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알록달록한 글씨로 놀이방이라 적혀있는 유리 문이 열린다. 딸랑딸랑 종소리가 들리고 민수와 어머니가 문안으로 들어선다. 친환경적인 디자인을 한 작고 아늑한 카페로 햇빛이 창틀을 투과해 들어온다. 민수의 친구들은 작은 울타리 문 너머 놀이방에서 신나게 놀고 있다. 어머니들은 카페 한가운데에 놓인 커다란 원형 테이블에 모여 커피와 함께 수다를 나누고 있다. 어머...
제 초등학교는 산 중턱에 떡하니 놓여있어 등굣길이 힘듭니다. 길이 꽤 가파른 오르막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등굣길도 오늘 제게는 문제없습니다. 힘든 등굣길을 지나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반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제 반 친구들이 보입니다. 다닥다닥 붙어 낄낄거리는 멍청이들이 보이시죠? 보이시냐고요! 아, 제가 흥분했나요? 어쩔 수 없어요. 오늘 제가...
534화를 조금 첨가한 전독시 김컴 유한킴 날조 한수영은 작가였고, 동시에 ■■ ■■■ ■■■였다.덕분에 김독자는 하루하루를 연명해가며 살 수 있었고,영원할 것만 같던 지옥의 구덩텅이에서 자신의 별을 깨달은 유중혁이 버틸 수 있었다.[ "보십시오. 얼마나 완벽한 이야기입니까."]맞다.이 이야기는 아주 완벽해서서로를 파멸로 이끌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오늘의 작업곡ㅎㅎ "야 쫌팽이! 너 거기 안 서?!" "뭐? 말 다했...! 아니, 너 같으면 서겠냐?" 두 남녀가 각자 소리를 높이며 어두운 골목 사이를 뛰어다녔다. 여자는 발목을 다쳤는지 발을 절었지만 전혀 뒤처지지 않았다. 아슬아슬한 추격전, 익숙한 얼굴들. 남자는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았다. 한 발자국 하고도 반 발자국 앞에서 여자에게 잡히지 않으...
어느덧 더위가 살풋 가셨다. 나팔꽃이 하늘빛을 머금고 피어있던 날. 우유는 롤케이크 공작소에서 솔방울새 인형을 만들고 있었다. 롤케이크 나무를 솔방울 부분에 맞게 도려내고, 남은 부분으로 부리와 발, 눈을 만드는 과정에서 섬세함이 요구되었다. 또한 비스킷 화분의 재료라 수요가 꽤 있었다. 우유는 인형을 만들다 손이 쪼개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잠시 망치를 ...
누가 이런 단순한 제목을 지은 건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싶은데 편하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딱히 없어서 오랜만에 다시 포타에 왔다. 1. '우울과 무기력' 제목을 짓게 된 계기 - 기억을 더듬어보면, 아마.. 우울과 무기력에 대한 이야기가 주요 내용일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내 하루 일상을 담은 일기에 불과하지만 내 우울과 무기력을 글에 담아두고...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 씨발, 힘들다, 힘들어. 히지카타는 욕을 중얼거리며 걸음을 옮겼다. 며칠째 철야를 했던가. 기억도 나질 않는다. 며칠 간의 철야도 끝났으니 바로 잠자리에 들면 되건만, 그는 어딘가로 걸어가고 있었다. 우뚝, 곧 그가 골목길에 멈춰 섰다. 히지카타는 시선을 위로 옮겼다. 시끄러운 1층과 다르게 2층은 불이 켜져 있지 않았다. 자는 걸까. 아니면 1층에 ...
글 루나 -DAY "누나, 누나" "아, 이번에 수강신청 완전 망했어요" "김정우도 놀리더니, 이제는 누나도 놀리는거에요?" "헐, 나 완전 슬퍼" "그럼 나랑 같이 점심 먹어요" -NIGHT "형 말고 나랑 놀아" "사탕 먹을래, 여주야?" "오빠라고 부르면, 혹시 알아" "내가 이뻐서 그 많은 정보, 니 손에 안겨줄지" 이동혁 조각글 FIN. •움짤의 ...
그냥 게시하고 싶었어요. 사유 눈물 줄줄
오늘 꿈에 네가 나왔어 정확히 말하자면 너 아닌 너, 내가 원하던 너, 우리의 마지막 장처럼 대꾸가 아닌 대답을 하는 너 얼굴 한 번 마주치지 않은 채로 우리와 지금 사이에 몇 번의 계절들이 흘러서 네 얼굴조차 까먹은 내게 네가 아닌 너는 마치 너라는 듯 그때처럼 말 없이 내 뒷모습을 꽉 껴안으며 다가왔어 그래서였나봐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하지 못 할 정도로...
https://youtu.be/GXSIPG7awjc ㄱㅒ 목소리 찾았는데 노래 가사가 아이돌 관련이라 저번 썰에 이어서 생각난 것들을 대충 끄적여봤습니다! 나츠메 성우분 목소리 넘 조아여🥺 에리스 데뷔때 = 피에르 21세 데뷔 후 4~5년 후라고 생각하고 썼습니다! 🎵 🎵 🎵 🎵 🎵 🎵 🎵 "푸하하하!! 뭐라고? 같이 어딜 가달라고?" "아, 조용히 안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