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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타싸업 / 재업 오타 및 맞춤법 오류 지적 환영 왠지 고삼가는 근친혼 한 번쯤은 해봤을 것 같다 카모 가는 술식 핵심이 피니까 더 순혈인 피 얻을려고 직계까진 아니어도 방계 근친혼은 해봤겠지...카모보다 한 살 연하인 방계 딸내미 유메랑 본가 도련님 카모가 정략혼 하는 거 보고싶다 유메는 어쩔 수 없는 방계라...카모보단 약해도 적혈조술 어느 정도 다룸 이...
연습이 끝나고 체육관을 나서자마자,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발이 묶였다. 이리저리 빗방울이 튀어 피부에 닿을 때마다 몰려드는 한기에 코끝이 시리다. 난감하네. 우산이 없는데... 걱정 가득하게 하늘만 바라보는데 옆에 누군가가 다가선다. 1. 이와이즈미 하지메 "...같이 쓸래?" ...너만 괜찮다면. 이와이즈미가 제안의 의미로 길쭉한 검은색 장우산을 들어 보...
작성자 : 나연(@N4yeon98) * 문체 참고를 위해 올리는 샘플입니다. 신청자 님 외 불펌을 금합니다.
* 상황문답, 썰체, 쿠소물, 약수위 * 유료본 : 천축, 범천, 초대블드, 관만, 브라흐만 여주는 어렸을 때부터 잘 넘어졌음. 근데 문제는 그냥 넘어지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랑 부딪혀서 넘어지는 거였음. 그것도 늘 이상하게 넘어져서 사고를 쳤음. 01. 도쿄만지회 여주는 마이키의 옆집 누나임. 여주는 마이키랑 어렸을 때부터 자주 둘이서 놀았고 당연히 도...
우지끈. 나무를 부러트린 혈귀는 웃음을 흘리며 말을 이어나갔다. “난 말이야, 여기서 마흔명의 인간을 잡아먹었어.” 마흔 명. 많아봐야 한 두명을 잡아먹은 혈귀들이 모인 후지카사네 산에서 마흔 명은 독보적인 숫자였다. ‘수백, 수천명을 죽인 주령도 있는데. 마흔명이 뭐 대단하다고.’ 젠인 코우메는 속으로 이죽였다. 으스대는 모양새가 우스웠다. 물론, 혈귀가...
핸드폰을 개통하는 건 입고 있는 정장만큼 낯설었다. 범천 건너편에 있는 핸드폰 가게 직원은 사원증을 걸고 있는 나를 보자마자 말을 아꼈다. 이런 저런 약정이라던가, 기종이 어떻고 하는 말은 일절 없었다. 당연히 돈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범천 근처에 위치한 가게라는 건 그런 의미였다. 내가 알든 모르든 상관없이 어찌되었건 범천 소속인 내 존재를 알고 있고,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그날을 기점으로 고죠는 매일 드림주의 병원에 출석 체크함. 처음엔 왜 이렇게 자주 오는 거지? 싶었지만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올 때 마다 유우지 근황 알려줘서 편했음. “우리 유우지는 잘 있어요?” “항상 잘 있죠~ 자기는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달라네요” ...
※푼 썰 그대로 백업해 오타/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순서 뒤죽박죽. 최신 백업: 230121 / 최종 백업일자: ~221224 1. @ 탐드 2세 주세요 이왕이면 누굴 더 닮았는지, 포인트색이나 컬러가 뭔지 성격도 알려주시고 이름이랑 설정도 다 알려주세요 암튼 오늘 구몬입니다 처음 외관 공개하는 것 같아요! 겸사겸사 왼쪽 남자아이가 율, 오른쪽 여자아...
Q1. 한아 부모님이랑 카즈토라는 나중에 만나게 되나요? A1. 네! 만나게 됩니다 오빠가 고1 여름 방학 때 왕복권 티켓 두 개 사줘서 카즈토라까지 집에 데려옵니다 (ㅋㅋ) 부모님의 반응은 우리 딸이 남친이 있다니?! 정도였지만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사실을 알고 한바탕 난리가 나긴 했습니다... 한결이 카즈토라 멱살 잡을 뻔 했는데 한아가 말립니다. 카즈토...
셰인X농부/농부X셰인 내가 '그'와 통신하게 된 건 조자 마트 구석에서 발견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먼지가 쌓여있던 헤드폰형 트랜시버로부터 시작되었다. "이거, 쓸 수 있을까?" 하비의 병원에서 마루에게 트랜시버를 보여주자 마루는 잠시 그 트랜시버를 살피며 말했다. "딱히 파손된 부분은 없어 보이는데, 웬 거야?" "조자 마트 창고 구석에서 뒹굴던 거야...
“그래서 체스는 재미있었어?”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함께하며 크리스가 묻는 말은 그랬다. 앨리스는 미간을 찌푸렸다. 솔직히 오랜만에 테이트와 체스를 두는 건 재미있긴 했다. 그러나 그걸 있는 그대로 말하자니 테이트와 그녀의 과거에 날을 세우고 있는 크리스가 신경이 쓰였다. 그러나 동시에 그런 것까지 거짓말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었다. 잠시...
마지막으로 운암 장문인과 운검 사숙조께서 들어오셨다. “그래, 첫 명자배가 태어났다면서?” “장문인! 사숙조! 오셨어요?” 청명이가 반갑게 운자배 어른들을 맞이했다. 나는 침상에 기대어 누운채로 인사를 드렸다. “저는 아직 몸이 성치 않아 누워서 뵙는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경 쓰지 말거라. 그나저나 농담처럼 말하긴 했다만 정말 명자배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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