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메가버스 “씨티일보 강주연 기자입니다. 가장 먼저 드라마 작가 데뷔를 축하드립니다. 이민형 작가님.” 마이크를 타고 전해지는 목소리가 또렷했다. 간간이 터지는 플래시에 민형은 다시 눈을 깜빡였다. 눈이 시리다. 억지로 버티느라 쌓인 피로가 약한 두통으로 이어졌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애써 무시하며 민형은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원작 작가의 대본 참...
“헐. 저 노래는 좀.......” 내 옆에 있던 박찬열이 취기가 올라온 상태에서도 나를 힐끗 보며 중얼거렸고, 앞에 앉아있던 경수와 준현이 역시 입을 헤 벌린 채 내 눈치를 보는 게 느껴졌다. 몰라. 끝이다. 나는 가방을 들고 일어났고, 같이 벌떡 일어난 경수를 무시한 채 문 쪽으로 향했다. 애들이 나를 쳐다봤는지, 조용해졌는지, 어땠는지 모른다. 그리고...
휴대폰에 적힌 메시지를 보며 채형원의 집으로 향했다. 어색한 집 주소, 어색한 집 비밀번호. 1년 사이에 이사했구나. 하긴, 우리는 이전에 형원이 집에서 자주 봤다. 내 집에도 자주 왔었지만, 주차 문제 때문에 조금 더 편한 형원이의 집에 더 자주 들렀으니까. 그러니 너에게 그 집은 마냥 쉽지는 않았겠다. 그때와 달리 내 흔적이 하나도 없는 집. 그 집에 ...
집에 도착하자마자 냅다 재현 불러 "오빠!" "오빠 나 왔어!!" 처음에 여주가 재현 오기 전에 숨은 뒤로 둘은 집에 오면 서로 찾는 거에 빠짐 집 안 구석구석 찾는데 없더라 휴지통 안도 봤는데 없더라니까 식탁 위에 이게 올려져 있더라 어린이날 기념 선물 정재현 한정 어린이 재현은 여주가 귀여워 죽겠대 영원히 어린애일 듯 영원히 사랑스러울 테니까 가만히 있...
*시즌2 완결 이후 시점 *날조1=둘의 첫만남은 고은이 아직 트라우마에 심하게 시달리던 때 *날조2=둘은 같은 심리치료센터를 다녔음 *날조3=김도기가 먼저 택시기사로 입사하고 고은은 뒤늦게 경리로 들어감 <경계> 우리 모두는 언제나 사선(死線)을 밟고 있었다. 위험한 일인줄 알고 있으나 멈추지 못하는 이유는 또한 우리가 지금껏 살아남았기 때문일 ...
* 소장본 제작, 판매 및 배송 완료에 따라 8월1일부터 1화를 제외한 모든 웹 연재분을 유료로 전환합니다. 5. 호개는 자신의 직감을 믿었다. 딱히 뭐라 대응할 수 있는 말이 없어 직감이라고 해야 했지만 사실 자신만의 논리적 사고를 통한 결론이었기에 직감은 곧 확신이었다. 몇 번을 시도해도 연결되지 않는 전화를 끊으며 직감한 호개는 더 망설일 틈도 없이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홋카이도 오타루 르타오 본점 냠냠
오직 특별하고 선택된 자들만이 갈 수 있는 도서관이 있다. 오늘은 겉은 아름답지만 그 속을 알 수 없는 환상 도서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어느 어둠이 드리운 밤 하나둘씩 도서관으로 들어온다. 사람들은 여기가 어디인 영문을 모르는 얼굴로 서있었다. 그리고 도서관에 들어가지 못한 체 가만히 서있던 그때 도서관 문이 열리더니 "새로 오신 손님들이시군요? ...
근데 사실 플없계 이름을 생각해둔 거가 있었음. 명왕성 식별 번호인 134340을 따와서 The World-134340. 세계 마이너스 플루톤 같은 느낌... 하지만 이야기의 제목보다는 옛날 앨범 타이틀 같지 않나 싶어서 관둠.
핼이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성규와의 관계도 점점 더 친밀해지는 평화로운 한 때였지. 핼은 어느순간부터 성규를 보면 두근대는 심장과 작은 스킨십이라도 하게되면 몰리는 열을 깨달아버렸어. 처음엔 귀여운 동생이라 자부했지만 핼은 알게되었지. 더이상 자기가 성규를 동생으로만 보지 않게 되었다는걸 말이야. 하지만 자기와 성규는 신부야. 핼은 애초에 지은 죄가 많고...
인간은 죽음을 두려워한다. 그 말인 즉, 인간은 진화를 피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는 의미이다. 비단 인간 뿐만이 아닌, 모든 생명체는 죽음을 두려워하고, 죽음을 피하고, 죽음으로부터 벗어나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그렇다면, 누구보다도 죽음에 가까우며, 죽음을 원하는 나는, 진화하지 않았다는 의미인 것일까? 그렇다면, 제대로 진화조차 하지 않은 열등한 존재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