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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해리와 론은 좋은 친구였다. 안타깝게도, 난 그 둘을 다시는 못 보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죽을 것 같다. 눈앞에 모든 장면과 시간이 훑어져 지나간다.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난다. 내 기준에는 내가 그나마 괜찮은 삶을 산 것 같다. 사랑했던 사람들, 싫어했던 사람들, 모두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볼드모트 따위 이기면 뭐하겠는가. 언젠간 모든 폭...
( 그런 당신의 모습을 눈치채기라도 한 걸까, 조금은 못 본 척 넘어가 주기로 하며 이야기를 진행해본다. ) 느긋하게라-.. 나쁘진 않지. 아마 이번 임무가 끝나면 적어도 쉬게 내버려두긴 할 거야. 그렇게 중요한 임무를 맡기면 그에 따른 보상이 따라줘야 하지 않겠어? ( 듣기만 해도 지극히 평범하지만, 꽤 멋있는 휴식. 이라고 생각했다. 일상에 불과한 말들...
[Code: orange! Code: orange!] Code orange. 스피커로 흘러나오는 목소리와 함께 주황색 사이렌이 시끄럽게 울렸다. 갑작스럽게 울리는 경보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분주해졌다. 두 번째로 긴급 상황인 오렌지 색 경보음. 오렌지 색 경보는 A급 이상의 에스퍼가 폭주 위기에 놓이거나, 그에 준하는 피해가 생기게 될 때 울리는 경고였다. ...
=트위터의 리퀘스트 글입니다. ='퀸스 갬빗'의 내용을 참고하여 씁니다. =소련(공산국가 시절의 러시아) 체스 챔피언 남망기, 미국 체스 챔피언 위무선 =날조 굉장히 많습니다. =배경은 냉전인데......으어.......분위기를 못 살렸습니다ㅠㅠㅠㅠ =소련 남망기의 이름은 '일리야', 위무선은 '제레미', 남희신의 이름은 '알렉세이'입니다. =나머지 인물들...
* * * 어느 순간이었다. 잔잔하던 일상이 파도가 들이치듯 일렁이고 깨어져 버린 것은. 달은 그 자리에 굳건히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찬연하던 만월은, 서서히 깎여나가기 시작했으므로. * * * "어... 뭐라고요? 다시 한 번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많이 놀랐나 보네, 제이. 그래, 다시 말해 주는 건 어렵지 않지. …엔의 가족들이 찾아왔어. 버리고...
원작자의 허락하에 해외 보쿠아카 팬픽을 번역합니다. 번역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기에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다음날 아카아시는 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하루의 대부분을 방바닥에 앉아서 보냈고, 휴대폰을 다시 손에 들 때까지는 적어도 6시간이 걸렸다. 아카아시는 보쿠토가 어젯밤 보쿠토에게서 온 메시지를 확인했다. 그의 손가락은 뭐라 답장을 보낼지 고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원작자의 허락하에 해외 보쿠아카 팬픽을 번역합니다. 전문적인 번역가 아니라 의역이 많으니 주의해주세요. 해가 저 멀리 지기 시작하자 하늘은 강렬한 오렌지 빛으로 타올랐다. 아카아시는 침대에 앉아 노트북을 무릎에 놓고 손가락을 휘둘러 타자를 했다. FFI. 페이지가 곧바로 로딩 되었고 아카아시는 망설임 없이 글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치명적 가족성 불면...
사회에서 어떠한 공동체에 소속되어 여러사람들과 함께 일하다보면, 갈등과 충돌은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다. 그로인해 상처받고, 사람들은 점점 벽을 쌓기 시작하며 그 안에서 증오심을 키우기 시작한다. 나 또한 그러한 습관을 완벽히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그릇되다고 비판할 수 없다. 나는 내 마음이 편해지기위해서 인격을 갈고 닦는다. 방법은 '독서'다. ...
일기를 쓰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나는 잠자리에 누워 하루를 마무리할때면 기분좋은 생각보단 내 말과 행동에 대한 후회, 반성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어찌보면 바람직한 태도일지도 모르나 체력적으로 달릴때나 호르몬 불균형 시기가 되면 그러한 후회는 내 인생에 대한 의지마저도 사그라들게 한다. 이런 내가 일기를 쓴다면 굳이 기록하지않아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을...
최근에 넷플릭스를 통해 드라마 '미생'을 봤다. 한창 이 드라마가 뜨거울 땐 관심도 없더니, 대학원 졸업 후 사회로 내몰려질 시기가 되니 회사생활이라는 주제를 다룬 드라마에 흥미가 생기더라. '사회생활'이라는 것 자체에 내가 꽤 소질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드라마를 보면 조심해야할 것, 본받아야 할 것들을 알 수 있진 않을까 하는 마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간만에 현대물입니다. 여름키스 이후로 8개월만이군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야호!! 이번 작품은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 순탄하고 밝은 분위기를 만드는데 집중했습니다. 귀수도 조금 우울했고, 까마귀밥도 조금 우울했으니 그 다음 작품은 무조건 명랑한 느낌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왠지 이번 이야기는 알록달록 컬러 파레트를 생각하게 만드...
아. 어깨로 파고드는 감촉에 맨질맨질한 뒷머리를 감싸 안지 않을 수가 없었다. 처음부터 자신이 솔선수범하겠다던 그 2학년이 아니랄까 봐. 항상 사람들과 무리를 지었던 제리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고, 그들이 각자 나약함을 숨기고 인파로 녹아드는 방법을 잘 알았다. "알로이스." 목소리의 가느다란 균열을 내가 듣지 못할 일은 없었다. 하루하루 당신에 대해 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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