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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44. 유담이 앉아있던 그 자리엔 해문이 서 있었다. 원래도 단정치 못한 모양새이긴 했지만. 좀 전에 본 해문은 단정치 못하다는 것보다는 어딘가 모르게 흐트러진 차림이었다. 그렇다고 해도 그게 유담이 동요하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이 순간 해문의 그 모습이 떠오른 것인지. 기분이 가라앉는다. “이랑아.” 어지러운 생각 속으로 불쑥 끼어드는 유담...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돌아오는 길에 상혁을 내려주려고 원룸 앞에 차를 세웠다 인성은 뒷좌석에서 규니에게 무릎베개를 해주고 있는 상혁에게 봉투 하나를 건넸다 봉투에 대한항공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찍혀있었다 이게 뭐야? 뉴욕행 왕복 티켓... 형? 미국 90일까지 무비자야 비행기 티켓팅하고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금방 허가 날 거야 뉴욕 별거 아니야 ... 1...
“꺼져!” 여자는 요한을 있는 힘껏 밀쳐내며 발악을 했다. 눈물로 흉하게 번진 화장은 여자를 더 처절하게 보이게끔 만들었다. 여자는 요한을 현관으로 몰아넣곤 손에 잡히는 물건들을 모조리 집어던졌다.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마!” “…….” 요한은 여자가 던진 물건들을 맞아주다가 그대로 문밖을 나섰다. 바로 등 뒤에서 현관문이 쾅 소리를 내며 매정하게 닫혔다...
더 제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그 말은 꽤 기분이 좋네요. (...) 그렇담 제가 당신에게만 다정하게 굴어도 똑같을지 의문이네요. 당신이 좋다면 난 해줄 수 도 있는데. (어깨를 으쓱이고 바라봤다. 작게 웃어보기도 했고) ...솔직히 말해볼까요? 잘 모르겠어요. 난 정상에 오르고 싶어요. 어떻게든 오르고 싶은데 자꾸만 눈에 밟혀요. ...
유성가의 중심에서 벗어나서 방호복 녀석이 말해준 자칭 '왕'을 찾기 위해 움직였다. "윽... 이게 무슨 냄새야?" 멀리 보이는 거대한 흙무덤과 비슷한 것에 가까워질수록 뭔가 태우는 퀴퀴하고 시큼한 냄새가 가득하다. 이번 녀석은 곤충의 특성을 강하게 물려받았나. "짜증 나는 곳이야." "그러게." 무덤과 비슷한 건축물에 가까워지자 흙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TV 속 아나운서가 치타인지 표범인지 고양이과 동물을 닮은 두발로 선 짐승이 날뛰는 영상을 배경으로 방송 중이다. [오늘 낮에 파타시 교외에서 시민 일곱 명이 정체불명의 괴생물에게 살해당했습니다. 이 괴생물은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중상을 입히고 미에라산으로 도주했습니다.] "저거 분명 키메라 엔트지?" "그런 것 같은데." 인간에 몹시 가까운 형상을 가지고 ...
“쾅쾅 쾅...!” “쾅쾅 쾅 나오세요!” (비몽사몽 문을 열며) “누구시죠 이런 시간에” “난 풀린 눈을 비비며 몸이 우락부락한 남자들을 봤다” “그쪽의 루이 조안 씨 되십니까?” “그런데요?” “조안 씨는 저희 사장님께 10만 파운드 (한 화 약 1억 5,000만) 을 빚을 지셨습니다" “시간이 돈을 낼 시간이 지나셨는데 안 돌려주시더라고 그래서 저희가...
*BL요소가 있습니다. 거북하신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본 소설은 원작과 상관없는 팬픽션입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의 캐해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짧은 단편입니다 ·ᴗ· "나나미 우리 드라이브 갈까?" "아뇨." "그럼 나랑 공중 산책 갈래? 하울 처럼~" "사양하겠습니다." "나나미 있잖아," "싫습니다." "엑, 나 아직...
원위 - 소행성 (Inst.) 풍화설월 청사자반 스토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실펠로 다른 길을 선택한 실뱅과 펠릭스 나름 평화롭던 사관 학교에서 이런 일이 생길지 대체 누가 알았을까. 흑수리반을 담당했던 벨레스 선생님은 에델가르트를 따라 제국의 편으로 붙었다. 선생님을 따르던 학생들도 마찬가지였다. 각자의 이유로 제국으로 붙거나, 클로드를 따라서...
거짓말한 적도 없는데 못 믿는 것처럼 물어 보네. 자신 있게 말한 건 레이 쪽이면서…~? (눈 가늘게 뜨고 보다가 시선 스윽 따라붙었다.) 글쎄, 내가 들어 줄 수 있는 선에서라면 괜찮겠지. 아주 무리한 걸 바라고 싶어? (톡, 볼 한 번 건드리더니.) 왜 그런 게 궁금할까, 특이해……. 받아 주다가 후회해도 모르는 일이야, 말렸는걸~… (눈 끔벅,)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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