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다수함량이 아니라 몇개 빼고는 전부 란사라인건 안비밀입니다..ㅎㅎ 이렇게 연성백업 열심히 정리한거 첨이예요... 맨날 우다다다다 이미지만 큐브 정렬식으로 냅다 올리는 편이라ㅋㅋㅋㅋ 연성에 캐붕이 있을 수 있어요!!...(아무래도 동인이니까...) ⚠️당연하게도 네죽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3장 전편까지 플레이 하지 않으셨다면 뒤로 가주세요!! 내리...
-현대 AU(헤어진 연인, 재희 결혼X), 앵스트-(나름) 해피엔딩, 할로윈 -’마지막 편지’ /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의 후편(3년 후 시점) - 살결에 닿는 바람이 제법 시린 게 계절이 바뀌어감을 이렇게 느낀다. 바람이 제 머리를 마구 헤집어 놓아도 아랑곳하지 않고 재희는 꿋꿋하게 걸어간다. 짧아진 해는 벌써 지평선 끝자락에 걸려 하늘을 온통 붉...
담배피는 새끼벨과 어른 결문 카푸에게 납치되어 해적단에 소속되게 된 벨은 어린 나이에도 이미 많은 것을 겪었다. 물론 육지에서 죽어가던 것보다야 분명히 나은 일상이었지만(밥도 주고 잠자리도 있고) 아이를 보호해주는 어른이 전혀 없는 이 곳에선 폭력이 만연했다.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거나 아니면 그저 누군가의 신경에 거슬린 것만으로 주먹으로 배가 까이거나 발로...
♪ DATEKEN - 蜜月アン・ドゥ・トロワ (cover. HUBOG) BGM은 듣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두 사람이 야외에서 차를 마십니다. 프랑스로 건너간 이후의 시점입니다. 이래저래 선동/날조/적폐가 많습니다. 두 사람이 덥지도 춥지도 않은 프랑스 가을의 기후에 점점 익숙해질 무렵, 야외에서의 티타임을 먼저 제안한 건 EQ였다. "번거로워." "가끔 사...
'Zour steid was auld, and ze hae gat mair, Edward, Edward: Zour steid was auld, and ze hae gat mair, Sum other dule ze drie, O.' 'O, I hae killed my fadir deir, Mither, mither: O, I hae killed my fadi...
♪ HoneyWorks - 可愛くなりたい (feat.鎖那) BGM은 듣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두 사람이 같은 대학을 다닌다는 설정이며, 현대 사회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선동/날조/적폐가 많습니다. 오늘 뭐 입지? 이는 단언컨대 세상 모든 여성들이 매일 아침마다 하는 사소하고도 중대한 고민 중 하나일 것이다. N 또한 '여성'의 카테고리에 들...
(1) (2) (3) (4)
안녕하세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없습니다만. 요즘 날씨가 춥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있는 어항을 바라봤습니다. 물고기들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4마리가 전부였던 어항에는 수십마리가 헤엄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아이들을 화분에다가 올려놨습니다. 다시 어항을 보니 원래 있던 4마리가 없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처음에 있던 4마리 중 2마리는 죽어버렸습니...
- 그대 우연히 내 가슴에 들어와 43. - 다음날 이진의 집. 침대에서 먼저 눈을 뜬건 언제나 그랬듯 이진. 전날 마신 술자리의 여파로 두통이 왔는지 머리를 잡으며 일어날려는데 옆에 곤히 자고 있는 희도의 모습이 보인다. 깨지 않을 정도로만 살짝 머리를 쓰다듬는 이진. 희도를 보고 있으니 전날 일이 생각이 나고 웃음만 나온다.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르는 ...
1. 계절을 주제로 글쓰기 https://posty.pe/rqem0f 2. 어항을 주제로 글쓰기 3. 지금 당신의 기분을 상황으로 묘사해보세요 4. 부러진 날개를 소재로 짧게 소설쓰기 5. 고장난 시계 6. 죽음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7. 심해 8. 검붉은 혈액 9. 마피아(범죄조직) 10. 빈털털이 11. 오늘 하루는 어떤가요? 12. 물이 가득...
- 늦은 아침 겸 점심은 룸서비스였다. ‘한식으로 시켜, 한식.’이라고 웅얼거리는 목소리가 베개에 파묻혀 있는 정한의 입술 사이로 들렸다. 룸 안의 온도는 다시 정상 궤도를 유지했고, 걷힌 암막 커튼과 밝아진 공간 안의 두 사람도 여느 때와 같이 돌아간 듯싶었다. “아, 피곤하고, 속 쓰려.” “그렇게 퍼 드셨으니까요.” “야…, 너 자꾸 잔소리하지 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