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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클리브는, 원고를 정리하다 편두통이 지금은 활동하지 않았다는걸 깨닫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진행하시겠습니까? (Y/N)" - 잉 린(@lehylin14) 클리브는, 알고 있었다. 그가 지칭한 편두통이라는 것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가끔 인생의 조언도 해주는 것일리는 없다. 이것은 대니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아인트호벤에서 깊은 과거에서 빠져 나온 이후로 ...
1. 나이를 먹고 많은 것을 내려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직도 많은 것을 부여잡고 살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2. 생각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무의미한 것인가? 이미지 트레이닝만 하면 안 될까? 3. 어느 시점 이후로 자라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더 시간이 지나니 강제로 자라지는 느낌이다.
누가 나에게 먹이를 줄까? 누가 나에게 쇠를 줄까? 그는 씨앗을 뿌렸다. 문명을 수확하기 위한 죄의 씨앗이었다. 그것은 여태까지 어느 행성에서든 집요하게 뿌리를 내렸다. 악착같은 식성으로 썩은 것들을 삼키고 그의 농작물들은 자랐다. 그의 밥풀떼기들은. 그것은 식사를 하고 있었다. 한낮에나, 밤에나. 무엇이든 집어 삼키고 배를 채웠다. 아무리 집어 넣어도 허...
과거는 조각, 재, 한 덩이 삶의 찌꺼기가 되어칼날에 찢기어 나가고쓰레기통에 분쇄되어 처박히다그래도 아쉬운 조각을하나 둘 모아 반추해보며나는 소리내어 웃는다즐거이 웃어본다척박한 사랑의 땅에는뒤늦은 애정을 한 움큼씨앗은 답이 없다앞으로도 없을 거다거꾸러져도 삶은 견디는 것이라자연한 것이 가장 복되고도 어려워버리고 버리고 가는 것을 두고는이렇게나 앞을 돌아보기...
*** 나는 매일, 네가 부순 심연의 조각을 주워먹는다. *** 도련님은 글을 쓰신다. 산문, 운문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쓰신다. 처음부터 도련님이 광적으로 글을 쓴 것은 아니다. 천재라고 불리는 도련님이 광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대략 4 년 전쯤부터였다. 친하게 지내던 식솔들 중 한 명이 그를 배신하고, 다른 하나가 죽은 후부터. 도련님은 말수...
Forgot Me Not James Potter X Lily Evans Written By. Jamong 화려했던 학창시절에 비해 제임스는 호그와트 졸업 후에는 다소 조용하게 살고 있었다. 가끔 시리우스와 리무스, 피터를 만나 파이어위스키를 마시며 호그와트 시절을 추억하는 일 외에는 하루하루가 비슷한 나날이었다. 무미건조한 하루하루가 지겨워 질 때쯤, 제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아닌것 같지만 오메가버스au @ 썰이라 음슴체 많습니다. @ 후에 글로 풀게 될 확률이 있긴합니다. 우시지마, 카와니시, 아카아시, 카게야마 아버지가 다른 이부형제 설정으로 우시오이/카와세미/보쿠아카/카게히나 보고싶다. 오메가버스au로 우시지마,카와니시,카게야마는 우성알파고 아카아시만 우성오메가. 장남 우시지마부터 삼남 아카아시까지는 두살씩 차이나면 좋...
나도 말을 하는 법을 알았으면 했다. 마담은, 이재현은 종잡을 수 없는 새끼였다. 싱글벙글 웃음을 만면에 띠며 기분이 좋아 보이다가도, 또 금세 회까닥 돌아 버리면 얼굴을 구기고 온갖 지랄을 다 떨었다. 욕설은 기본에, 손이 날아오지 않으면 다행이었고 발길질이 없으면 운이 좋은 날이었다. 그래도 변덕스러운 성질은 지내다 보면 그럭저럭 참을 만했다. 내가 어...
삑. 삑. 바코드 찍는 소리. 무표정한 얼굴로 기계적으로 바코드 찍는 민석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포스대 위에 제 손을 척 올려둔 찬열이 시원스레 웃었다. "안녕, 아기 고양이?" "안녕하세요. 사천 오백원입니다." 무표정하게 찬열이 내민 카드를 받아들고 결제하자, 찬열은 커피 캔 두개 모두를 민석에게 밀었다. "이거 이쁜이 마셔." "네, 고맙습니다." 전...
Call me baby "일리야." 솔로가 이름으로 부르자마자 일리야의 눈동자가 커졌다. 그렇게까지 휘둥그레 할 일인가. 평소보다 더 환한 빛깔로 반짝이며 당황해하는 일리야의 얼굴을 보니 그의 이름을 내뱉은 솔로마저 순간 머쓱해지고 말았다. 물론 솔로의 기억에도 없었다, 솔로가 일리야를 일리야로 부르는 때따위는. 그러니까 부르는 사람도 그것으로 불리는 사람...
아이작은 돌이었다. 흔하고, 가치없고, 별 볼일없는 말 그대로의 돌. 그는 어째서 비숍이 자신을 '선택' 했는지 늘 묻고 싶었으나 동시에 그 것은 절대로 물을 수 없는 질문이기도 했다. 그저 흔한 돌멩이인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관계를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그는 아직 어렸고 약했으므로. 이슬레이는 자신을 가짜 보석이라고 생각했다. 돌 위에 그럴듯한 색을 입혀...
- 하르별(@beanbeast3)님의 그림 연성 Hug! 를 짤막하게 조각 글로 써보았습니다. - 하르별님 그림 연성 주소는 이쪽입니다. → https://twitter.com/beanbeast3/status/869611880683261953 * * * "허그(Hug) 하죠!" 다짜고짜 허그를 하자는 그대의 말에 나는 왜일까 싶은 생각과 함께 그대가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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