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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약볕이 내리쬈다. 우물가를 찾아 한달음에 달려간 다음, 벌컥벌컥 물을 끌어올려 허겁지겁 들이켰다. 소매로 입가를 닦고 보니 해가 중천에 떠 있었다. 비님은 언제 오실는지 아무런 기약 없고, 너 또한 아무런 기약이 없구나. 목을 완전히 축이기도 전에 저잣거리로 달려 나갔다. 분명 오늘이라고 했는데, 네가 돌아오는 날이 오늘이라 들었다. 원에서 돌아오는 너와...
주술회전보고 썰체 쓰고싶어짐 ㅋㅋ ㅅㄱ 아 내가 써도 좀 유치뽕짝할 듯 일단 주술회전 안 보는 사람들을 위한 간단 소개 일다 주술사는 주술로 주령을 퇴치하는 사람이고 주술사로서 가장 기본적인 자질은 주령을 보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령을 보지 못해서 비술사라고 부름 또, 주술을 악용하는 이들을 주저사라고 부름 주술사라면 주술을 쓰는데 주술사라면 주력 제어...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친구의 배달 이슈로 고백을 잘못 한 드림주,,, 마땅히 다른 방법으로 하기 애매해서 편지로 고백을 하는데,,,(번호?모름? 얼굴보고?부끄러워서 죽음) 이게 정확하게 누구한테 전해줄래,,,? 이게 아니라 그,, 농구부에,, 좀 무섭게 잘생긴 애한테,,, 전해줄래,,,? 이것만 듣고 농구부에 배달을...
사랑하는 나의 연인, 나의 보석, 나의 보물…. 그 어떤 수식어로도 충분하지 않을 나의 사랑스러운 저스틴에게. 오늘도 벌써 곤히 잠든 네 말간 얼굴을 들여다보며 하루의 마무리를 하고 있노라면, 이 잔잔한 일상이 꿈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1년도 지나지 않은 나날들이 너와 함께하는 동안은 참 아스라이 멀게 보이지만, 잠에 들면 트라우마처럼 저를 괴롭히는 악몽에...
천양님 생일 축전으로 리퀘작업 했습니다! 생신축하드려요!청명이가,, 청명이가 휴식하면서 애들한테 여기저기 참견하다가 애들한테 좀 쉬라고 꼽먹고 침대에서 "참나 쉬긴뭘 쉬어 하 참'" 이러다가 자기 취미를 찾는 이야기도 가능할까요!!?!? - 청명아, 이 한 달, 아무도 널 찾지 않을 게다.늦은 밤, 제 방으로 돌아가던 청명을 붙잡아 대뜸 꺼냈던 이야기.- ...
쌀쌀해진 밤바람에 당보는 코를 살짝 훌쩍였다. 제 옷깃을 여미며 그는 투덜댔다. "아니! 언제 오는거야! 사람 얼어죽이려고 작정했나?!" 이제는 추워진 날씨를 당보는 온 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물론 그의 내공으로 찬 바람 정도는 봄 날의 봄바람과도 같았지만 지금은 마교와의 전쟁 중 이었다. 내공은 아무리 아껴도 아까운 상황이었다. 한참을 입을 비죽이며 투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BGM : 유은호 - Dreamer 20XX.1.1 / 림주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이제 어른이 되기까지 딱 1년남았다 난 아직 하고싶은것도 못정했는데 일단은 더 놀래 와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 교환일기 첨이다 - 사무 초3 고3이면 중3때도 한번 쓸걸그랬나 - 츠무 20XX.1.30 / 사무 키타상이 은퇴하고 아란까지 ...
안녕하세요, 여우촌촌장입니다. 이 공지글을 시작으로 <블로그 리모델링>을 하려합니다. 리모델링을 하는 이유 연성글을 보기 쉽게하기 위해서글을 퇴고하기 위해서깔끔하고 심플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큰 이유 세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연랑이 좋아서 시작한 연성글이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글 솜씨가 좋지않아 글이 많이 끊...
낮에 늘 오던 급식실이어도, 밤에 와보면 다르다. 그것도 괴담과 함께 온다면 말이다. "분명 오늘, 아니 어제 낮에도 왔었던 곳인데 들어가기 기분 참 더럽네..." "하나야, 급식실 읊어줘." "급식실 인육 괴담. 어느 날 급식실의 고기 맛이 변했다는 제보에 냉장고 안을 확인... 급식실에... 가 돌아다닌다. 해결 방법은 술래잡... 아니, 책을 어떻게 ...
-똥글 -고죠 캐해 실패 -오타 주의 내 인생은 컴퓨터와 다름이 없었다. 마치 일정한 입력과 출력을 반복하는 듯, 어릴 적부터 내 머릿속에는 하나의 입력이 계속 되었다. 이제는 머리에서 떠나지도 않을 지독한 다섯 글자. '고죠 사토루'. 그의 이름을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잊을 수가 없었던 것 같다. 태생부터 최고, 최강 등 온갖 수식어를 가지고 태어난 그...
글을 아주 잘~ 쓰는 군대 후임이 한 명 있었다. 내 아들 군번이었다. 그 후임이 훈련소 때부터 써왔다던 노트를 보여줬다. 짤막한 소설과 짤막한 시, 생각나는 대로 적어댄 것 같은 단어와 문장들. 노트를 한 장도 빠짐없이 다 읽고 나서 칭찬 한마디 했다. '너 글로 돈 벌 수 있겠는데?' 성공하고 싶은가? 이 글을 읽어라.
사무치게 시린 날이었다. 나는 물가에 놓인 아이처럼 허둥거렸다. 손에 쥔 칼자루는 바람에 나부끼는 잎사귀처럼 흔들렸고 발목까지 차오른 울음은 집어삼킬 듯 넘실거렸다. 어억, 하는 낭자한 비명과 함께 거대한 몸이 쓰러졌다. 지저분한 결말이었다. 바다로 남자를 밀어 넣지 않았다. 내가 죽인 게 아니야. 나는 생각했다. 목숨, 그거참 별거 없구나. 벼른 날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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