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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by 그늘아래 석진의 오피스텔에서 책을 읽던 정국은 결국은 책을 덮어버렸다.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던 정국이었지만, 어쩐지 글이 눈 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시간을 확인하고 핸드폰을 집어든 정국이 몇 번을 망설이다 지민이에게 톡을 남겼다. 확인을 하지 않았는지 1이라는 숫자가 사라지지 않았다. 바쁜가? 라고 생각하다, 다시 글을 남겼다. 1 형...
-이 이야기는 어떤 파랑새의 이야기야- 그 파랑새는 나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날도 여느 때처럼 날다가 나뭇가지에 앉자 잠시 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새장속의 파랑새를 만났습니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파랑새를 만났습니다. 그날도 저번처럼 세장속의 파랑새와 만나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너도 새장밖으로 날아보는건 어때?" 나는걸 좋아하는 파랑새는 ...
숲속은 평화로웠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먹이 사슬이 잠시의 헤프닝이 될 수는 있었지만 소란까지는 일어나지 않을 정도였다. 그 중에 유일하게 숲 속을 뒤집어 놓았던 것이 바로 덩치 산만한 곰과 작은 수달의 그렇고 그런 러브 스토리였다. 최하위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먹이사슬의 제법 밑 쪽에 위치하는 수달과, 먹이 사슬의 정점 가까이에 선 곰이 펼치는 간질간질한 ...
나의 혓바닥 아래에는 뱀이 산다 거짓과 증오의 똬리를 틀고 잔뜩 대가리를 치켜든 뱀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난층운이 하늘을 뒤덮을 때면 나의 뱀도 어느새 혓바닥을 타고선 나의 온몸을 뒤덮어 버리고 그렇게 쭉 살아가다가 나 자신이 뱀인지 나인지 구분도 못 하고 혐오의 산물이 혓바닥 아래 기생하던 때를 떠올리며 더럽고 추악한 향수를 만들어 낸다 아 아아...
매년 내 생일에는 비가 내린다. 처음에는 재수도 없지, 싶었다. 약속도 취소해야했고 어딜 나가지도 못한 채 집 안에서 고요한 생일을 맞아야했으니까. 선배는 졸업한 그 해 여름에, 계곡에 떠내려간 아이를 구하고 실종이 됐다. 다급하게 건져올려 아이를 육지쪽으로 던짐과 동시에 반동으로 물에 빠졌다고 했다. 아이는 생채기로 끝났지만 선배는 영원히 사라졌다. 실종...
※공포요소, 불쾌 주의※
/태훈 (HUN), 고맙습니다 (드라마 '고맙습니다' OST) 먼 훗날 세상이 다한다 해도잊지 말고 기억해줘요 그대 곁에 나 있음을 李 성씨 이 曦 햇빛 희 昤 햇빛 령 710707-2****** (2007년, 37세 / 여성) 171cm, 60.34kg / Rh+B형 現 경감 1994년 경찰대학 제10기 졸업 1994년~2003년 경위(10년) 2004년...
재환을 따라 달리던 지성 일행(지성, 성운, 재환, 다니엘, 대휘, 세운, 동현)은 공중에 떠 있는 투명한 영력 상자 안에 갇혀서 몸부림치는 박우진, 그 아래서 울부짖는 영민, 그리고 영민의 옆에서 주변을 경계하고 있는 이우진을 마주할 수 있었다. 그 순간, 반대 방향에서는 타이밍 좋게 민현 일행(민현, 성우, 지훈, 진영, 관린, 태동, 학년)이 등장했다...
*탱님(@1210X1203) 리퀘입니다. "열세 번 째.." "뭐라고, 에리?" "어? 아, 아무것도 아니야." 열세 번. 며칠 동안 유즈키와 어떤 이름 모를 남자 후배가 마주친 횟수였다. 마주쳤다기보다는, 유즈키가 일방적으로 시선으로 그 애를 좇은 거였지만. 첫만남은 굉장한 우연이었다. 무더웠던 여름의 끝자락과 선선한 초가을의 시작점 사이. 두 사람은 그...
눈꺼풀 위로 맑은 햇살이 드리웠다. 초봄의 산뜻한 계절 날씨 아래 본디 아름다웠던 운심부지처는 그야말로 사위가 전경이 되어버렸다. 위무선은 팔다리를 늘어뜨린 채 침상에 누워있다 말고 재빨리 몸을 바로 세웠다. 그는 흩어진 옷매무세를 곱게 정돈하였다. 그러곤 아직 잠에서 깨지 않아 풀어진 두 눈으로 주변을 살폈다. 두리번거리던 그는 자신 말고는 주위에 아무도...
마스크드랑 BF쓰고있긴 한데 최근들어 십이수가 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드 빠른애들 넘모 좋아욧ㅠㅠ
**란웨이 덕톡회 윷놀이 3위에 빛나는 릴레이 연성입니다. "어딜간다고?" "네가...지성에 가고싶다고 했잖아." 아무렇지 않은듯 몸을 돌려 음식을 준비하고 있지만 션웨이의 귓가가 붉어진게 눈에 들어왔다. 쓸데없는 이야기 하지말라고 제게 핀잔을 주고 잊어버린줄 알았는데. 여전히 자신의 마음을 간지럽게 만드는 귀여운 션웨이를 더 놀려주고 싶었지만 운란은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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