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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 그림을 봤을 때 나는 분명 그가 섬세한 사람이리라 짐작했다. 그 작은 모임의 전시회는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소강당에서 열렸고 누구든지 구경할 수 있었다. 그림들은 벽면에 붙어 제대로 전시되어 있었지만 아무래도 실력은 아마추어에서 웃돌아 고등학교 전시회같은 느낌을 주었다. 모임의 요건이 어렵지 않은지 성의없어 보이는 그림도 몇 장 지나갔다. 그랬으니 그...
“하…” 문 앞에 서있는 남자는 몇 번 마른 세수를 하더니 한숨을 내뱉었다. 어쩌다가 자신이 여기에 서있는지, 이게 맞는 건지 몇 번이고 고민하며 문을 열까 말까 하던 그는 결국 그 자리에 주저 앉아버리고 말았다. 긴 다리를 접고서 머리를 싸매고 있는 그는 이제 막 대도시과로 발령 받은 S급 가이드, 이민혁이었다. 제가 그토록 바래왔던 걸 이뤘는데도 어째서...
그를 처음 만난 날은 7년 전 여름 과별 미팅에서 처음 만났다. 나름 준수한 외모와 유머감각, 가치관이 확실해보이는 대화스타일에 우리는 빠르게 가까워졌고, 그가 거절한 탓에 연인사이가 되지는 못했지만 누구보다 잘 맞는 절친으로 5년을 사귀었다.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밥을 먹고 카페에서 수다를 떨다 마감시간이 다 되어 우리집에 들러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로 ...
호옥시 서술에 대하여 본인이 따로 생각하던 설정이나 추측하던 사실을 깨뜨리기 싫으신 분들은 읽으시는 걸 비추천 드립니다! 덧붙이는 설명) ※대왕 타코야끼 씨는 직접적으로 화산의 공로를 무시하지는 않았으나 은근히 폄하했기에 오히려 광견의 본능을 자극했죠. ※백천의 기억은 들쭉날쭉입니다. 기이한 현상을 기억할 때도 있고, 무언가 알 수 없는 힘이 잠시 기억을 ...
-오타 주의 -폭력&욕설 주의 -오니 베니마루X거지 소년 리무루 -총 5,765자 사건이 일어난 건 어느때와 다름 없었던 평화로운 날이였다 "베니마루 우리 오늘 열리는 축제에 가자!" 어느 정도 키가 큰 리무루가 내게 웃으며 말을 했다 "우리가 가도 되는 걸까?" 나는 머뭇거리며 말했다 "당연하지! 우리라고 뭐 못 갈 거라도 있어?" 리무루가 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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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이가 천마의 목을 벤 후부터, 조금씩 주변인들이 청명이를 잊어가는 게 보고 싶어졌다고 한다면,,,,, 사족이 조금 깁니다. +올리고 나서도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서서히 고칠 듯 합니다. 조금씩 끊어서 이어나가겠습니다. 아마 육검일권->그 외 인물들 순으로 묘한 위화감을 전개하다가, 막판에 뻥 터뜨릴 예정이라 장편은 아니더라도 제법 길어질...
흐드러지게 핀 매화 붉게 물드니 땅으로 곤두박질 쳐 어찌 아름답지 아니하리오 널 닮아 새하얗던 그 방을 나온 뒤 다급히 쫒은 너의 행방이었다. 그리고 들려온 건, 허무할 정도로 평온한 죽음을 맞이한 너. 꿈이었을까, 그 모든 것이. 너는 정녕 심장 마비로 이 세상을 떠난 것일까. 여즉 내 눈앞엔 흰 바닥을 붉게 적시며 사그라든 너의 숨이 보이는 것 같은데....
실속있는 말들과 의미 없는 잡담이 뒤섞인 대화를 마치고 창 밖으로 아직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며 시간이 그리 많이 흐르지 않았음을 느꼈다. 애피네에게는 워세트가 설명을 해줄 테니 이제 더는 여기 있을 이유는 없다. 뭐, 본 관리국으로 돌아가도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계속 여기 있으면 둘만 불편하겠지. 이럴 줄 알았다면 해가 뜨는 아침에 올 것을. 돌아갈까...
황궁 망무 (황제 망기x황후 무선 ♀ )저주받은 황제 망기와 누명을 쓰고 죽은 뒤 회귀한 황후 무선 자꾸만 푹푹 고개가 숙여져 목에 힘을 주고 간신히 치켜들었다. 굵은 줄에 단단히 묶인 두 팔. 무엇 하나 깔지 않은 찬 바닥에 꿇어앉은 두 다리. 당장 처형해야 한다며 주위가 소란스러웠으나, 죄인의 시선은 그저 제 앞에 서 있는 자를 바라볼 뿐이었다. 수 많...
1. 인간 이상의 그 무언가가 되어버린 고죠 사톨이 신과 만난다면 2. 제 손으로 만들어낸 작은 피조물이 이만큼 커서 자신을 만나러 왔다는 것에 기꺼워하며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신님 고죠 사톨이 원하는 것은 뭘까 게고적으로 게게적으로 청춘을 돌려받는 것 아닐까 하지만 들어보세요 걔들이 나눈 건 단순한 우정이 아니라...더보기 3. 천상천하 유아독존 ...
"... 나한테 할 말 없어?" "..." "그런 장난 한번 당해본 게 아니잖아." 재민이 답답하다는 듯 뒷목을 만졌다. 3층 노래방을 박차고 나와 들어온 비상계단은 바깥 온도만큼 차가웠다. 100일에 이게 뭐 하는 짓이냐 하면, 평소 장난을 많이 친다던 차미의 친구 중 하나가 아프단 전화를 받고 재민과 데이트를 하는 도중에 뛰어나간 것이었다. 찍어준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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