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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헹이... 식스 룸메 아르피아! 랑 식스. 이건 이번에 영시영 티알가는거! 잘나와서 기분 좋다 :3 별로 그린게 없는 것 같군... 그림만 잡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심심하다고 이것저것 하니까 시간 금방금방 가는 것 같음; 크윽. .오늘은 여기까지.. 는 무슨 12시 컷이라고 미리 올리는것이다. 내일도 그린거 올려야지. . .
켠불 여쭐 말씀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윤기는 제 앞에 고개 숙인 태형을 바라봤다. 일단 앉아, 직접 찾아올 정도면 쉬운 건 아니라는 거잖아. 아랫입술을 꾹 깨문 태형이 자리에 앉았다. 윤기는 참을성 있게 태형의 말을 기다렸다. “이번 작전, 최전방에 서신다면서요.” 윤기가 가만히 고개를 들었다. 태형의 작은 어깨가 발발 떨리고 있었다. 안 가시면 안 되는...
1200다이아로 포3돌 목표 (예상 : 4935>4500) 랭보★5 칸자키 소마 (댄스3.5/5.1) 3405 >1돌 39,336 2돌 43,807 ★4 호쿠토(퍼포 2.2/3.4) 032? >1돌 22,745 2돌 26,474 3돌 28,943 포보★5 아케호시 스바루(보컬3.5/5.1) 2342 >1돌 38,512 2돌 42,67...
#7 - 남동생 [신유성의 시점] -선수촌 시절의 형이 훨씬 듬직했어. 지금은 날로 먹는 백수새끼고. 혜성이가 그 말을 나에게 건넨 이후로, 자꾸만 과거의 나쁜 기억들이 떠오른다. 그 망할 아버지는 나에게 수련을 명목으로 잠도 재우지 않았고, 매일같이 나를 죽도로 때리고 억압하곤 했다. 그럼에도 나는 이를 악물며 참아왔고, 순순히 선수촌의 후계자가 될 뻔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용건만 말해 흑백 투톤 로우테일, 붉은꽃으로 장신된 비녀를 꽂고있다. 양손을 붕대로 감고있다. 정확히는 붕대가 팔부분까지 이어져있다. 이름 아사히 쥬마루 (朝日 珠丸) 나이 22세 신장 187cm / 정상 성격 [무뚝뚝한/냉정한]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을정도로 무뚝뚝스럽다. 매번 반응이 시원찮다보니 재미없다는소리를 종종 듣는 모양이다. 하지만 자신은...
“이걸 지금 일이라고 해온 거야?!” “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부장님...” “...강 대리. 계속 이러면 우리 같이 일하기 힘들어.” “죄송합니다, 죄송... 흡. 죄송합니다.” “가서 처음부터 다시 해. 언제까지 다른 팀원들한테 민폐 끼치고 살 거야?” 대머리의 부장은 속이 답답하다는 것처럼 넥타이를 풀어냈다. 앞에서 고개를 푹 숙인 채로 손만 ...
연을 끊기 전엔 대부분 만나서 밥 사먹이고 선물을 줬다. 빚을 청산하는 기분으로다가. 돈을 쓰는 건 쉽다. 최대한 최선을 다했다고 착각할 수 있으니까. 잘 가시라고 밥 먹이고 이별선물(?)도 주고 나면 내 할일이 끝난 듯한 기분이 든다. 마음을 쓰는 건 어렵다. 마음엔 최선이 없으니까. 차라리 돈이 쉽다. 근데 한참 지나면 안사줘도 됐는데 왜그랬을까 후회함...
“‘너는 누구지?’” “그게 뭐야 하리스?” “..나도 몰라.” 하리스는 눈을 조금 찌뿌려보다가 수첩을 닫았다. 누군진 몰라도 한번만 더 소중한 수첩에 손을 댄다면 목을 반으로 찢어버릴 생각이였다. 하리스는 수첩을 품에 넣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자연스럽게 품을 열어주는 남자친구의 안에 들어가며 하리스는 행복한 듯 웃었다. 그게 행복해? 누군가 물은 것도 ...
1. 끝도 없이 쌓여가는 엽서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골이 아파졌다. 별 내용은 없는 것들이다. 그 흔한 '잘 지내나' 라든가 하는 안부인사조차 적혀있지 않았으니까. 단지 읽을 수 있는 것이라곤 제 깔끔한 성격을 대변하기라도 하는 듯한 서명 하나에 날짜 하나 뿐이었다. 그건 그림엽서였다. 기념품가게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그림들 덕에 어디서 보낸 엽서인지는 대...
누군가를 잊는다는 건 참 무서운 일인데 모두를 잊어도 너 하나가 이상하리만큼 잊혀지지 않아 그게 더 무섭다. 사실 나만 너에게 잊혀진 것이 그보다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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