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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전략)... 반류 간의 서열은 페로몬의 힘으로 정해진다. 페로몬의 힘은 향, 지속력, 무게 등으로 분류하여 등급을 나눌 수 있는데, 중종에 가까울수록 등급이 높고 소동물과의 경종일수록 등급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자연 발생적인 법칙이며 반류 세계에서는 상식으로 통하는 지식이기도 하다. 간혹 자신의 종에 맞지 않는 페로몬 등급을 타고나는 개체도...
-1차 지인들이 모여 만든 여캐서사 스터디의 일환으로 그려진 짧은 만화입니다. 스터디 목적이 목적이니 만큼+첫번째 스터디이다보니 의식해서 넣은 지점들이 있는데... 앞으로는 의식적인 면에서 힘을 빼보는게 목표. -3가지의 주제중 <다락방>을 골랐습니다. +(03.02)스터디 기간이 연장된 관계로 주제 중 <음식>을 하나 더 골라 짤막한...
2 다음 날, 볼프 씨는 마지막에 :D 를 붙여 전송한 텍스트와 달리 오전 오후 내내 클로이의 카페에 갈 수 없었다. 그의 사업장을 위한 총기 거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평소같았으면 그의 형-은퇴 했다면서 매번 할 일 없이 일을 도와주러 오는 볼프 가의 장남-, 혹은 그의 오른팔이 나가 주었을 터이다. 그의 형은 사업과 거래, 그리고 협박 쪽에 굉장한 재능...
욘두 우돈타는 저녁을 먹자마자 대장의 방에 불려갔다. 스타카르 오고르드, 자신을 구원해주었고, 그의 하나뿐인 대장이자...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지만 특별하게 생각하는 스타카르. 식후에 그와 술을 마시거나 대화를 나누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었지만 오늘은 평소와 달랐다. 스타카르가 한 말을 듣고 욘두는 순간 스타카르가 정신이 나갔다고 생각했다. 방금 먹고 온...
* 클리셰 범벅의 로맨틱 코미디 입니다 * 타 웹사이트에서 연재했으며, 드림물이었기에 리네이밍이 이루어 졌습니다. * 차후 수정을 거쳐 소설 플랫폼에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그러겠죠? 1. 카페의 옆에는 낡고 작은 다리가 있었다. 그 쪽으로는 인적이 드물어서 그런지, 아니면 다리 너머의 사람들은 커피를 마실 만큼의 여유가 없기 때문인지 장사가 잘 되는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과거 현재 미래 날조대파티~ 나이츠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이츠였다. 한 마디로 말해서, 리더와 막내의 의견다툼으로 소란스러운 나날을 절찬리에 보내는 중이었다. 시건방진 막내는 반역 이후로도 사사건건 대들고, 리더는 리더대로 미숙한 막내를 성장시킨다는 명목 하에 놀리기를 즐기고 있었다. 그게 하루이틀이면 괜찮은데, 매일매일이었다. 나도 외로운 줄 ...
[정우한양] 같이 있지만 2.정우한양 동거이야기 *** 상담 선생님은 무기력한 저에게치료단계별로 스스로에게 상을 주라고 하였다.그 때 유정우가 떠올랐다.‘나약한’ ‘뽕쟁이’ ‘불편합니다’‘친구아닙니다’ ‘의지박약’ ‘도련님’ ‘유정우의 목소리가 조각조각 끊어져 맴돌았다.다시 본다면 경멸하겠지.약쟁이는 역시 안 된다고 하려나.스스로 상을 걸기로 했다.재활원에...
오늘도 역시나, 일기예보가 빗나갔다. 억지로 새벽잠에 들면서도 비 때문에 비행기가 뜨지 못할까봐 걱정했던 게 바보 같게도 날씨는 화창했다. 제주도 상공에 들어서면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비행시간 내내 창밖을 내려다봤지만, 하늘은 푸른색이었고 구름은 물기 하나 없이 보송보송한 뭉게구름이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만큼 투명하고 맑은 하늘이었다. 태풍...
*언제나 예단은 좋지 못하지만, 10권 11권의 도스토를 보고 안 적을 수 없었습니다. 비트코인(=대박주식) 미리 사놓는다 생각하고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원래 동족은 혐오하는 법입니다(?) 마치 호텔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처럼 청결한 방이었다. 두 사람이 지내기에 적당히 넓은 방안에는 널찍한 침대가 구석에 자리 잡고 있었고 2인용 소파와 자그마한 소파테이...
안녕하세요.스크랩북 실험실 도비 북극곰, 이름 입니다.이곳은 엔시티에 다양한 주제를 끼얹어 새로운 연성을 시도하는 두 사람의 실험실 입니다.실험의 결과는 매월 중간 날, 마지막 날에 기록되며 해당 기록의 결과값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실험에 관한 문의는 본 실험실 방문 및 북극곰(@_p323) 이름(@what___name___)로 연락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
"-아크." 알베르는 제 부름에 고개를 돌려 시선을 맞추는 아크의 모습에 나직이 웃었다. 연습을 하던 중이었는 지 아크는 평범한 흰 반팔티에 다리의 곧은 선을 드러내는 검은 타이즈를 신은 상태였다. 골반 부근엔 빛바랜 황색의 얇은 가디건이 비스듬하게 대충 묶여 있어 그의 움직임에 따라 하늘거렸다. 땀에 젖어 이마 위에 흐드러진 붉은 머리칼이 아크의 손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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