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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Written :: Kelsey 헌터는 무언가를 얻었다. 불에 녹고 그슬려 잡으면 손에 잔뜩 오염된 찌꺼기가 묻어나올 것처럼 진득해져버린 한 핸드캐논이었다. 하지만 그 무기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데에는 별로 오래 걸리지 않았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직감, 본능 그런 것이 이건 위험하다. 비상 신호를 울려댔지만 적어도 호기심이 더 강했다. 적어도 헌터들은 다...
※바탕을 흰색으로 설정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동혁은 옥상에서 떨어지는 그 찰나에 생각했다. 아, 이대로 나재민을 잊을 수만 있다면. 내 기억 속에서 나재민이라는 사람을 영원히 묻어둘 수만 있다면. 내가 한 선택은 다시 해도 후회없었을 선택이었다고. 사라지다 1 기억 속에서 사라지다 이동혁은 꽤나 소란스럽게 떨어진 덕에 떨어지자마자 발견한 한 학생의 신고...
혜성과 매일 같은 침대에 누워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같은 공간을 공유하고 서로의 삶이 얽혀 녹아든 그 공간에서 3년, 그리고 어쩔 수 없는 파견 근무로 민우가 부산에서 생활하며 떨어져 있는 2년 그 시간 동안 민우는 제 삶에서 혜성이 우선순위를 벗어난다는 것을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민우는 늘 금요일 밤이면 서울로 향하는 2시간 30분이 그 ...
미래날조 연작 쪽 날조설정 기반 고3 말, 하코네 에이스와 에이스 어시스트의 진로가 갈리는 이야기. 헤어지기로 결심한 날에는 눈이 내렸다. 며칠 전까지의 혹한이 거짓말처럼 조용히, 따뜻하게. 눈은, 날씨조차도 상냥하네 하고 생각했다. 눈이 내리는 날이었으니까, 오늘 네게 이야기하자고 결심했다. 따뜻한 날이었으니까 혼자 걸어갈 길도 춥지 않을 것 같았다. 하...
↓ 읽으시기 전에 ↓ CHAPTER 4 : GREAT PARTY, ISN’T IT? _(1) SAM POV: 딘의 구토, 다시 나타난 로즈의 유령, 턱시도 입기 Warning: 구토하는 딘, 샘을 상처주는 딘, 배리 그레이디의 소설 속 발치 장면 언급 (아동 학대 암시), 수위 장면 없음 ♪ BOB MOSES – Enough to Believe 같이 잠들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일반 웹/툰형식으로는 처음이고 컷 분할이 어렵네요 ☹️ 새로 수정한 방식이 조금 더 진행이 빨리 될 것 같아요🥰 라고 적기는 했지만 아직 둘이 만나진 않았네요🤔 주 2회 업로드 하고싶습니다. 스크롤 길이도 늘릴 예정입니다. 채색까지도 욕심나는데 최대한 참고 있습니다. 이야기 하고싶은게 정말 많네요. +2편도 전면 수정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라니 입니다🥰 캣닥터는 짐진의 러브스토리가 될 것 같습니다. 2편을 시작으로 첫 만남부터 차근차근 풀어보려고 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316 이미지 수정
우진은 당장 새로운 재미가 필요했다. 수능을 몇 달 앞두었던 수험생 우진은 해가 막 뜨는 아침에 눈도 못 뜬 채로 학교로 등교했고, 피곤해서 눈을 뜰 수 없었던 밤에 집으로 하교했다. 2년 동안 하지 않으려던 걸 하려니 온몸이 거부 반응을 보였었다. 그러나 1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만큼 우진이 1지망으로 지원했던 대학을 무사히 붙을 수 있었다. 그렇게 고생...
_ 기현의 납작한 캔버스화 밑창이 아스팔트에 닿으며 경쾌한 소리를 내었다. 후드 주머니의 푹 찔러넣었던 오른속을 빼내어 시계를 확인하니 강의가 시작하려면 약 10분 정도 남아있었다. 도착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오늘이 오티날이었기에 평소보다 일찍 출발한게 다행이었다. 유기현 사전에 지각은 용납되지 않는 사항이었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쓰고있던 후드...
“바뀐 게 없네.” 그럼, 너 없다고 집 구조를 다 뒤집어 엎어버리기라도 해야 됐다는 말이야? 날선 답을 삼켜내는 데엔 시간이 꽤 걸렸다. 거기에 황당함과 당혹스러움까지 뒤섞여 피터는 입술을 꾹 깨물었다. 다짜고짜 집에 찾아와선 좁은 거실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는 의중이 읽히질 않았다. 피곤해. 정말 피곤하기라도 하다는 듯 토니는 머리를 젖혀 소파에 기대었다...
셸리가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어제 있었던 그일을 다시 떠올리며 생각했다."페이드가 그런 표정을 한건 처음이야. 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그는 항상 어떠한 일에도 항상 무표정이며 침착한 행동으로 일관해왔기에 더욱 놀랐다. 처음으로 그의 떨리는 팔을 잡았던 손의 감촉이 아직까지 전해져오는것 같았다. 눈을 감아 잠시 무언가를 생각하고있었던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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