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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배너] Happy Birthday to dear Me. Written by. Pisada 2015. 토니 생일 축하 기념글! 메시아? 수호천사? 그런 존재가 생겼다. 그의 목소리를 들은 것은 아주 우연이었다.과연 질량이 없는 목소리 혹은, 소리가 시간을 초월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계속 연구하던 와중에 우연히 그와 목소리가 닿았다. 그는 미...
[토니배너] 落(떨어질 낙) Written by. Pisada 박사님이 성격이 진짜 극도로 삭막하고 쓰레기 같은거 너무 좋스빈다... “그거 알아요? 나는 감정을 느껴요. 다만, 그걸 신경 쓰지 않을 뿐이고.” 그럴 겨를도 없다. 헐크를 감당하는 것만 하나로도 충분한데, 토니의 감정을 받아내라니. 그게 어디 쉬운 일일까. 정성껏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선물과...
[토니배너] 붉은색과 녹색의 교집합. Written by. Pisada 언젠가는 급작스럽게 써보고 싶었던 이야기. 색에 대한 이야기. 좋든 싫든 배너의 삶은 녹색으로 규정되었다. 배너는 녹색을 거의 혐오할 듯 싫어했다. 녹색은 기운을 북돋아 주는 색이다. 자연에 가장 가까워 사람의 마음을.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짜증나는 말이다. 그건 어디까지나 일반적이고...
[토르배너] 우아한 납치범. Written by. Pisada To. 벽님.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ㅠㅠㅠ 생일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ㅠㅠㅠ 내년에는 제 때 드리겟습니다ㅠㅠㅠㅠㅠㅠ허흥엏 01. 가여울 정도로 우직하고 강한 신이다. 배너는 이 신을 사랑하고 있다. 02. "그대는 오로지 이 곳에서만 지내시오. 내가 주는 것만 듣고, 내가 주는 것만 ...
[스팁배너] 끝으로 가는 길 Written by. Pisada 사람들에게 가치를 두지 않는 건 그들이 너무 쉽게 으스러질 수 있기 때문이었다. 또한, 자신은 언제든지 살아갈 수 있을 것임을 알고 오만에 빠져 있는 사람이었다. 언제든지 사라질 준비를 하고 있다가 감당하기 힘든 일이 생기면 물거품처럼 자취를 감췄다. 배너의 방어 기제였다. 헐크라는 존재를 가지...
[토니배너] 제발, 그 언젠간은. Written by. Pisada To. 마킁님 리퀘 배달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생신,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크리액터를 제거한 일주일 뒤, 토니의 세계는 지루할 정도로 정적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해서 당연히 마음이 늘어졌고, 주변의 모든 존재들에 대해 느근하게 반응했다. 하나만 제외하고. 제 연인에 대한 촉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토니배너, b6, 50p, 성인본, BDSM. Written by. Pisada 시간을 오래드릴수록 느긋하게 마음을 먹기는 쉬웠다. 결국 배너는 흔적을 남길 수 밖에 없었다. 지구 상에서 배너를 찾는 건 토니뿐만이 아니었으니. 토니는 남들보다 좀 더 유리한 선에 있었다. 토니는 느릿하지만 배너의 자취를 찾아냈다. 어느 시점을 기점으로 다급한 움직임들이 ...
- 토니배너, b6, 50p, 성인본, BDSM 1편과 이어지는 후속편. 배너가 토니에게 엿먹이고, 엿먹는 이야기. Written by. Pisada 자비스에 기록된 자료를 보면, 두 사람의 공통점보다는 차이점이 많았다. 토니가 배너와 우연찮은 기회로 관계가 동료 이상으로 넘어간 지도 3개월이 지났다. 정기적으로 서버에 기록된 파일을 정리하는 날, 자비스는...
B6 50p 5000원 성인본입니다. BDSM을 다룹니다. 능숙한 S인 토니가, 미숙한 S인 배너의 성향을 알아차리고는 배너를 제 취향대로 길들입니다. Written by. Pisada 몇 번 눈을 깜빡인 다음에 의식이 완전하게 돌아왔다. 몸을 움직여 보려고 했지만, 그를 구속한 장치는 얕은 움직임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 입에서 여전히 불쾌한 이물감이 느...
[토니배너] 공백의 시간 Written By. Pisada. 얼마나의 시간이 지났더라. 주변은 다시 황폐했다. 건물 밖에 남아있는 건물의 흔적이 또 사라지고 없었다. 고독하고 외로웠다. 정신적으로 수도 없이 한계에 내몰렸다. 왜. 왜? 왜 왜 왜, 대체 왜. 자비스만이 유일하게 배너가 인지할 수 있는 세계에서 변하지 않은 존재였다. 그 옆에서 차갑게 잠들어...
[토니배너] Hello, Lovely Ghost. Written by. Pisada 할로윈이라. 나쁘지 않겠지. 관광지와 떨어진 마을이어도 서양 문물의 영향을 피해갈 수는 없는 듯 했다. 아이들에게 수업을 하고 있었던 시간이어서 그런지 더더욱 들뜬 분위기가 풍겨왔다. 이 벽지의 마을 사람들은 아주 온화하고 현명했다. 상처 투성이의 상태로 떠밀려 온 신원 불...
[토니배너] 이를테면 그런 미래. Written by. Pisada 에오울 이후에, 배너가 말없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어벤져스를 그만 둔 것도, 떠난 것도 위원회의 결정으로 배너가 떠난 거라면. From. Bruce Banner. 배려의 형태를 잃었다. 이기심에 손을 내민 순간, 세계는 두 가지로 갈라졌다. 욕망에 찬 것과, 현실적인 것. 꿈이라는 형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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