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연령 반전 AU * 설정 날조 주의 / !캐붕! 주의 “들으셨어요? 올해 1학년 중에 그 유명한―” 이타도리는 다시 시작된 화제에 귀를 쫑긋 기울였다. 복도에서 만난 두세 사람이 최근 무성한 소문의 주인공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었다. 나뭇가지 끝에 동글동글 뭉쳐있던 벚꽃이 톡 터지면서 세상을 연분홍색으로 물들이기 시작할 무렵, 주술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이 모락모락나는 식탁 위에 셋이 모여 앉았다. 낮과는 달리 어느정도 풀어진 수정이 슬쩍 정석의 눈치를 살피자 정석이 기다렸다는 듯 입가에 호선을 그린 채 크게 외쳤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하얀 밥 위에 얹어진 노란 카레를 비비기 시작하는 정석을 따라 수연이 부지런히 서툰 손길로 밥을 들쑤시자 정석이 수연아...
Chapter 1. 육중한 문이 Helios 뒤에서 닫혔다. 빛줄기가 창문을 통해 복도로 쏟아지고 있었다. 그는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가 그 햇살을 짓밟았다. 낮고 노쇠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의 귓전에 울리는 것 같았다. 그가 말했다. "찾았으면 처리해." 마른 고목 같은 손가락이 반지를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어둠 속에서 그 사람은 경직된 몸짓으로 고개를 돌렸...
08 인어공주와 세이렌 그래 우리는 괜찮을거야. 우리는 서로 사랑하니까 괜찮을 거야. 우리는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으니까 물거품 같은 건 되지 않을 거야. 차노을은 후우, 한숨을 내쉰다. 고개를 살짝 돌려 내다본 창밖에는 비가 부슬부슬 오고 있었다. 그만 좀 울어. 공주님. 차노을이 푸스스 웃는다. 가을은 짧다. 이글이글 타는 태양빛은, 그 땅과 바다를 빠...
시나리오 카드는 이라스토야 (https://www.irasutoya.com/)의 일러스트로 제작되었습니다. 쓰실 분.. 없겠지만 있다면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엽귀가 관리하는 마법 범죄자들의 감옥, 올리비니오스. 특별방에 가두어두었던 서적경이 사라졌다는 소식이 염화로 들려왔다. 대체, 어떻게?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서적경을 찾으러 대법전의 마법사...
[스마트폰만있으면 만사해결] "걱정 마시라! 핸드폰만 있으면 뭐든지 해결!" [이름] 한규린 [나이] 17살 [성별] 여자 [동아리] 도서부 [신장/체중] 170cm/ 55kg [성격] 쾌활한, 긍정적인, 집중하는, 뻔뻔한 그녀는 호탕하고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무슨일이든 웃으며 넘어가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부 재미있어한다. 또한 성격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세상 그 어느 누가 쉽게 포기하는 삶을 바라겠는가. 그렇기에 저 또한 삭막하게 흙이 덮인 이승 땅이 아닌 바로 이곳에 두 발을 디딘 채로 서 있는 것이 아니던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쩌면 네가 아닌 저 자신에게 건넸을 말이다. 제 경험을 비집고 나온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내심 격려에 대한 네 대답이 긍정이길 바랐다. "포기하는 자신을 납...
나랑, 같이 나가자. 후크. 반짝이는 초록눈은 밤하늘 아래에서도 선명했다. 후크는 주저했다. 저 손을 잡으면? 이곳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저 바다 건너 세상으로 도망칠 수 있을까? 도망은, 무한한 여정일까 아니면 새로운 시작일까? 고민하는 후크의 앞에 피터팬의 손이 내밀어졌다. 잡아. 지금! 모두가 잠든 깊은 밤. 자정이 되기 1분전, 배에서는 시계소리가...
아버지의 대선출마 선포 이후, 혁우는 학교에서 예비 대통령 영식으로써 대접을 받던 도중 갑자기 목발을 짚고 등교를 한 소문을 보았다. 저 새끼가 지금 쌩쇼를 하나…! 혁우는 창문 너머에서 절뚝거리며 등교하는 소문을 보고뒷목이 아릴 정도로 분노가 일었다. 또 무슨 꿍꿍이로 저 지랄을 할까. 결국 혁우는 의심에 의심을 품고 서둘러 친구들과 함께 소문의 등굣길로...
소라가 피피를 바라본다. 고개를 슬쩍 기울이는 모습, 다정한 목소리. 그리고 소라는 이유 모를 쓸쓸함을 엿듣는다. 누구의 것인지 모르고, 알 수도 없는 것이었다. 소라는 발을 괜스레 통통 구르고, 자신의 소매를 만지작거리며 이 불편한 분위기를 감당한다. 목소리는 다정한데, 왜 소라에게는 다정하게 와닿지 않을까. 무거운 주제였기 때문일까? 아니면, 소라가 상...
“영아, 가자.” 패랭이 갓을 쓴 청년이 언덕 위에서 마을을 내려다보았다. 그가 평생을 살았던 곳이었다. “왜, 미련이 남아서 그래?” 앞서가던 남자가 패랭이 갓을 쓴 청년에게 물었다. 그가 피식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아니요, 그럴 리가요. 후련해서 그럽니다. 가요 도련님.” “떠나면서 했던 약조를 그새 잊었구나. 도련님이라고 부르지 말래도?” “도련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