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301302 매일 음식을 만들어 오는 옆 집 남자. 옆 집에는 친화력 넘치는 사람이 살았다. 이름은 히나타 쇼요라고 했다.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가르쳐 줬다. 쇼요는 이사 온지 한 달도 안 되었으면서 나와 10년은 된 친구처럼 굴었다. 쇼요는 요리를 좋아했다. 옆 집에서는 매일 음식 향기가 흘러나왔다. 어느 날은 후각을 마비시킬 만큼 달달한 향기가 낡은 맨션...
미안해. 네 불행의 근원은 나야. 네가 날 만나지 않았더라면, 내가 널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우린 조금 더 큰 곳을 바라볼 수 있지 않았을까? 악몽을 꾸었다. 너무나도 깊고 어두워 그 내용조차 기억할 수 없었던 지독한 꿈이었다. 언제부터 울기 시작했는지 이제 겨우 물기가 말라가는 베개 위로 새로운 눈물 자국이 다시금 생겨났다. 오이카와는 이 상황이 익숙한 ...
오이카와는 잠자리에서 언제나 후배위를 선호했다. 어쩌다 한번씩 은근슬쩍 정상위를 시도하려 하면 그는 경기를 일으키며 식은땀을 줄줄 흘렸다. 그럴 때마다 이와이즈미는 규칙적인 간격으로 건강히 뛰는 자신의 심장을 그의 귓가에 바싹 붙여주며 아이를 어르듯 등을 토닥여 주었다. 더듬거리던 손 끝이 심장 근처에 위치한 기다란 흉터에 닿을 때면 이와이즈미는 그의 몸을...
KEYWORD: 하이큐, 쿠로아카, 단편, 연애.. - 작성 시작 2016-05-15 03:28:43 - 최초 게시 2016-05-15 23:22:39 # 2016년 5월 15일 쿠로아카데이에 참여했습니다. * 이전에 썼던 조각글, [ GAME ON ]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만, 해당 글을 읽지 않으셔도 이해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쿠로, 기분 나빠....
[즈라른 60분 전력 / 주제 : 미련] [긴츠라] 혈루(血淚) ※ 05.14일의 즈라른 전력, [긴츠라 /낙월(落月)]의 뒷이야기입니다. 아직 보시지 못한 분들께선 옆의 주소를 타고 앞이야기를 읽고오시기를 추천합니다 (http://jdujdu.postype.com/post/162207/) ※ 저퀄주의 / 3252자 "이제 정말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자고싶지 않은 밤이 있다. 개운한 밤공기를 위해 창문도 활짝 열어놓은 밤, 타이밍 좋게 맑은 날씨가 비춰주는 별과 그 옆에 은은하게 누워있는 달, 방금 막 샤워를 마치고 돌아와 깨끗해진 몸과 몸에 쓸리는 침대시트. 그리고 토리코. 튼튼한 팔에 머리를 대면 어색하게 머리가 젖혀지는 것도 잠시, 내 고개를 살며시 당겨 어깨쪽으로 끌어주면 그야말로 완벽한 밤이 ...
셔터맨이 장래희망인 신임 교사 마동진. 하지만 그의 일상은, 그러나 기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데. "저 선생님이 주군지 알아요. 안녕하세요 마태오 님." 마태오. 그것은 마동진의 세례명이자, 그가 BL 작가로 활동할 때 쓰는 필명! 마동진, 첫날부터 학교 최고의 수재이자 미소녀 이연지에게 정체를 단박에 간파당했다! 마동진, 아니 마태오의 책을 하나도 빠짐 없...
*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류샤.” 그녀를 똑 닮은 금발을 쓸어주는 손길은 퍽 다정했다. 일리야는 어머니의 부드러운 눈을 마주하며 애써 미소 지었다. 차마 어머니께 말하지는 못했지만, 그는 아이를 낳으러 들어간다는 사실 자체는 그리 두렵지 않았다. 다만 배 속의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는 그 순간에 나폴레옹이 함께하지 않는다는 것이 서러울 따름이었다. 연신...
* 나폴레옹은 흙먼지로 더러워진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렸다. 단전에서부터 올라오는 깊은 한숨이 입가를 맴돌다 흩어졌다. 피곤했다. 군데군데 멍이 들고 다친 몸보다도 정신이 지쳐 당장에라도 쓰러질 수 있을 것 같았다. 다만 그러지 않았던 것은 그저 그가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 한가운데에 있기 때문이었다. 총성과 폭음이 귀를 울리고 여기저기서 질러대는 고함이 귀를...
KEYWORD: 하이큐, 쿠로아카, 단편 - 작성 시작 2016-04-13 17:38:02 - 최초 게시 2016-04-15 23:05:34 # 2016년 4월 15일 쿠로아카데이에 참여했습니다. #1. 손 "아카아시! 여기!" 반사적으로 허리를 꺾었다. 날아오는 공을 받아, 소리가 들린 쪽으로 토스를 올렸다. 파앙, 손바닥이 공을 때리는 소리와, 콰앙, ...
왜 이렇게 짐이 많지. 아카아시는 상자를 뜯다말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저 한구석에서부터 시작하여 현관 앞까지, 아직 정리하지 못한 짐들이 한 가득이었다. 그냥 와서 사겠다는 것을 기어이 짐을 들려 보낸 엄마가 떠올랐다. 첫 홀로서기를 시작한 아들이 퍽이나 걱정이었는지, 집에 있는 것 하나라도 더 들려 보내려는 모습에 아카아시는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