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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형원아, 민혁이 너네 방에서 잤다며." "엉." "왜 말 안 했어?" "안 물어봤으니까?" "아," 형원과의 대화는 간단히 끝났다. 그렇네, 내가 안 물어봤네. 빠르게 납득한 기현이 고개를 끄덕였다. 출석 부르시는 교수님 목소리 사이로 한마디 더 물어봤다. 야, 근데 국문과 학생이 글쓰기 교양 듣는 거 반칙 아니야? 기현아, 내가 이거 하나 에이쁠 받는다...
썰을 바탕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지름작이기에 연재 느림 주의! 조아라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https://dreamwriter03.postype.com/post/13140973 00. 미션 컴플리트 박문대는, 정확히 말하자면 류건우는 피사체를 감정하고 값을 매기는 일에 능숙했다. 최상급, 상급, 보통인 중급 그 밖에 등등.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카메라 ...
안녕하세요 한유입니다. 보너스 개념으로 풀었던 1.5부가 휘리릭 끝이 났네요. 제가 어서 2부를 쓰고 싶은 마음과 제 현실의 빡빡함이 맞물려 휙휙 넘기듯이 써나갔는데... 그래도 애들 모두 자리 잘 잡아서 뿌듯한 마음이네요. 미처 이야기하지 못한 부분을 여기서 풀어보자면... 암제는 그뒤로 해상 무역의 큰손으로 성장했고 청연의 마지막 편지를 받았을 때 한창...
춥다. 클로티드는 어설프게 걸쳐진 망토를 애써 고쳐 여몄다. 무언가의 가죽 같은 무겁고 두터운 감촉이 몸을 감쌌다. 클로티드는 평소의 정복 대신 다크카카오식 복식을 입고 있었다. 그리 얇디 얇은 옷으로 어찌 버티겠냐며 다크카카오 왕국 측에서 호의로 내준 것이었다.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다. 크렘의 따사로운 햇살을 최대한 반사하면서도 통기성을 최대한으로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동안 정말 긴 여행을 해온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청연은 자신의 추억이 담긴 커다란 목함을 정리하고 있었다. 혼례복에서 오려낸 매화꽃 자수와 아이들의 배냇저고리, 몽골에서 신세졌을 때 받은 옷과 모자, 그간 남편으로부터 받은 편지들과 가족이 늘어날 때마다 그려온 초상화 족자들 등등… 커다란 함에 그득 담긴 추억을 손으로 쓰다듬어보며 청연은 여기에 마지막으...
[시바/야치] 여름을 기억하는 법 W. 엘레나 조금 신경 쓰이는 정도였다. 아니, 사실 그 정도도 아니었다. 처음 그 아이의 행동거지를 보곤 ‘조금 유별난 아이네’하고 생각한 게 전부였으니까. 그 뒤론 눈길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눈길을 주지 않아도 어느샌가 내 시야에 들어와 있던 아이. 이상한 충동을, 감정을 마구 불러일으키는 아이. 그때 ...
"그대는 참으로 이기적이구나." 서늘한 체온이 살갗을 누르며 열을 앗아간다. 어둠이 제 감정을 깨달을 때부터, 그로 인해 품에 안은 몸에 맥박이 세차게 요동칠 때부터, 어렴풋이 정신을 차리고 있던 죽영정은 감은 눈이 살포시 뜨며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제가 무슨 의미로 그런 말을 하는지도 몰랐다. 불쑥, 튀어 나가 정제되지 않은 감정은 자신의 것이 아닌 ...
#프로필 그런 걸 신경쓰기엔 어리잖아, 우린. 이름: 헤일리 루드윅 Hailey Ludwig 성별: 여성 혈통: 머글본 기숙사: 래번클로 "넌... 더 이상 말해도 입만 아프겠구나." 키/몸무게: 163cm(±3), 45kg 성격: 직설적인, 차분한, 수동적인 헤일리, 이제는 열 일곱이지요?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절하...
겐야는 나무를 짚고 허리를 굽혔다. 식도를 타고 올라온 위장 내용물이 그대로 바닥에 쏟아진다. 전혀 소화되지 않은 밥알이 위액과 섞여 있었다. 겐야는 자신이 내보낸 토사물을 허무하게 바라보면서 반사적으로 나온 눈물을 닦았다. 위를 완전히 비울 때까지 구역질은 멈추지 않는다. 어쩌면 당연했고, 내심 각오는 했던 일이라 새삼 슬프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이것은 ...
“크하하하하하하하” “…….” “으앗하하하하하하” “……아, 거 진짜!!” “캬하하하하하하하” “이 양반이 진짜 뒈질라고?!!!” 배가 찢어질 듯 웃어대는 당군악의 태도를 더는 못 견디고 청명이 으르렁댔다. 아들에게 가주 자리를 물려주고 한가해진 당군악은 당보를 데리고 화산에 놀러왔다가 녹림왕과 명빈의 혼례 이야기를 듣고 정신없이 웃는 중이었다. “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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