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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짧은 시리즈 물입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사건, 인물, 단체와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Prologue. ㅡ의 집. 천애고아天涯孤兒 이 세상에 살아있는 혈육이나 부모가 없는 아이- 그래, 사카타 긴코는 지난 27년간 본인이 천애고아라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가 기억날 즈음부터 그녀는 쭉 혼자였다. 도쿄의 외각에 위...
" 마이키! 벌써 온 거야? 근데... " '에마 짱...' " 들어와, 타케밋치 " " ㄴ..네! " 타케미치가 멍하게 에마를 바라보자. 마이키는 타케미치를 바라보다 들어오라고 하였다. 그러자, 타케미치는 정신을 차리고 허둥대며 마이키에 집에 들어왔다. 마이키는 자신에 방으로 타케미치를 데리고 가는데 에마는 처음보는 애가 마이키와 손을 잡고 가는 것을 보...
본가의 응접실은 더 없이 밝고 화려했다. 천장은 높았으며 호화로운 샹들리에가 걸려 있었다. 현관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까지 마치 미술관을 방불케하는 그림과 조각들이 적절한 조명들과 함께 장식 되어 있었다. 누군가에겐 눈이 커다랗게 변할 정도로 호화로운 것들이었지만 희승의 시선으론 전혀 빛나지도 아름답지도 않았다. 회색과 검은색. 무채색 중에서도 가장 명...
- 본 창작물은 <D언덕의 살인사건>-에도가와 란포 작 을 오마쥬하고 있습니다. 해당 작품의 트릭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월 초에 여름 소낙비가 조금 내리고, 우리는 평소처럼 H가의 작은 찻집으로 몰려갔다. 그렇다고 거나하게 무언가 대사를 도모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가장 싼 필터커피만을 시켜놓은 채...
만약 집에 오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았다면, 요구를 들어주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을 테다. 그런데 어떡해, 이미 허용한 것을- 한 입으로 두 말을 할 수도 없고. 알겠다며 친히 약조까지 했었기에 별 말을 붙이지 않기로 한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생각하며 한숨을 푹 쉰다. 자꾸만 집에 누군가를 들이게 되는 것 같은데. 옆쪽에 나란히 서서 걸어오는 널 보다, ...
[포물첩 - 1] 으음~ 이걸 어쩌나 아아, 안즈 씨. 우연이군 내가 지금 조사를 하고 있네만. 혹시 츠키나가 레오에 대해 아는 게 있나? ☞ 웃츄~! 1. 우왁!? 뭐, 뭐야 갑자기……? 아아, 츠키나가 레오는 그런 말버릇이 있군 음~ 더더욱 모르겠군. 대체 그 사람은 뭐지……? 2. 엑. 왜 갑자기 소리 지르는 건가? 흐음…… 잘은 모르겠네만 외계인을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감지 - 1] 이거, 안즈 공. 이런 곳에서 만나다니, 신기하오 이 근처는 위험하니 거리를 두는 게 좋을지도 모르오 대수로운 일은 아니오만…… 수상한 자가 어슬렁거리는 것 같소 ☞ 퇴치하자 1. 후후, 바라던 바라오 감히 우리의 직장에 잠입하다니…… 단칼에 제압해 버리겠소! 자, 나는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소. 어디서든 덤벼 보시오! 2. 오오, 상당히 ...
내가 그와 처음만났을때는 내가 아직 단 약과를 좋아하던 나이였다. “어르신!! 어르신!!” 그날은 유독 추운 밤이였다. 내 기억엔 일월, 새해 였다. 설을 위해 우리집은 약과를 만들고 있어서 집안엔 단내가 계속 풍기고 있었다 “이 늦은시간에 누구냐?” “그게 아니오라... 집앞에 이 아이가..” 난 그날의 그의 얼굴을 기억한다. 흰 얼굴 여기저기 흙이 묻어...
펠은 9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났다. 주인어른과는 레스토랑에서 만나 조식을 함께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는 보이지 않았다. 주인을 찾으러 자리에서 일어나려 했던 그녀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안전요원을 보곤 도로 앉았다. “선장님께서 드릴 말씀이 있다 하셨습니다. 실례가 안 된다면 식사가 끝나고 브릿지까지 모셔드려도 괜찮겠습니까?” 펠은 그 ‘말씀’이 자신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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