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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종려가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바람 슬라임의 이름을 풍이라 했습니다(이름 센스가 없네요ㅠ)재밌게 봐주세요~~! . . . . . 종려 : 일어나게엔젤 : ㄴ...눈이 안떠져.....;;;종려 : 아침 해가 거의 떴으니 어서 일어나서 나갈 준비 하게나엔젤 : 에....아..네...일..해요.....Zzzz종려 : 이런 다시 자면 안될텐데....
품을 떠난 아들은 통 연락을 하지 않았다. 아비가 일 때문에 성장기에 제대로 함께하지 못한 탓이었는지, 아니면 일찍이 일에 뛰어든 아들이 너무 바빠서였는지는 알 길이 없었다. 언젠가부터 사내가 아들에게서 받는 연락은 띄엄띄엄 오는 메시지가 거의 전부였는데, 그조차 다정한 인사라곤 찾아보기 힘든 것들이었다. 대부분은 아비가 아닌 직장 동료를 대하듯 건조하고...
"아니, 얘가 훔쳐간 거 맞다니까요?" "사장님, 잠시 진정 좀 하시고 아이와도 이야기 한 번 해볼게요." "이야기 할 게 뭐가 있어? 얘 이 동네에서 돈 없기로 유명한 애요." 아침부터 성화 관할서가 소란스러웠다. 출근 시간에 딱 맞추어 도착한 공룡은 미수반 사무실로 향하려던 발걸음을 멈추고 소란의 근원지를 바라보았다. 그곳에는 경찰서에서 그리 멀지 않은...
선 한주원은 지금의 상황이 어리둥절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처음 보는 동네에 뚝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분명 이서단이 곤히 잠든 것을 보고 자신도 잠에 들었던 것 같은데, 자신이 왜 지금 이곳에 있는지 알 수 없었다. 늦은 저녁이라 처음에는 잘못 본 줄 알았다. 주변의 풍경과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니 한 10년쯤 전의 모습이었다.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았고 꿈...
그린지 좀 됐는데 업로드를 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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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그 밴치에 앉아 심각한 얼굴은 한 호시노 시즈쿠. " 신박한 로맨스 만화를 그리고 싶은 데... 음.. 이것도.. 이것도! 아니야.." 창작에 고통에 몸부림치다 우연히 지나가는 당신을 발견하고 말을 겁니다. "신박한 로맨스 소재 없을까? 아무거나 말해봐~.. 나 머리 터지기 직전이야~.."
마르치아 A. 시클라멘은 자신의 그림에 대해 자신감이 높았다. 자만심이라 해야 할까,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그렸던 졸업작품이 관계자 눈에 들어 지금까지 화가의 길을 걷고 있으니까. 승승장구하는 작가의 삶이란 자연스럽게 사람의 마음에 허영심을 불어넣게 된다. 지금도 그렇냐고 물어보면…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게 옳겠지.' 사람이란 사소한 계기로 바뀌게 된다. ...
(*본 글은 약간의 트리거 요소를 가지고 있으므로 주의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uCOMvwyHQdE "몇 백년 전의 제 이야기를 듣고 싶은겁니까? ... 뭐, 이젠 상관 없을 것 같군요. 어차피 이젠 모든걸 내려 놓았습니다." . . . . . . . 옛날, 아주 먼 옛날 누군가는 기억하고, 누군가는 잊었을 법한 수 백년 전 ...
해맑게 웃던 마오는 이제 없다. 나에게 매일 아침 모닝콜을 해줄 사람은 이제 없다. 유난히 더웠던 그 날, 그날도 다른 날과 다름없이 마오는 나에게 모닝콜을 해주었다. 전화를 건 장소는 병원이었다. 석 달 전 마오는 학생회로 인한 과로로 쓰러졌다. 과로가 문제였던 걸까, 마오는 나에게 죽기 직전까지 자신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 것인지 말해주지도 않았다. 과로...
“ 제 문어 소세지도 드십시오. ” 이름: 변석준 나이: 48 국적: 한국인 성별: XY 조직: 불(火) 키, 몸무게: 183, 좀 무거움 무기: 소방도끼와 너클 소지품: 본인이 직접 싼 도시락 세트, 고양이 캐릭터 열쇠고리, 비닐장갑, 분홍색 담요, 반짝거리는 은박지 돗자리 성격: 과묵한 - 말은 아낄수록 좋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길다하면 길다 할 수 ...
> 과거(過-지날 과, 去- 갈 거; 버리다) 히나타는 하루토를 아츠무에게 보내주고 나서 방에 앉아 생각을 했다. 어쩐지. 아이가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아츠무 선배 아들이었어. 허접이라느니 그 무언가 장난스레 웃는 표정부터 모든 게 닮아있었다. 옛날에 아츠무 선배 집에 놀러 갔을 때 봤던 아츠무 어린시절을 그대로 복사해 놓은 것 같은 모습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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