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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AU입니다. '검은 산' 이라고 불리우는 산이 있었다. 산 아래에 위치한 마을 하나는 특별한 일이 아니면 이방인이나 마을 사람들이 산으로 들어가는걸 막고있었다. 검은 산 근처에는 가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는 어른들, 그 말을 들으며 자라온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다시 자라서 어른이 되어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이야기였다. 검은 산에 출입이 가능한 시기가...
. . . w. 참앓계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아침이었다. 늘 입던 셔츠를 걸치고 능숙하게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뒤이어 낮은 서랍을 열어 가지런히 개어 있던 넥타이를 하나 집어 들어 제 목에 두르곤 익숙한 듯 토스트기에 식빵 하나를 밀어 넣었다. 달칵하는 소리가 조용한 집 안을 울렸다. 잠시 후에 띵- 하는 경쾌한 소리에 맞춰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토스트가...
*로키 라우페이슨 x 피터 파커 *로키 ver. *이전 글 '로키피터 ⑴'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오늘도 너는 나를 지독하게 조롱했다. "놔 주세요. 가야 돼요." 늘 이런 식이다. 새벽 두 시, 웬만한 인간들이 잠에 빠질 시간, 나의 꼬마는 창문으로 비밀스럽게 빠져나와 곧장 나에게 왔다. 그 길은 언제나 고정되어 있어서 올 때마다 시간이 줄어들었다. 그가...
*로키 라우페이슨 x 피터 파커 *피터 ver. *다음 글 '로키피터 ⑵'와 이어집니다. "놔 주세요. 가야 돼요." 앙칼진 말이 같은 말을 돌고 돌아 공손해졌다. 그제야 두 손목을 꽉 옭아매던 얇은 은빛 줄이 끊어졌다. 저절로 풀려 공중으로 사라졌다. 꽉 잡혔던 손목이 자유로워지자 곧바로 쓰라린 자리를 문질렀다. 따끔하다. 멍이 든 것 같다. "갈게요."...
잉글마 주간을 맞이하여! 이 인터뷰의 미친 귀여움은 막줄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근데 막줄부터 읽으면 안 귀여움 다 읽고 막줄에 가야 비로소 광대가 터지게 귀여워요 최고 의역 많았던 인터뷰 원문 스코틀랜드 출신 배우 잭 로우든이 왜 크리스토퍼 놀란의 <덩케르크>의 전투기 조종사에서 스미스의 프론트맨을 연기하는 것이 비약이 아니었는지 설명한다. 잭 ...
D가 눈을 떴을 때, 그는 자신이 누워 있는지 서 있는지도 분간 할 수 없을 만큼 온통 어둠뿐인 공간에 '존재'해 있었다. 분명 심장이 죽을 정도로 아팠던 것 같이 고통의 여운이 남아있어 무심코 왼쪽 가슴에 손을 얹는다. 고요. 지나치게 고요하다. 냉기. 마치 시체같은- "내가, 누구더라." 머리를 거치기 전에 본능적으로 튀어나온 한 마디. 제 목소리마저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Gikk님(@GIkk_0)의 소설 개인지 '사랑'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230page표지 디자인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후기 페이지 디자인 각주 등의 단락스타일
촉수x본즈 게스트북(@Twithoutplot) '우주는 위험하니까 이것들 중 하나를 가져가렴!'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제목, 표지 일러스트는 주최측으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국판, 168page소설+만화 편집목차, 장 표제지, 본문, 축전, 후기 페이지 디자인
리얼에 혹평이 심하길래, 왠지 50 Shades Darker 본게 생각나서 기억을 더듬어서 리뷰를 쓴다. 그 당시에 나는 오히려 Beauty and the Beast를 보고 싶어했던 기억이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0 Shades Darker를 본 이유는 친구가 같이 보자고 하도 졸라서였고 도대체 이 영화가 얼마나 구리길래 사람들이 욕할까 궁금해서 그런 ...
신은 햇살을 맞으며 눈을 떴다. 채광이 좋은 루이의 침실은 아침부터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하지만 신에게 있어서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아침이었다. 새벽까지만 해도 옆에 있었는데. 어제는 둘 다 무리했던 터라 루이도 자신처럼 피곤할 것이 분명했다. 아늑함을 함께 나눌 유일한 상대를 찾기 위해, 신은 비척비척 침대에서 일어났다. 문을 여니 맛있는...
황금 지팡이와 루비 폼멜의 검을 휘둘렀다는 선조의 이름은 태양을 담았고, 그 아래로 흐르는 계보는 세례에 쓰이는 향유처럼 내 머리를 적셨다. 손이 닿는 곳마다 특혜였고 걷는 곳마다 기회였다. 공단처럼 붉은 빛으로 녹아드는 석양은 줄기마다 약속이었다. 승리는 단 하루도 나태했던 적이 없었다. 유스티티아*의 안대 끝은 내 손에 쥐였고 검끝은 내 시선에 있었다....
앙겔라 치글러는 옴닉사태로 부모를 잃고, 아비규환 속에서 살아남았다.모두를 구하고 싶다.그래서 그렇게 마음먹었다.오랫동안 앙겔라 치글러의 마음에는 그 문장이 살아 숨 쉬었다.꿈을 이루기 위해 아주 많은 노력을 했다. 젊은 나이에 박사가 되어 외과 과장으로 일했고, 나노생명공학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명을 하여 이름을 떨쳤다. 발키리 슈트를 개발했고, 카두세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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