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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이벤트 에서 나오는 역할 이름으로 스토리 같은거 보고싶음 소와레 ,마탄 또뭐지 음... 🤔 흠... 기억이안나넹 암튼 이즘이 맡은 역 이름으로 써지고 이즈미가 마코토 에게 아가씨가 그림으로 저택을 낙서하셨다고 다같이 아가씨 포함 5명의 집사와 벽청소를 함께하고 하하호호 하는 평화로운 장면 보고싶달까
ㅁㅇㄱ | 2021.08.20 23:01 대화하면서 들었던 거 얼핏 기억하기로는 좋아하는 것 : 고양이, 조그만한 거, 딸기 싫어하는 것 : 진상들, 지각, 일 대충하는 거 지금 생각나는 건 이거임 니들이 하도 꼽주길래 다시 썼다 추천 6 비추천 2 댓글 1. 지구는내키의또다른지름 | 2021.08.20 23:03 🚨 드디어 제대로 된 정보네 근데 저걸로 ...
뭇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끈하고 늘씬한 몸매. 머라이어는 평소 그런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과감한 옷만을 즐겨 입고는 했다. 애초에 그런 옷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다. 남들의 시선을 살필 건 없었다. 그런 그녀는 어제 처음으로 다른 옷을 샀다. 처음으로 다른 눈에 보일 걸 생각했다. 어깨가 드러나고 가슴이 패이고 허벅지가 자유로운 편한 옷이 아니라 팔...
Episode 4사카가미 남매 과거 날조조각글이 아니고 지각글(...) 얘 말이지,어릴 때 스푼을 구부러뜨렸어. 사카가미 마이. 유능하고 유명한 변호사인, 사카가미 신이치의 딸.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사카가미 법률사무소를 덜컥 맡아 버렸지만 머리가 좋아 임기응변에 뛰어났기 때문에, 현재는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했을 때보다도 더욱 수완이 좋다. 사카가미 케...
일도입니다. 이전 편에서 알려드린 방법으로 사이클을 구매하거나/ 구매 예정이신 분은 슬슬 장비에 눈을 돌리실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꼭 자전거를 타지 않더라도 스포츠웨어를 구경하는 건 재밌는 일이죠 (저는 쫄쫄이가 간지난다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타게된 케이스임) 제일 싼데 짭 아니고 디자인은 나름 업계 트렌드를 따르며 질도 쓰레기가 아닌... 이런 브랜드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래, 한 번 이 이야기를 해 볼까. 네가 일깨워 준 황홀함. 녀석은 사슴의 여린 목을 노리는 늑대처럼 인내심이 깊지. 동굴에서 때를 기다리는 곰처럼, 수풀 속에 숨어든 뱀처럼, 가여운 이가 가장 멋진 장소에 도달하기를 기다리는거야. 누가 피사체가 되는 지, 연출된 장소는 어디인지는 전혀 상관 없어. 그 것은 계산같은 번잡한 일은 하지 않아. 팔을 불쑥 내...
5. “이제 알겠지. 그럼 집에 가.” 형아, 무슨 말을 해야 할 지도 모르는 주제에, 방금 전까지 형이 화낸다고 똑같이 표정 굳히고 날카롭게 말한 주제에, 형을 불렀다. 이렇게 보내면 이제 우리 둘 관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서. “나가라고… 나 잘 거야.” 평소에 집 청결에는 크게 예민하지 않으면서도 침대만은 절대 구역이라며 인형과 이불, 베개 그리고 ...
플로렌스에 성년이 아닌 아이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그 말인즉슨, 플로렌스의 가주 결정 시험이 머지않았다는 뜻. 증거로 테이블 위에 내려앉은 가방이 둔탁한 소리를 내며 열린다. 이 자리에서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의 수로, 추락한 것들은 다름 아닌 갈레온. 두 눈에는 야망을 담은 채, 손은 쉼 없이 굴러대며 원하는 바를 이룩하기 위해 나아가던 이가 기어코 목...
누군들 주는 게 어려웠지 않을까 누군들 자기 것이 아깝지 않아서 줬을까 누군들 제 몫이 넘쳐흘러 나누었을까 누군들 계속 줄 만큼 넉넉했을까 누군들 쉽지 않은 건넴이 있었을까 나라고 욕심나던 마음 하나 없었을까 + add lip [나만 있고 싶던 공간에 너를 끌어들였던 미련함을 후회한다. 영원히 나의 청춘이던 그곳에 너와 함께 한 시간을 도려내고 싶다.]
*NCT 127, NCT DREAM에 대해 주관적인 견해를 덧붙인 고찰글입니다. 중간중간 WayV나 성찬, 쇼타로 언급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가미된 글입니다. 과몰입하지 마시고 재미로만 봐주세요. *글 구성은 외모, 실력,버블 및 팬서비스, 성격,논란 및 루머, 개인적인 총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이순으로 올립니다. *내용이 추가되...
연예계 데뷔 10년차. 스크린 데뷔작 관객 수 300만 돌파. 브라운관 데뷔작 최고 시청률 21.3% 기록. 그해 모든 영화제와 연기대상 신인상 싹쓸이. 괴물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첫 주연 영화 관객 수 500만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모두가 믿고 보는 배우 등극! 이 모든 커리어가 바로 나, 배우 이여주 이룬 기록들이다. 내 입으로 자랑하긴 좀 부끄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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