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 문단 - 웹소설의 특성상 문단은 지나치게 짧아도 안되고, 지나치게 길어도 안된다. 3~4문장정도가 적당하다. 지나치게 짧으면 글의 호흡을 놓쳐버리고, 지나치게 길면 매체의 특성상 가독성이 떨어져버린다. 웹소설은 주로 핸드폰으로 보거나 피씨화면으로 보는데, 이런 매체의 화면은 가로로 좁고 세로로 길다. 그렇기에 지나치게 문단이 길어져버리면 눈이 피로해져...
※카테고리[후지류는 별 생각이 없다]는 작가 후지사키 류는 정작 별 생각이 없을 수 있음에도 설정/해석 덕질을 좋아하는 봉신덕후의 이것저것 사견(선동과 날조 포함)이 담긴 글이 올라옵니다.※고로,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해석과 감상입니다. 편파성과 해석 불일치 주의해주세요.※캐릭터가 캐릭터인지라ㅋㅋㅋㅋ네타..주의...... 저번 포스팅에 이어집니다.원래 계획...
덩케르크 2차 창작 파리어x콜린스의 단편 재록본을 소량 무료배포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추석 연휴 후에 일괄발송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료배포 후에도 웹상에 올린 초고는 계속 보존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무료배포본을 신청하시면 트위터에 공개했던 썰을 포함하여 더욱 깔끔해진 문장의 원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사양 및 수록작 정보는 다음과 같습...
스크래치 생긴 마음 때문에 오늘 같은 날은 자체 휴강을 감행하고 싶었지만 결국 퉁퉁 부어버린 눈을 하고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교수가 과제를 내준다고 이날 결석자는 친구한테 물어서 과제를 제출해도 점수로 치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기 때문이었다. 사실 어제 일 때문에 까먹을뻔 했는데 옛말에 참새도 쓸때가 있다더니(사실 없음) 깨워달라는 우진의 카톡에 겨우 기...
안녕하세요! 마이바흐 입니다. 어느덧 9월이 거의 다 가고 이제는 추석을 앞두고 있네요. 하루가 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걸 보며, 아.. 벌써 올 한해도 다 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제 곧 시험을 앞두신 분들, 특히 수험생분들! 수시(면접,논술,적성,실기 또는 그 외) 긴장하지말고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시길!! 미련없이 다 발산하고 오시길 바래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첫작 이에요 ㅠㅜ.. 저퀄주의- 서늘한 바람이 창밖으로 부터 서서히 불어온다. 바람이 옆구리를 스치면서 한기를 느낀다. 지금 까지는 그가 옆에 있으면서 바람막이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이런 한기를 느낀 적이 없어서 생소한 느낌에 한조는 몸을 떤다. 그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2주가 되어간다. 그때는 탈론을 소탕하기 위해 임무를 수행중이었다. 오버워치 영웅들은...
- Case of Isley. [ESPERA 세계에 접속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액제 이용 중: 1일 2시간 38분 남음)] 익숙한 시스템 메시지를 보며 잠시 어울리지 않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본가에 안 간 지 얼마나 됐더라?” 이번 연휴는 상당히 긴 편이었다. 닷새 정도만 되었어도 고민하지 않았겠지만, 무려 열흘이었다. 열흘. 이만큼이나 쉬는데도 ...
"그래서" 오물오물 햄버거를 삼키며 카가미가 입을 열었다. "삥뜯기는 고교생을 구해줬다고?" 쿠로코는 그런 그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입을 열었다. "카가미 군은, 여전히 어마무시하게 먹는군요. 진짜 대단합니다. 인간이긴 한겁니까?""그래 네 녀석 입은 더 독해졌구만""아파요 아픕니다."쿠로코는 자신의 턱을 꽉쥐어오는 카가미에게 침착하게 대답했다. 이내 ...
후웅, 귓가에 바람소리가 웅웅 거렸다. 위험하게 공중을 날 듯 떠있던 이련은 자신이 있던 곳에서 조금 떨어진 빌라 옥상으로 향했다. 내려가며 능숙하게 신발 끝을 들었다. 다리의 곡선이 길게 뻗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악, 무게감 실은 소리가 바닥에 한 번 퍼지고 나서 가볍게 점프했다 내려왔다. 옥상에 도달한 이련은 뒤를 돌았다. 방금 진동으로 층간소음 아니...
"브루스." "이 시간에 날 찾아오다니 대단하군." 배트케이브에서 조용히 연구에 집중하던 브루스는 인기척에 누군지 알고있다는듯 쳐다보지 않고 현미경만 바라본체 입을 열었다. 펄럭- 하고 허공에 휘날리던 붉은 망토가 바닥으로 천천히 내려오며 그런 브루스의 모습을 바라보는 클락은 약간의 쓴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리고 정적이 흘렀다. 서로에게 어떠한 말도 오가지...
스트릿온 / 지10 에서 판매하게 될 카케타이 소설본 광고입니다. 표지는 제목만 박아서 나갈 예정이라 회지 가격 책정이 낮습니다. A5 / 24~28P / 2,000원 * 타이가가 초반에 사망한 것으로 나오며, 카케루가 회귀 합니다. * 감정동기화 세계관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 개인적인 캐해석이 다분 묻어있어 캐붕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 소량 뽑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