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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황수현이 그의 혁명단원과 왕자의 관계를 알게 된 것은 거사에 실패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그가 잠뜰을 만났던 그 작은 마을에서 왕자가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것은 궁전 내부 사람들이라면 암암리에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외부에 공개된 정보는 아니었으나 왕궁 내부 사정을 속속들이 꿰고 있어야 하는 혁명가에게 그런 기밀을 알아내는 것쯤은 어려운 일도 아니...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 김대리 들어가봐야할거 같은데. ” 평소였더라면 괜찮다며 할 수 있다고 하겠던 나였지만 오늘은 달랐다. 아침부터 재수가 없더라니. 아침부터 지끈하게 아파오던 아랫배가 쑤시다못해 허리까지 통증이 번져 엎드리기도, 꼿꼿이 앉기에는 더더욱 아파왔다. 아씨.. 이놈의 자궁죽어버려. 참다참다 책상에 이내 엎드리면 서늘하게 식은땀까지 내...
💘 5월 커미션 마감되었습니다. * 현재 많은 일정으로 재개장일이 불확실합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재개장 시 언급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청자 분의 만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그립니다. 부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 ).。o♡ 모든 작업물의 관한 저작권은 커미션 주 본인 꽃마녀레아(@rhea_kmn)에게 있습니다. 슬롯 ○○○○ / 예약 ...
어느사랑의회고록 강재희수 도강재는 이희수의 눈코입이 닿았던 손 끝을 한없이 매만졌다. 돌아가지 못할 곳에 대한 미련이었다. / 사람 썰고 내장탕 먹는 놈들 사이에서 살아도 여전히 찝찝한건 어쩔 수 없었다. 보글보글 끓는 탕 앞에서 강재는 마른세수를 했다. 죄책감도 아니고 그렇다고 슬픔도 아니었다. 그냥 착잡했다. 온 몸에서 피냄새가 나는 것 같아 그냥 씻고...
*BGM 너는 날아갈 것이다.날아가지 마.너는 날아갈 것이다./ 심보선, 새 불완전하지만 어둡지는 않았던 그 시절을 기억한다. 전쟁도 겨울도 절망도 공포도 존재하지 않는 시대. 향기로운 꽃들이 만개하고 푸른 녹음이 사방에서 자라나며 어린 새가 지저귀고 생명에 축복이 깃드는 계절. 나는 모든 것이 잘 될 거라고 생각했고 정해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행복이라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시작은 당연히 주인공부터. 학교 이름, 휘장, 애들 정보 나올 때 카드 촤라락 넘어가는 소리, 경기 시작을 알리는 소리, 쿠로코 포지션에 물음표 두 개 띄워져 있는 것까지 완벽함. 학교 고유 색으로 바뀌는 것도 좋음. 학교마다 휘장도 다르고, 학교 이름도 한자를 쓰는 학교가 있고 영문을 쓰는 학교가 있는데 그것도 전부 겹치지 않고 다르다는 것도 좋음. 이거...
#프로필 #그리핀도르_프로필 위 프로필은 모바일에서 작성된 프로필입니다. 물론, PC여도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유니&마유 - 판타스마고리아 캐릭터 프로필 곡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렸어. 손에 닿을 듯 선명한 그림자가 일렁일렁거려. 오랜만에 보는 넌 인사 한 마디 해주질 않네. 선을 흐리고 이리 넘어오라. . . . ── 黃昏과 黎明의 交叉 ── ...
※주의사항※ 1. 이 소설은 잠뜰크루의 팬 소설입니다. 2. 이 소설의 모든 인물 또는 상황은 허구임을 미리 알립니다. 3. 알페스 및 나페스 등의 요소는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4. 본 상황극의 인물 성격과는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5. 이번 소설의 장르는 힐링&감동물입니다. 모두 주의하셨다면 다들 커피 향이 맴도는 따스한 카페로 들어가 볼까...
소현유치원이 셔터를 내리기 직전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원생의 목록은 매일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예를 들자면 꽃님 반의 이지우 군과 이연우 양, 무지개 반의 정하율 양, 그리고 오늘 생일을 맞아 만 4세가 된 것을 기념해 깜짝 손님을 맞이한 햇님 반의 성나은 양. "아저씨는 누구세요?" 물론, 깜짝 손님이라는 것이 곧 반가운 손님이라는 뜻은 되지 않는다. 전...
2023.1.27~ing 😷001, 맨 처음에 왔을 때 뭔가 묘하게…웃긴 거 있지?말하는 거 보고 조금 피식하고 웃어버렸지 뭐야!! 그냥 이야기 안 하고 생각했을땐 뭔가 많이 차가웠는데 생각보다 그렇진 않을지도…? 올 때 노래를 들고 왔는데 내 취향이여서, 지금 이거 편집할 때도 듣고 있어! 꽤나 노래듣는 거, 좋아하는 것 같더라 😷002, 이불 속에서의 ...
...그게 가능해? 아직 남은 감각에 손을 쥐었다 편 신이치가 후루야를 살폈다. 눈의 초점도 또렷하고 비정제된 능력이 흘러나오지도 않는다. 후루야는 신이치의 돌발적인 가이딩에 대한 분노를 제외하고는 지극히 정상적이었다. "너." "그러게 바로 왔으면 이런 일도 없었잖아요." 후루야의 매서운 화가 꽂히기 전에 잽싸게 말을 가로챈 신이치가 지레 발뺌했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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