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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동명의 영화 줄거리와는 관련 없습니다. *가상의 미국과 한국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가상설정이며 글에 묘사된 미국과 한국이 실제의 미국,한국의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12년에서 2014년 겨울로 어느새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탤릭체 한글은 등장인물들이 영어로 말하는 내용입니다. 4편: 휜화외...
정말이지 그럴 생각은 꿈에도 없었다. 이 깊은 짝사랑을 그렇게 단숨에, 순식간에, 빠르게 매듭지을 용기가 있었다면 애초에 앓지조차 않았을 것이었다. 이 불행하고, 안타깝고 초라하지만 애틋한 사랑을. 첫사랑이라는 예쁘고 시린 말로 포장한 채 마음 깊은 곳에 아름답게 묻어두리라고. 꼭 그러리라고 다짐해 왔다. 그랬는데. "가자." 아아....... 빌어먹을 너...
※ 재업입니다 아. 망했다. 길 잃었다. 큰맘 먹고 아키타까지 온 건 나쁘지 않은 시도였다. 기차역에서 산왕공고까지 가는 길도 분명 알아 왔다고 생각했는데⋯ 길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 든 건지. 겉옷 주머니에 넣어둔 지도를 다시 펴본다. 몇번이나 들여다보았지만 역시나 큰 소득 없이 다시 지도를 구겨 넣는다. 난생처음 와보는 아키타는 삭막하기 그지없었다. ...
*원작 세부설정 날조 및 파괴 주의 고죠후시가 특별한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명목상 피후견인과 후견인 사이지만 실제로 거의 10년 동안 일상을 공유해왔기때문에 키잡이지만 부부같은 사이이다.. 자세히 알아보자면 자신의 음밀한 곳을 열어서 고죠의 것을 품어주는 메구미가 참된 "마망"의 자질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철부지와 마망의 관계성은 나이를 가리지 않...
서사충돌/캐붕은 최대한 피하고 원작 라인에 맞추어 전개할 예정 입니다! *이누마키 토게와는 자주 엮을 예정이라 미리 감안해주세요! *원하시는 스토리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전개에 참고하겠습니다! *전 하고 쓰는 방식을 조금 바꿔봤습니다! 캐릭터들 이름에 경우 사유미(드림)가 부르는 대로 썼습니다! ---------------------------...
산왕온리전 무5A [제게 필요한 마감을 주세요] 부스에서 우성명헌(약 동오낙수동오) 하숙물 배포본이 나옵니다. (산왕온 행사 후 웹 공개 및 슬램덩크 온리전, 10월 대운동회 재배포 예정) -소설 / A5 / 본문 46p -무선제본 / 머메이드지 -표지 커미션 파란님(@ ParanGong14) -전연령가 -95년 강원도 양양 산왕공고 / 3월~인터하이 전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이름: 한백구 나이와 학년: 17살,1학년 소속 부서: 우주 탐사팀 -전부터 우주에 가보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때문에 탐사팀에 들어온걸 굉장히 만족하는 중이다. 락테아 고교에 들어온 이유: 어린시절부터 우주에 엄청난 관심이 있어 관련 사이트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해 지원했다. L/H: 우주,우유빵,바나나우유,강아지/ 아침,다툼,안경 건드리는 것 -우유...
3000자 :: 전체공개 타입 둘러보기: https://posty.pe/mc6ck1 “이런 데를 다 알아?” A가 푹 눌러쓴 검은 캡모자 아래로 식당 안의 풍경을 두리번거리며 말했다. 시장 골목 사이를 굽이굽이 돌아 몇 번 방향을 바꿔서야 나오는 허름한 건물에 청우가 꼭 가봐야 한다고 한 식당이 있었다. 빗물과 먼지가 번갈아가며 말라붙어 색이 조금 바랜 노...
살어리 살어리랏다 김지웅맘에 살어리랏다영이랑 리치먹고 김지웅맘에 살어리랏다우러라 우러라 김지웅이여 자다 일나 우는구나 형만큼 사랑 많은 나도 형 생각에 일아 울고 있도다가던 형 가던 형 본다 지나간 가던 형 본다내 사랑 묻은 장미를 가지고 꽃 위에서 앉은 형 본다형 사랑한다 밥 잘 먹고 더위 조심해라 뜬금없이 온 카톡에 지웅은 결의서를 쓰다 말고 고개를 돌...
- 와... 내용이 날아가서 2번 고생했네요.ㅠㅋㅋㅋ 갈망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막연히 바라던 애정이 정말 실존한다는 것을 알게 돼서. 잘하면 손에 쥘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바람에. " 누나. 요즘 뭐하고 살아. " " 재밌게 살지. 정원 가꾸고, 화단에 물 주다, 베이킹 좀 하니 하루가 금방 가더라고. " " 퍽이나 재밌었겠...
다음번에 차 마시러 오렴. 그 말은 진심이었다. 눈 앞에서 죽어가는 친우를 보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 날의 무력함을, 이번에도 느끼고 싶지는 않았다. 시간이 흘러 많은 사람들을 대표하는 자리에 앉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련, 슬픔들이 있었는가. 그 중 하나가 수많은 이별들이겠지. 한순간에 옆을 떠나간 그녀가 남긴 건 귀여운 아이, 그녀와 그녀의 ...
그래, 그때쯤이었나...뭐더라. 아! 기억났다.그때 언니는 알았을까?아니. 서반다씨는 알았어요?언니의 세계는 곧 내 세계였지. 언니의 행복도 나의 행복이었고그 모든 슬픔과 우울마저도 나의 것이었어.총구를 함장에게 들이밀고 끝내는 내 머리에 방아쇠를 당겼던 수많은 시간따윈 당연히 기억나지 않고,그 빛바랜 시간마저도 당연한 듯 기억나지 않았으면 좋았으련만.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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