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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잠깐 모여 봐. 우리 이야기 좀 하자.” 진형이 진지한 얼굴로 우리들을 모았다. “무슨 일이에요?” “어디 아픈 건 아니죠?” “벌써 야식 시간인가?” “슬슬 배고파지긴 하네.” “우리 뭐 먹어요?” “야식은 나도 먹고 싶긴 해. 근데 지금 할 이야기는 다른 거야. 솔직히 우리 6월에 콘서트 하고 난 다음 날 너희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 나도 다치는 바람에...
오스카 완벽한 의사가 되기 위해 독기를 품다. 외눈, 외과의 * 딱딱한 말투에 매사 철저한 무뚝뚝한 외과의사. 외눈, 적안, 회색머리, 아이리시, 거구 누가 봐도 래포 형성과 거리가 멀어 보이는 캐릭터를 그려보고 싶었다. H. 의대 인턴, J. 병원수석 전공의 * 오스카는 존경하는 이승복 박사님으로부터 모토를 따왔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존스홉킨스 병원...
(내용과 상관없지만... 저는 사실 컬러들어가기 전에 선만 딴 상태의 제 작화가 제일 좋습니다) 상업원고가 곧 완결을 향해 가고 있어서일까요... 난데없이 꿈에 주인공들이 나왔습니다. 제가 만든 캐릭터가 꿈에 나오는 일이 예전에도 한 번 있긴 했는데, 그게 벌써 10 가까이 된 일이라서 생소하고 미묘한 기분이네요. 그런데 어쩐지 꿈속 내용이 개인이 느끼기엔...
2016.12.30글 수정 공백포함 12,018자 정적의 혼돈 속을 가르고 맥코이가 떨어트린 트라이코더가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모두가 꿈에서 깨어나려는 듯 빠르게 눈을 깜빡였지만 바로 앞에서 자체 발광하는 그 푸른 홍채에 모두들 감탄과도 같은 신음을 흘리고야 말았다. 그중에 특히 스콧은 심장을 부여잡으며 헐떡이기까지 했다. 커크가 그런 그의 ...
* 혼날까봐 미리 말씀드립니다. 김독자가 휴가를 낸 것은...사생팬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ㅋㅋㅋㅋ [김독자. 전화 받아라.][오전 11:03] [김독자. 오늘부터 휴가라고 들었는데 무슨 일이 있나.][오전 11:23] [김독자. 메시지 확인하면 전화해라.][오후 12:15] [김독자.][오후 1:30] [김독자. 전화 받아.][오후 2:00] [헤어...
* 이 글에서 피터는 29살입니다. 토니 나이는... 좋을 대로 상상해주세요😅 미안해, 벤지. 서글서글한 눈매를 가진 아버지의 얼굴은 그럴 때 유독 더 어린 아이처럼 보인다. 면목없다는 듯 입술을 비틀며 미소짓는 뺨이 푹 패인다. 그 위로 크게 자리잡은 멍이 보인다. 나는 차가운 창문에 이마를 대고 핸드폰 속 그 부분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재생한다. 자동차...
온갖 시체가 고여 썩은 계곡물로 축축하게 젖은 보랏빛 입술이 애 닳게 반짝였다. 짙은 밤색 생머리가 스치는 목선은 핏기 하나 없이 허여멀갰다. 허리춤에 묶인 흰 주머니가 허공에서 방울마냥 달랑댔다. 불명의 흰 것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조여진 입구 사이로 얼핏얼핏 총구가 보였다. 살려 주세요. 가진 무기가 없어요. 살려 주세요. 남자가 양손을 머리 위로 들...
2016.12.27글 수정 공백포함 5,475자 함댱님 눈 존예..ㅠㅠㅠ 엔터프라이즈는 근 일주일간 특별한 사건없이 지루한 항해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이유로 오전 근무시간동안 함장석에 진득하게 앉아있던 커크는 결국 오후가 되자마자 기관실을 순찰하러 가야겠다며 도망쳐버렸다. 솔직히 말이 순찰이지 사실상 놀러간다는 소리였지만 스팍은 주의력 결핍 아동마냥 자리...
2016.12.18글 수정 공백포함 3,800자 호러블 보스2, 스트레스를 부르는 직장상사2의 렉스 핸슨. 파인이의 또라이 연기 개좋아서 썼던거. 렉스는 따뜻한 공기에 섬짓함을 느끼며 눈을 번쩍 떴다. 그리고 낯선 침대의 촉감 속에서 튕겨 나오듯 일어나 이상하게 생긴 방안을 빠르게 둘러보았다. "..이 병신같은 곳은 뭐야?" 방안을 서성이던 렉스는 책상 위...
1. 처음엔 하도 유명해서 친숙함을 느끼는 줄 알았다. 정한이 형 말대로 진짜 자체발광하시네. 눈에 튄다는 말이 거짓말은 아니었나 보다. 어지간한 일에 설레발치지 않는 사람이 삼십초만 더 늦으면 죽인다고 했을 땐, 다 이유가 있는 거였다. 무려 그 김민규 선수가 내 만화를 좋아한다니 이게 영광이고, 영광이라서 내가 익숙한 줄 알았지. 악수를 할 때까지만 해...
퇴고nope! “그만 따라와. 내 안경 너한테 씌운 다음에 존나게 때리는 수가 있어.” “와, 욕하는 것도 섹시하다. 한 번 더 해봐요.” 하겠냐? 거울보고 스스로 하시길.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속으론 벌써 스무 번도 넘게 민규를 때렸다. 귀찮게 졸졸 따라오는 것도 짜증나는 데 묘하게 사람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쯤되면 일부러 이러는 거지. 하늘이 천명하고 ...
Lost Sweet Love 2017년 7월 15일~29일간 개장했던 2인형 트위터 페어 커뮤니티 Lost Sweet Love(@Lost_SweetLove)의 진행에서 약간 추가한 역할극 시나리오를 배포합니다. 소중한 관계에 있는 두 사람 전용으로 페어 중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잊어버립니다. 오직 상대방과의 대화로만 진행되며 다른 선택 및 랜덤 요소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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