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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재생 후, 길게 눌러 연속재생을 적용해주세요. 열기는 더욱 고조되어 가고 있었다. 2세트 종반, 아츠무의 투입으로 현장은 더욱 활기를 띄었다. 본격적인 서브 겨루기로 4연속 서브 에이스를 기록한 후의 랠리는 가히 대단했다. 'MIYA'를 연호하는 관중석과 더불어 스크린에 단독으로 잡힌 아츠무가 즐거운 듯 제 손 안의 공을 가지고 놀며 서브 호각을 기다리...
(재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p> 회사고 뭐고 시발. 가능만 하다면 존나 멀리. 이재현이 저를 못 찾는 곳이라면 하다못해 쥐구멍에라도 숨어 들어가고 싶었는데. 김선우 결국 위대한 자본주의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주술 외는 것처럼 출근하기 싫다는 소리만 총 108번 내뱉으며 홀린 듯 준비 마친 김선우, 정신 차려 보니 또 회사 앞이었다....
차우찬 구속 안 나옴. 허경민 김현수 박민우 김재환 양의지 아픔. 박건우 정신머리가 아픔. 강민호 낡음. 뭐 야구 누구 데리고 함? 씨~발 진짜..경문아. 야구를 보긴 하냐..? 니 그냥 심심해서 직관 다니는 거지 그치. 외야를 4명 뽑으니까 이지랄 나는 거 아니야..홍창기 작년에 신인왕 2위 아니었음? 왜..왜 예비엔트리에 없음? 뭐 경험이 부족해서 이지...
네이비에게, 안녕하세요, 네이비. 그동안 잘 지냈나요? 이거 원, 내가 반성 의자에서 게으름을 피우는 사이 뉴욕 폭도 사태도 막을 내렸네요. 커뮤니티에 자주 보이지 않아 소식을 알 길이 없는데, 네이비는 다친 곳 없이 무사히 잘 지냈을까요? 당신이 몸담은 그 집이 당신을 성채처럼 안전하게 지켰기를 바라요. 그나저나 당신도 할리우드의 배우였군요? 맙소사, 한...
네이비에게, 좋은 아침이에요! 이곳은 아침 7시니까 그렇게 인사를 할까요? 간밤에는 당신이 잠을 제대로 자라고 했던 조언을 들어보았는데요. 일찍 침대에 들어간다고 빨리 잠들 수 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결 개운하긴 하네요. 일어나서는 바로 샤워를 한 뒤 주전자 물을 끓여서 인스턴트 크림수프를 한 그릇 만들고, 그 위에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시리얼과 비...
네이비에게, 그간 강아지처럼 잘 기다리고 있었나요? 나의 Good buddy, 잘 했어! 하고 당신이 원하는 보상을 줄 시간이겠죠. 좋은 아침, 좋은 점심, 좋은 저녁. 시간대별로 세심한 가호를 빌어주어서 고마워요. 하지만 편지를 쓰는 지금은 새벽 5시랍니다. 당신의 인사에도 이런 사각지대가 있을 줄은 몰랐죠? 하하. 왜 이런 시간에 깨어 있냐고 묻는다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섬에 내리쬐는 햇볕이 따뜻했다. 그러나 돌벽의 표면은 여전히 까끌하고 차가웠다. 온기 하나 없는 이 벽 너머에 있을 이에게서는 여전히 대답이 돌아오지 않았다. 물론 포기할 생각은 없었다. 끝까지, 몇십 번이고 찾아올 것을 각오하고 시작한 일이었다. 이카본은 늘 같은 자리에서 기다렸다. 인사는 먼저 했다. “안녕, 앤.” 나 왔어. 알고 있겠지만. 다 들릴 ...
: 2019년 10월~12월, 트위터에 올린 썰입니다. 해운대의 정서해운대 바닷가에 돗자리 펴놓고 누워 노닥거리는 정우서현 좋다. 커다란 파라솔 세워두고 자긴 햇살 다 맞아도 햇빛 알레르기 있는 현만은 그 속에 쏙 넣어 두는 정우."까만 박정우는 싫어!"파라솔 그늘은 현이 자치라며 죽어도 안 들어오려는 박정우, 이 소리 듣고서야 현이 옆으로 가 햇볕 피하는...
오늘은 내가 무탈하지 않은 하루야 이런 이야기를 네가 들으면 어떨까 하다가 내 일기이자 내 기도인 너에게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정말 속이 곪아 터져버릴 것 같아서 써… 사실 같이 일하는 직원 중 한 명이 오전에 확진이 되면서 내 아침이 시작이 되었어. 사실 토요일은 내가 늦잠잘 수 있는 유일한 요일인데. 알람을 끄고 잠들었다가 일어나니 카톡이 난리가 났더라고...
BGM : Jarna - Crush Hurricane Campus W. inyoureyes 71. 그렇게 나는 이틀 동안 학교에 나가지 못 했다. 지성이와 천러에게 아프다고 수업 공유 좀 부탁한다는 카톡을 보내놓고 뜨끈뜨끈한 이제노의 품에 다시금 안겼다. 나한테 열을 옮겨서 그런지 막상 먼저 아픈 이제노는 조금 상태가 괜찮아진 듯 했다. 나는 낑낑대며 이제...
*** “도아 샘, 오전에 마스크 끈 잘랐다면서?” “뭐예요? 그걸 이영 샘이 어떻게 알아요!” 도아는 도시락으로 나온 미역국을 뜨다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숟가락을 내렸다. 내가 마스크 잘랐을 때 이영 샘은 아직 출근도 안 했는데…. 고개를 느리게 갸웃하다가 설마 하는 얼굴로 이영에게 물었다. “저만 빼놓고 막 단톡방… 그런 거 만드신 거 아니죠? 이영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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