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썸머 베케이션 / 김현정 김지연 / /01/ 그날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마주친 얼굴은 사회과 김지연 선생님이었다. 장담할 수 있다. 왜냐고? 일단 야맹증이 있는 내가 어두컴컴한 속에서 눈을 가늘게 뜨지 않고도 발견할 만큼 번쩍 빛날만한 눈빛을 가진 이가 이 근방엔 많지 않았고, 왼쪽 팔등에 커다란 밴드가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지연이 고데기 잔열로 화상을 입...
My World Is Yours [ 김재현 X 차훈] C's 2013.03.21 방송부에 들어가게 됐다. 또 면접보면 진짜 뒤집어버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열 명 모집하는데 딱 열명이 지원해서 무사히 입부하게 됐다. 부서는 조금 고민했는데 역시 PD. 그래도 기타 치면서 익힌 음향 짬밥이랑 혼자 얼렁뚱땅 했던 영상편집이 먹혔는지 1지망 부서로 배정돼...
아껴 널 현기증 날 정도로 뚜루루루 "여보세요" "네에,, 안녕하세여,," "사쿠라님? 괜찮아요?" "저어,, 멀정합니다!" "미션 못한게 있둬라고요오" "아 진짜요?" "밍쥬님은 좋아하는게 뭐에요?" "저 사진이요! 찍는것도 좋아하고 보는것도 좋아해요!" "아 진짜요?" "곧 있으면 제가 좋아하는 김태리 사진전이 열리는데 티켓팅 성공해야죠!" "꼭 성공하...
오늘 글의 시작은 어제 있었던 일을 먼저 쓰고 시작할 거다. 어제는 오랜만에 보는 중학교 친구(박시현)와 타로를 보러 갔다. 5일 당시에 수능이 101일 남은 시점에서 모두 불안했던 건 사실인 것 같다. 나는 수시를 다 적지 않고 3군데 정도 적성을 넣고 , 정시를 주되게 할 생각이었고, 시현이는 정시이지만 수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6군데 모두 쓴다고 했...
...미쳤나 봐.준호는 눈 앞의 잔상을 지우려는 듯 머리를 세차게 털어냈다.그러니까, 발단은 오늘 밤 있었던 술자리였다.솔직히 민주가 제일 예쁘지,꼰대 선배들에 의해 가장 예쁜 19학번, 따위가 술자리의 주제가 되고 있었다.이은상 너는 우리 과에서 누가 탑인 것 같냐? 민주지?아니, 지현이라니까.아까부터 시끄럽던 둘은 자신들의 생각에 타당성을 얻으려는 듯 ...
<메이 - Beneath the Surface Tea(속마음 차)> 메이는 홍채를 보고 찻잔을 든 친구들의 눈치를 보며 찻잔을 들었다. 찻잔에는 신비로운 색이 일렁였다. 메이는 홀리는 듯한 마음으로 찻잔을 입에 더 가까이 댔다. 결국 몇 모금을 입에 흘려넣었고, 갑자기 정신 속의 어느 부분이 아파왔다. 그동안 묵혀왔던 내면의 마음의 대문이 활짝 ...
학원에서 자신 바자회를 여는 목적은 뭘까? 과연 아이돌과를 위한 것일지, 아니면 다른 과가 필요하다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반대로 봉사 같은 의미로 좋은 일에 쓰일 것인지 지금으로써는 알 수 없었지만 이 중 무엇이 정답이든 나쁜 조건은 아니니, 카나데는 바자회에 내놓을 물건들을 찾아보고 있었다. 보통은 입지 못하는 의류, 소품들이겠지? 한 두번 입고 방치 되...
교통 질서 정리 다음엔 건강한 식습관, 선도에 힘쓰는 학생회 집행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스르면...? 그럴 일은 없겠지만 어쩐지 오싹해지며 겁을 먹어버린 탓에, 이번에는 구경이 아닌 정말로 도와주려는 마음을 가지고 발걸음을 옮겼다. " 피망, 당근, 가지, 브로콜리... 전부 주로 편식하는 음식들이네요~ " " 그래서 이것들을 홍보하면 되나요? 아, 포스...
멀리서 멀대만한 놈이 휘적휘적 걸어오는 게 보였다. 점점 키가 커 자신의 키도 넘어버린 놈을 보며 구정모가 생각했다. 진짜 이상한 놈이다... "형, 어디 가요?" 너 없는 데로... 구정모가 아무 생각 없이 말하려다 김민규가 또 개지랄 떨 것 같아 목소리를 삼켰다. 우물쭈물하고 있으니 제 팔목 붙잡고 제가 원하는 대로 이끈다. 맛있는 거 먹으러 가요. 김...
까쉬님의 썰 참고해서 그렸답니다 올리려닉가 부그럽내요...항상 그렇듯...오타와 망상과 날조 주의 옆으로 넘겨서 보세용
" 그 입 다무세요. 안 그래도 힘드니까. " 외관 옅은 회색 눈동자와 단정한 흰 양말, 무광의 검은 구두. 창백한 피부에 코랄빛 립글로즈. 이름 베아트리스 원프리드 체스 / Beatrice Winfred Chess 학년 | 나이 4학년 | 14세 키/몸무게 156/45kg 국적 영국인 혈통 머글본 기숙사 래번클로 성격 이성적인 차분한 직설적인 쉽게 결론을...
우 당 탕 탕 “진짜 심각하게 긴장이 되는데 이거 정상이에요 형?” “제 심장 소리 때문에 들키면 너무 속상할 거 같은데” “승연이 형 지금 오고 있대요 어떡해요????” (돌고래 소리) -대체 우리한테 전화로 왜 이러는 거니 도현아... 오늘은 8월 5일. 아마 생일 당사자인 승연보다도 이 날을 더 고대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주인공은 모르는 깜짝! 생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