나니 괜히 억울하고 고까워서 99살이 된 다음에 꼭 이 식당에서 빈 그릇을 놓고 가겠다는 다짐을 했다...
어떤 청년이 있었다. 그는 어떤 택배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다행히도 상하차 같은 건 아니었고 그냥 사무실에 앉아서 택배 접수를 하고 처리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어느 날 사무실에서 그는 접수를 하려는데 볼펜이 전혀 없어서 매우 당황하게 되었다. 알고 보니 동료들이 펜을 한둘씩 가져갔던 것이었다. 그렇다고 해도 사무실에 볼펜이 한 다스씩 포장된 게 창고에 ...
불벅 3부작 The Bulbug Trilogy 1, 우리들의 일용할 양식 오늘도 나는 혼자서 매점으로 가서 불벅을 사 먹는다.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남들은 고딩 때나 먹던 불벅을 나는 이제야 꾸역꾸역 목구멍으로 넘기고 있다. 게다가 요즘엔 불벅에 불고기 양념이 줄어서 더욱더 불쾌한 식사시간이다. 이거 만든 놈 만나면 친절하게 미소 지으...
날씨가 더워지며 겨드랑이에 땀이 너무 많이 차기 시작했다. 거리를 다닐 때마다 겨드랑이 부근이 젖어서 티가 나는 게 왠지 매우 부끄러웠다. 그래서 옷을 더 많이 껴입으려니 더 많은 땀을 흘리며 심한 냄새가 나기에 그럴 수 없었다. 하여튼 매번 회색 티셔츠를 피하며 하루하루 수줍은 걸음이었다. 어느 날 내 겨드랑이를 본 친구가 데오드란트를 추천해줬다. 데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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