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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쿠로츠키] 망애(忘愛) *망애증후군 소재 차용 *2017.1.15 *이전 포스트를 읽은 후에 읽어주세요.
폭풍 같던 중간고사가 지나고 평화를 되찾은 캠퍼스에서는 어딘지 모르게 느긋한 여유로움이 풍겨왔다. 봄을 탄다는 표현처럼 봄날의 캠퍼스는 정말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구석이 있었다. 오늘로 시험을 모두 마친 치사토도 예외는 아니라 홀가분한 기분으로 모처럼 한가로이 캠퍼스를 거닐고 있었다. 일단 시험도 끝났고, 마침 불타는 금요일이기도 한데, 제 짝은 선약...
어쩐지 눈깔이 좀 이상하다 했어. 여자애 하나가 비웃는 투로 말한다. 얼굴 옆으로 칵, 가래침이 날아와 붙고, 아스팔트에 쓸린 팔뚝이 따가웠다. 난 웅크린 채 버티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비가 내린 지 얼마 안 되어 서늘한 아스팔트에 달랑 와이셔츠 차림으로 몇십 분이고 널브러져 있자니 입술이 바르르 떨렸다. 야. 야. 최산. 마디 하나에 한 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출처:00님) 경성애사(京城愛史) '의열단에서 온 사내.' 긴장감이 휘몰아 치는 경성의 밤, 아이러니하게도 청춘들이 드나드는 술집 '미라클'은 번쩍번쩍 빛이나며 사람들의 웃음이 가득했다. 1920년 회사령이 폐지된 후 5년이 지난 지금, 검열은 심해졌지만 격동의 조선은 개화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있었다. 각종 모던보이, 모던걸, 룸펜 등이 생겨나기 시작...
(*오오너님 제가 잘못한 게 있다면 말로 해주시면 안 될까요... 뺨이 너무 아픈거 같아요) 그 어떤 칭찬으로 감히 담을 수 없는 영애기에, 앞으로 만날 때에는 칭찬할 것을 꼭 아름다운 말로 비유해서 칭찬하고 싶어. 그때까지 기다려 줄 거지? 아마 한참을 기다리게 될 지도 모르지만, 그때까지 날 기다려 주면 정말로 영애에게 가장 어울리는 말들을 입안에 가득...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가스트 애들러 키사라기 렌 오, 이미 와 있잖아 ............ 여어, 오늘부터 팀메이트네. 같은 방이기도 하니 이제부터 잘 부탁한다고 아, 인사가 늦어서 미안. 나는 가스트 애들러. 너는......렌, 이었지? 성은......아, 미안. 뭐였지? 일본계 성은 까다롭네, 아키라의 성은 기억하기 쉬웠지만 .....
카게야마 토비오는 물밀듯이 쏟아져오는 애정에 약하다. 익숙치가 않은 것인지, 아니면 본능에 따른 거부감인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애정이 부담스러웠다. 남이 주는 애정에 익숙해보려 해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려 해도, 영 쉽지가 않다. 카게야마 토비오는 코야가 신경 쓰였다. 늘 자신을 보러오는 목소리, 발걸음, 저를 향해 웃어주는 얼굴. 분홍빛 머...
- 캐붕 주의 - 급전개 주의 약간 걷어진 블라인드, 그 틈으로 들어온 햇살이 안겨있는 츠카사의 눈가를 한참 머물렀다. 그가 뒤척이자 안고 있던 레오가 먼저 눈을 떴다. 레오 씨, 츠카사가 품에 더 파고들며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이름을 불렀다. 응, 대답하는 레오의 목소리도 한껏 잠겨있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목소리는 없었다. 그저 고른 숨소리만 들릴 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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