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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나에게 새 유카타를 입혀주시던 마마가 울고 있었다. 옷장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던 곱게 다려진 새 옷의 의미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 눈물의 의미를 묻지 않았다. 괜히 눈물이 많은 그녀에게 다시금 슬픈 기분을 안겨주고 싶지 않았다. 몇 번이나 빳빳하게 서있는 옷깃을 매만져주고, 애절한 손길로 오비를 몇 번이나 정리해주며 웃는 그녀의 뺨에 한 줄기의 눈...
힘부심 커크랑 눈새 스팍...ㅋㅋㅋㅋㅋㅋ 고야최님과 푼 썰이었어요 >< 함께 썰풀어주셔서 감사해요 고야님..♡ 방금 와다다다 쓴 거니까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 * 그 일은 근무가 끝나고 커크, 스팍, 술루, 체콥, 그리고 맥코이가 모여 가볍게 술 한 잔 하던 자리에서 나온 주제로부터 시작되었다. 엔터프라이즈호에서 누가 가장...
알렉은 이미 제 계획이 실패한 순간, 자신이 죽게 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러니까, 빨리 죽여." 알렉이 제 입으로 뱉어낼 수 있는 마지막 말이었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다. 이미 그의 입 안에는 피가 흥건하게 고일 정도 였다. 차마 뱉지 못한 피가 턱 아래로, 그 아래로 자국을 만드는게 느껴졌다. "오우, 알렉산더. 죽기 전까지 말은 잘하네. 끝...
[토도쵸로] 키워드 : 와인, 아이처럼 엉엉 울기 혼자서 당당히 러브호텔에 들어섰다. 양손에 들린 쇼핑백에선 종이상자가 부딪치며 사각거리는 소리를 낸다. 와인을 받았다. 냐짱 콘서트에서 만난 동지에게서 1병, 와인 전문가게 앞을 지나다 새로 오픈했다며 1병, 간단히 배를 채우려고 들른 빵집에서 이벤트로 1병, 우연히 만나 토도마츠의 형이라고 아츠시군 에게 ...
너무과거에한원고라 혐오워딩이있을수있습니다 수정할만큼 자세히보고싶지는않아요 너무옛날꺼라 기본적으로 생명경시가깔려있습니다 살인과 식인이 직간접적으로(아마)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An angry lover tells himself many lies 헤어지자라는 말을 입에 담은 일리야 쿠리야킨의 얼굴이 무척이나 일그러져 있어서, 나폴레옹 솔로는 저사람이 저다지도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이었나 의아해했다. 언제부터 일리야는 거짓말을 못하게 되었을까? 거의 처음 만났던 그 날때부터 일리야는 한심할 정도로 여러모로 서툴었고, 너무나도 능숙한 ...
신이치가 검조 보스인 설정으로, 버본이 공안인 게 조직에까지 탄로나서 독실에 묶인 채 처분만을 기다리는 후루야. 뚜벅뚜벅, 고문의 흔적을 온몸에 남긴 채 휘감은 밧줄에 몸을 맡기듯 쓰러져있는 후루야에게 신이치가 천천히 다가간다. 여기 있어선 안될 아이의 등장에 후루야는 동요하지만, 역으로 이 아이가 이곳에, 저렇게 정장을 빼입고 멀쩡한 모습으로 있을 수 있...
문을 열자마자 나는, 온 집안을 채운 달콤한 향기가 코끝을 찔렀다. 에브루헨. 손에 쥐고 있던 짐들을 내려놓으며 현관에서 가볍게 그의 이름을 부르자, 방 안에 있던 에브루헨이 쪼르르 달려 나와 자신의 품에 폭 안겼다. 오늘 뭐 하고 있었어요? 에브루헨의 등을 쓸어내리며 그에게 물었다. 그냥 티비 보고 있었어요, 웅얼거리며 나는 그의 목소리가 귀엽게 느껴지는...
이슬레이는 가끔 그 날 밤 울던 라이퀴아의 얼굴을 떠올린다. 라이퀴아의 하얀 얼굴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이 게임 속 비현실적으로 선명한 달빛을 반사해 반짝거렸다. 아무래도 라이퀴아는 그래도 조금 슬펐었나보다고, 그는 생각한다. 하기야 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악당으로 낙인찍히는 일이 유쾌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슬레이는 내심 라이퀴아가 조금은...
우울증은 많이들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을 한다. 근데 감기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오히려 화상에 가깝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많이 가진다. 감기는 나으면 끝이지만, 우울증은 화상처럼 흉터가 남는다. 그리고 그 흉터를 볼 때마다 아팠던 기억이 생각나며, 가끔은 그 통증이 되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가지기도 한다. 이런 면 가지고만 우울증은 감기보다 화상...
-현대물-대학생 에반이 소설가인 팬텀 옆집에 어린시절부터 살았다는 설정입니다.-아리아와 결혼한 팬텀이 교통사고로 아리아가 죽은 후, 장례식장에서 오랜만에 에반을 만나는 이야기 * 그녀가 죽은 지 이틀이 지났다. 잠을 자지 않아 메마른 속눈썹은 눈을 깜박일때마다 퍼석거렸고, 입 안은 텁텁했다. 장례식장은 울음소리로 가득 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멀 게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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