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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맞지 않는 표현이 있어도 너그롭게 읽어주세요. 화산의 모두가 청명과 초삼이를 어화둥둥해줍니다. 연말이 다가와 많이 쓰지 못하여 상하편으로 나눕니다ㅠ 윤종은 의야했다. 청명은 새벽부터 일어나 개인 수련을 하고 삼대제자들이 일어나 수련을 준비할때 쯤은 수련장으로 돌아와 관리 감독을 가장한 갈구기를 한다. 그런데 오늘은 삼대제자들이 다들 수련장으로 나와 수련을 ...
- - - - - 너랑 처음 만났을때, 사실.. 그때는 잘 기억이 안나. 워낙 많은 친구들을 만나서 기뻤었거든. 내가 너에게 반한 이유는 엄~청 많아. 그중 첫째! 너가 나와 있으니 더욱 좋다고 했던 그때, 난.. 내 심장이 이상한 줄 알았어. 뭐.. 그때는 내 마음을 아직 잘 몰랐었지! 그리고 둘째, 내가 아닌 것 같다고 했는 대도~ 넌 착하다고 해줬어!...
꽁꽁 얼어붙은 입은 살갗을 헤집을 만큼 날카로운 추위 때문일까. 한마디도 없는 입은 폐부 깊숙이 들이마신 어색한 공기 때문일까. 어디선가 불어온 찬 바람에 목을 움츠리고, 주머니 깊이 손을 밀어 넣고 겨울의 추위가 새삼스럽다는 듯 말을 건네. 정말 춥다. 그러게. 공백을 지우기 위한 무의미한 소리로 일행임을 증명하고자 분투하는 너와 내가 애석하게도 나눌 일...
끝없이 광활하게 펼쳐진 넓은 우주에는 수많은 또 다른 우주와 차원이 탄생하고, 존재해 왔다. 그 중 한 차원의 필멸자들이 살아가는 우주 하나에 존재하는 한 행성의 거대한 대륙에도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시끌벅적한 세계가 하나 있었다. 그 곳은 수많은 종족, 수많은 신들이 존재하는 장소였고, 대륙의 북부에 위치한 거대한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북쪽의 나라에 한 ...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장화, 홍련 OST) 1:15 ━━━━●────────── 3:59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何処から来たのよ見窄らしいね 어디서 온 거예요 초라해 보여요 ねぇうちにおいで 温めてあげるよ 자 우리 집으로 와요 따뜻하게 해 줄게요 _羽生まゐご - ハレハレヤ [잔존하는 안개 속 청룡] “다들 잊지 말고, 옷 따뜻하게 입으렴. ...
그러니까, 가장 믿기지 않는 것은 내가 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이었다. 술은 커녕 한 병을 채 비우지도 못하는데, 무슨 용기로 대작을 하겠다 한건지. 달빛은 비추고 술에 취하니 세상이 아름다워 보인 탓일까? 그날따라 네가 더 예뻐서 자꾸만 웃음 짓게 되었다. ...부끄러움은 내 몫이 아니었다. 어차피 우리 둘뿐인데.. 잊어줄거지? 그럴거지? ... 다시 한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그 목걸이로 말할 것 같으면, 백현이 여주에게 준 생일 선물이자 200일 선물이었다. '대박, 너무 예쁘다.' 마침 여주의 생일과 200일이 겹쳐 백현은 당연히 두 가지 선물을 준비하려 했지만, 하나만 하라는 여주의 불호령으로 고심 끝에 준비한 것이었다. 유명 주얼리 브랜드에 주문제작을 맡긴 세상에서 하나뿐인 여주만을 위한 목걸이. 여주의 탄생석 페리도트를...
"너 책 많이 읽지 않아?" "공부 잘하겠다~" "머리 좋아 보여"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읽지는 않습니다. 성적표를 보여주고 싶었지만 견뎌 냈습니다. 기억력도, 이해 능력도 뭣도 잘난 게 하나 없습니다. 그저 어릴 적에 TV를 가까이서 오랫동안 보았기 때문인데, 초면인 사람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합니다. 나에 대한 아무 정보가 없기에 인상만을 보고 판단해 버...
나 27세 남자 도승철. 길 가다 목걸이를 주웠다. 물방울 모양의 영롱한 초록빛 보석. 그 테두리를 반짝반짝 큐빅이 잔뜩 장식하고 있다. 골드 체인도 아주 고급스럽다. 여자 액세서리에 문외한인 내가 보기에도 대단히 예쁘다. 당근에 팔아야지. 줍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집에 오자마자 목걸이의 사진을 찍었다. 곧바로 당근 앱에 들어가 글을 작성한다. 제목은 뭐라...
좌표 지점에 도달하였다. 황량하기 그지없는 땅에 신이 묻어있었고, 우리는 그 분을 풀어드려야 한다. 다시금 세상이 올바른 흐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내 자신을 스스로 말하자면, 신을 진실로 믿거나, 신의 말씀을 철저하게 고찰하는 신실한 신자라고 하기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오히려 신이라는 존재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느끼는 감정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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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를 그려본다, 내 악보에, 내 인생에, 운명의 사랑이라면서 사람들이 악장에 멋대로 이름을 붙여둔 곡은 이제 떼어내, 더 이상 뮤지컬 넘버는 울리지 않아, 오히려 사랑에 다치고, 사람에 다쳤던, 그러한 무언가를 달래줄 발라드를 틀고 방 안을 정리해 사랑이었다면, 사람이었다면, 잠시만 같이 이 음악을 같이 들어줘 첼로 줄을 튕겨보고, 피아노를 조금 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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