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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𝔾𝕠𝕠𝕕 𝕆𝕞𝕖𝕟𝕤(2019)의 설정을 일부 차용하였습니다.위 드라마의 내용처럼 천사, 악마, 사탄의 아이가 등장하나 원작을 알지 않아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본 작품은 원작과 무관하며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및 내용은 픽션입니다. 4. 재범은 출근을 하면서 생각했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힘들게 출근을 해야 하지? 그것도 그랬다. ...
“재현 오빠 여자 취향 은근 소나무예요. 단발인 여자. 보면 거의 다 단발이었어. 그리고 목. 목이 예뻐야 된대요. 예전에 회식 때 진실게임 같은 거 했었거든요? 이성을 볼 때 뭐 보는지. 그때 그랬어요. 목 본다고. 변태 같지 않아요? 목이 길고 하얗고 그래야 된대요. 목덜미가 좋대요. 목 페티시인 거죠. 그리고 그 오빠 자기도 쎄면서 쎈 여자 좋아해....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런 날이 있다. 갑자기 하지도 않았던 짓을 하고 싶어지는 날이. 오늘도 야근을 한다는 정국의 문자에 갑자기 다른 연인들이 그러는 것처럼 나도 한번 찾아가 볼까. 하는 그런 마음이 들었다. 그럼 분명히 정국도 ...
애인의 집에서 성인용품이 나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규의 집에서 딜도가 나왔다. 데이트하려했는데 오늘 늦게 끝날 것 같아요ㅠㅠ 라는 규에 내일로 미뤄진 데이트. 큰맘 먹고 서프라이즈로 민규 집 들어간다. 원래 서로 비번 알고 있기에 제 집 마냥 들낙거리는게 습관이었겠지. 집 오니까 풍겨지는 익숙한 민규 냄새에 소파에 꼬꾸라지듯 엎드렸다가 뒹굴뒹굴했...
열애(愛)아홉 w.도담 [제 3장] 학회 세미나를 가있는동안 끊임없는 문자에 진절머리 날 정도였다. 처음에는 한두번 답장을 해주다가 시도 때도 없이 오는 문자에 결국 무음으로 해놓고 잠들기 전에 잠깐 읽는게 전부였다. ' 잡니다. 연락 그만 ' 이라고 보내는 답장에 연속적인 진동이 울렸다. 희한한 일도 있다. 내가 10살이나 어린 녀석때문에 장시간 전화기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거 들으면서 그렸는데 분위기 너무 찰떡인 거 같아요...ㅎㅎ (...웃긴다, 그래놓고 성인되면 금세 여자친구 사귈 거면서!)
#1 요즘 아무래도 옆구리가 시린 것이 분명 누군가 연애를 하는 것이 틀림없다. 이건 확실하다. 내 n년간 솔로 탐지기가 근처에 커플이 있음을 감지했다. "...태형씨 연애해?" "아 진짜 또야. 연애할 시간을 먼저 달라고요. 그리고 저번에도 물어보셨잖아요." "그 사이에 연애를 할지도 모르잖아." "혼자 솔로면 죽는 병이라도 걸리셨어요?" 흐음. 나는 주...
우리, 연애할까요 W. 스타클 달그락. 달그락. 숟가락이 부딪치는 소리가 경쾌하게 들려오던 식탁이었다. 오늘도 성운은 느긋하게 식사를 이어가는 중이다. 함께 먹고 있는 성우가 비슷한 속도를 맞춰 주었기 때문에 조급함도 눈치도 보지 않았던, 늘 평소와 같았던 그런 저녁이었다. 입에 넣은 밥알들을 꼭꼭 씹어 삼키고 있는 성운의 얼굴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던 성우...
안녕 모닝, 나야. 그냥... 네 생각이 나서 이렇게 펜을 들어. 네가 그 끔찍했던 모든 일들을 잊었으면 좋겠지만 그럴 일은 없겠지. 돌아온 후에 도저히 네게 편지를 쓸 염두가 나지 않았어. 내가, (연신 고민한 흔적이 남아있다.) 너를 힘들게 하는 모든 것에 조금의 지분이라도 차지했던 것 같았거든. 둘 다 지키지 못할 그 약속으로 괜히 네게 짐을 지운 것...
"아유, 감사합니다. 혼자는 엄두도 못 내던 일인데……." "…아닙니다. 그럼, 저는 이만…" "참, 이것 좀 가져가서 드세요. 그 도련님 몫까지 푸지게 담았으니 부족하진 않을겁니다." "괜찮습니다. 주지 않으셔도…" "내가 주고싶어서 그래요. 얼른 가세요, 더 늦기 전에." "…………네. 그럼, 가보겠습니다." 얼결에 고구마 한 바구니를 품에 떠안은 사내...
온종일 하는 생각 4 그날 밤은 그렇게 지나갔어. 성재도 창섭도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밤이었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던 탓에 성재는 점점 창섭에 대한 오해가 쌓였어. 성재가 은광을 만나는 시간은 길어졌지. “은광이형. 창섭이가 나랑 각인하는 걸 싫어하지는 않겠지? 창섭이 그전에 자주 만났던 가이드 누구인지 알아?” 너무 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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