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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저기 메시아 넌 그걸로 족해?" "뭐가" 오랜시간이 지나 엉덩이까지 길어진 머리카락과 찢어진 눈 사이로 나비모양의 동공이 날아다니던 제 나비를 째려보았다. 어차피 제 감정과 몸이 깃든 제 2의 자신이건만 어찌 이리 다른지조차 모를테니 "좋아한다는거 있잖아" "..됐어 어차피 또 차일텐데 이제와서.." 한 건물의 옥상 위, 그 둘 아니 정확히는 한명이서 ...
James Abbott McNeill Whistler, Nocturne in Black and Gold: The Falling Rocket, 1875, oil on panel, 60.2 x 46.7 cm, Detroit Institute of Arts, Detroit. 들어가기 전에,CP 요소 (승화승) 있습니다. 0.01% 정도... 승화, 화승, 어느 ...
여전히 보살 캐릭터로 나날을 보내면서, 다희는 3학년으로 진급했다. 저녁밥을 먹은 뒤 자전거를 타고 10분 정도 떨어진 한적한 공원으로 향했다. 웅대한 자연뿐인 이 마을에 왜 이런 어중간한 공원을 만들었는지는 수수께끼지만, 그 덕분에 주민이 거의 다가오지 않는 이곳은 재석과 만날 약속 장소로 삼기에는 최적의 장소였다. “송다희, 늦었잖아.” 재석은 이미 와...
경호학과 건물 앞으로 외제차 한대가 급히 들어서더니 완벽하게 주차를 하며 정차했다. 대학생인 주제에 어느 집안이길래 저런 고가 외제차를 몰고다니나 싶어 주위에 있던 학생들의 시선이 모두 차에서 내리는 한 남자에게로 몰렸다. 이내 차문이 열리고, 이마앞으로 내려온 핑크색머리를 쓸어올리며 남자가 급하게 내렸다. 그리고 급하게 경호학과 건물쪽으로 향하다 뭔가 생...
클리셰 범벅 부랄 친구+오빠들 역하렘 보고 싶어서 써 봄 일단 나는 이동혁 이제노랑 부랄 친구임. 학교 수업이고 자시고는 멍 때리면서 시간 죽이고 쉬는 시간에야 펄펄 살아 남자애들 뒤통수 후리고 다니기 바빴던 초1 때였나. 셋이서 같은 반이라 친해지게 됐음. 어찌어찌 알게 되니 또 같은 아파트야. 그래서 어울려 놀면서 자주 봐서 덩달아 친해졌지. 어릴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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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손바닥이 뭉근했다. 졸음이 덕지덕지 걸린 눈을 겨우 떠 고개를 돌리니 내 손을 꼭 잡은체로 공부에 몰두 한 이동혁이 보였다. 교실에 도착하고 나서도 계속 손가락 사이를 간질이는 이동혁 때문에 왼쪽 손은 잠시라도 열기가 식을 수가 없었다. "왜 그렇게 봐, 부끄럽게-"왜 보냐니, 잘생겨서지. 진짜 조각같다. 어떻게 고등학생의 얼굴이 저렇게 완성형일 수...
그러므로 사랑하는 당신이 야, 넌 사랑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말하냐. 아니, 아니다. 너희 나이 땐 그래도 돼. 쉽게 좋아했다가 가볍게 사귀고, 헤어지길 반복하고… 그래도 된다고. 근데, 나는 그렇게 못 해. 나이 이 정도 먹고는 그게 안 돼. 사회적 지위, 체면, 내 밥벌이, 권위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요. 막 맹목적으로 감정만 쫄래쫄래 따르면 그게 어...
“사랑해” 행복감에 겨워 벅차오르는 그 황홀한 마음을 담은, 사랑한다는 말이 도토리는 그게 그리 가슴을 짓밟아 찢어놓는 잔혹한 말로 변할 줄 몰랐다. 도토리는 사랑을 했다. 아니, 하고 있다. 금지된 사랑이란 생각 따위 하지 않을 정도로 도우리와의 사랑은 눈부셨고 항상 안락한 느낌을 안겨주곤 했다. 그의 품에 있으면 맨바닥에 있어도 포근한 감성을 느낄 수 ...
처음 써봐서 이상함. 말투가 왔다갔다 합니다. 오너가 만화 그리는 재주가 없어서 뒤죽박죽입니다. 중간중간 손글씨가 읽기 불편할지도? 하지만 넘어가주세요 ㅇ.< +지금 보니까 오타도 있네요.. 이것도 넘어가주세요 >.ㅇ
콩이 아빠가 된 그는 하루에도 몇 번씩 여자의 배를 쓰다듬으며 아이에게 말을 걸었다. 이제는 제법 커다래진 아이는 가끔은 그의 말에 화답하듯 발장구를 쳤다. 톡톡-, 커다란 손바닥을 건드리는 움직임이 꽤 묵직해졌다. 센조는 그런 아이의 발장구를 손바닥으로 쓸며 말했다. “콩이, 재밌게 노는 건 좋은데 엄마 아프겠다. 살살 놀아야 해.” “응? 나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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