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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폭력, 비윤리적 묘사 장면 주의신체절단 및 신체개조 설정을 포함비도덕, 비윤리, 폭력, 유혈 등 강압적인 관계 주의치트와 패치의 과거편(모종의 사건으로 부상 입기 전)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센티넬 세계관으로 수호대는 센티넬과 가이드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치트는 센티넬로 마인드 컨트롤(정신조정)과 사이코키네시스(염동력) 을 지니고 있습니다패치는 가이...
단짝 소꿉친구 불알친구 평생지기 이런 말들로 묶이기 시작한 건 태어나기도 훨씬 이전부터였다. 진짜 아득히 먼 날부터 인연이 시작되었다는 게 확실했다. 우선 그 녀석 할아버지와 우리 할아버지가 동네친구였다고 했다. 6.25시절 부모를 잃고 부산 길거리 시장에서 전전하며 살아가던 과정에서 만났다고 했다. 흥남 철수 작전으로 폐허가 된 고향을 등진 채 부모와 생...
태구는 원하는 걸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적이 없었다. '원하다 = 갖는다'는 태구의 불변의 공식이었다. 자신의 뒤를 이을 소중한 외아들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모기범 회장은 언제나 그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태구의 손에 쥐여주었다. 그러므로 얻지 못한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상상조차 못했다. 화평을 볼 때마다 짜증 나고 심장을 꼭꼭 쑤셔지는 게, 최윤을 보면 ...
"미한. 자네가 좀 다녀 오게." "네. 전하 께서 떠나신다면 이 미한. 이 한 몸 바쳐서 전하를 보필하겠습니다." "아니. 내가 가겠다는게 아니고. 나를 대신해서 베른까지 좀 다녀와 달라는 말이야." "... 저 혼자요?" "또 다시 발탄이 나타났다지 않는가. 내가 직접 가야지. 나 이래뵈도, 에스더 루테란의 후예란 말일세. 그럼 자네가 발탄을 마주하러 ...
Kill This Fate 두 번째 장, 그림자게임 어둠에 파묻힌 밤의 해안도로를 바이크 한 대가 질주해 나갔다. 바이크는 늘 멈추는 곳에서 멈추었다. 가파른 바위 사이를 날쌔게 지나 박건은 탁 트인 바다 앞에서 헬멧을 벗었다. 달빛을 쓸데없이 환하고, 바다는 지나치게 잔잔했다.
오늘 날씨는 나처럼 우중충하고 기분나쁜날씨다. 일어나자마자 그 아이들이 놀리는 목소리가 생생히 들리는듯 했다. '기분나빠..' 물론 항상 일어날때마다 그랬지만 오늘은 특히 기분이 나쁘고, 더러웠다. - "다.." "다녀올께요, 엄마아빠!!" 물론 내 목소리가 묻혔다. 항상 있는 일이지만, 오늘은 특히 운이 나쁜것같았다. 평소엔 '다녀올..'까진 말할수 있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좆 까 라 주딩이만 열면 거짓말만 하는 허언증 악플러들아. 무려 참고 사진 화일이 5만장이 넘어. 원작자 어딨냐? 그 존재여부가 불투명한 원작자 늬네 뇌내망상은 아니고? 남이 낳은 소중한 자식을 어디 맘대로 족보까지 바꿔. 글쓰는 작가 실력만도 못하면 죽어야지. 소위 '전공자'도둑년들아. 그림보다 도둑질부터 배웠냐? ㅋㅋㅋ (원모델: 모 미 영화 여배우) ...
XXXXX체벌요소 있습니다XXXXX *시점 변화가 종종 나옵니다. 꽤 시간이 지나고 진정이 됐지만 바로 대표님에게 갈수 없었다. 대표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했고, 혼날건 예상 가능하기 때문에 말을 잘 들어서 대수라도 줄여야했다. 어떻게 말을 할지 충분히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 서재 문을 두드렸다. '똑똑' "들어와" 대표님을 보면서 얘기를 시작했다. 계단에...
소파 위에 커다란 몸을 드러눕고 곤히 잠든 얼굴을 내려다봤다. 어린 나이에도 완연한 성인의 모습을 갖춘 소년은 늘씬하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고 있었다. 품이 꽤 넉넉한 셔츠였는데도 단단하게 불거진 근육으로 천이 팽팽하게 차있다. 불그스름한 구리빛 피부가 비치기라도 하듯 에드워드는 눈을 떼지 못했다. 시간이 이미 늦었다. 겉모습이 어찌 됐든 어린 소년이니 서둘...
*현대물 AU 입니다 탄지로는 자신의 눈 앞에 보이는 '그것'에 시선을 때려고 노력했지만 너무나도 큰 존재감에 저도 모르게 시선이 갔다. 물에젖어 삼각 수영복에 바짝 붙어서는 존재감을 과시 하고 있는 '그것'은 커도 너무 컸다. 탄지로가 점점 꼬르륵, 하며 가라앉자 머리위에서 나긋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소년, 가라앉고 있구나. 여기, 손바닥까지 떠오를 수...
트리거워닝: 공황증상에 대한 약한 묘사가 있습니다.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이 와서 지낼 거라는 걸 태민이 알게 된 건 그가 도착하기 일주일 전이었다. 입대한 형의 방을 싹 청소한 뒤 알려준 소식은 통보에 가까웠다. 다른 학부모들이 잘 안 받아주려고 하네. 너한테도 좋은 경험이 될 거야. 근데 우리 학교에 교환학생 제도가 있어요? 엄마가 너 갈 생각 있냐고 ...
49. 나재민에게 성을 주었던 수녀님은 나씨가 아니었다. 그분의 성함은 나탈리아. 성모 탄신일을 기념한 세례명이다. 세례 전 이름의 본(本)은 밀양 박씨로, 여타 햇빛밝은보육원의 아이들이 가진 것과 같은 성씨다. 그럼에도 어린 재민에게만은 차마 박씨를 물려줄 수 없어 나씨를 주었다. 그의 아버지 성은 일찍이 알았으나 어머니의 성은 몰랐던 탓이다. 그러한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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