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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 윌 그레이엄 ver. *①, ② 순서로 이어집니다. 한니발과 키스했다. 짧고 건조했다. 꿈에서 했다면 꿈에서 한 것이고 키스가 아니라고 한다면 키스가 아닌 그런 것을 했다. 무척이나 만족스러워 보이는 그의 표정을 보고 있으니 어떻게든 부정하고 싶다.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키스를 했고, 이것을 어떻게 정의내려야 할지 몰라 머리를 짚고 있는 찰나 그가...
*청혼, 한니발 렉터 ver. *①, ② 순서로 이어집니다. 윌 그레이엄과 키스했다. 짧고 신속했다. 당최 뭘 부딪힌 건지 모를 그 이상한 걸 했다. 이건 윌의 표현이다. 여하튼 짧게나마 그의 입술을 핥았으니 분명 키스였다. 비록 닿기 무섭게 금방 떨어졌지만, 지그시 내리누르는 입술을 마주 핥아오는 그런 키스를 했다. 윌은 어색함을 견디지 못했을 뿐, 피하...
*한니발 렉터 ver. *⑴, ⑵ 순서로 이어집니다. 포기하지 말기를. 사랑은 열쇠고리 맨 끝에 달린 마지막 열쇠다. 그 열쇠를 써야 비로소 문을 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_Manuscript Found in Accra, Paulo Coelho. * 나의 윌, 나의 뮤즈. 당신을 기록하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나는 천사의 목소리를 듣고 받아쓰는 것처...
*윌 그레이엄 ver. *⑴, ⑵ 순서로 이어집니다. ‘어디 있었느냐’는 말은 단순한 질문 이상의 것이다. 이 질문을 하는 사람은 동시에 ‘당신이 보고 싶었다’, ‘당신과 같이 있고 싶다’ 고 말하는 것이다. _Aleph, Paulo Coelho. * 이 밤, 당신이 편했으면 좋겠다. 무너져내리는 눈꺼풀을 꾸역꾸역 들지 말고, 일어나야지 일어나야지 하는 마...
* 매린 요소. 6천자. 원래는 1만자 였는데, 씬을 하나 둘 쳐내고, 긴 대사가 이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아 지우고 지우다 보니... 양이 좀 적어졌네요. 고민을 했지만 이대로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 린매가 아닌 매린 요소가 불편하시면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낙원의 내용 진행과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리퀘 3가지 중 하나입니...
+ 오키나와에서 서핑샵&펜션을 운영하는 두 청년, 쿠로오와 아카아시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고, 헤어졌고, 또 다시 만나게 되는지. 그 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 + <서퍼의 낭만에 대하여>에서 쿠로오와 아카아시는 한 번 만난 적이 있습니다. #03 동행 “쿠로오 씨, 일어나세요.” 흩날리는 하얀 커튼 너머로 보이는 해안선의 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여자는 제 눈을 의심했다. 도심 한 복판에, 그것도 카페 의자 위에 토끼가 앉아 있는 모습은 거의 판타지에 가까웠다. 토끼 주제에 사람이 걸칠 만 한 고풍스런 옷도 입고 있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눈을 한 번 비비고, 평소보다 크게 뜬 후에야 자신이 보는 장면이 현실임을 인정했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카페와 (옷 입은) 토끼는 개연성이 없었다. 음.. 주인...
[나이젤윌]Suddenly1* 찰리컨트리맨(나이젤)X한니발(윌)* 한니발 213 이후 written by 지온 윌은 무기력하고도 텅빈 눈동자로 망연하게 북적이는 네온 사인을 바라보다가, 이내 고개를 돌렸다. 어디선가 담배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한니발에게 난도질당한 배가 싸르르하게 아팠다. 그는 저도 모르게 이맛살을 찌푸리며 아랫배를 살짝 쓸었다. 제법 두...
※ TRIGGER WARNING. ※ 이 글은 살인 · 사망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글을 작성한 사람은 그러한 행위를 옹호하고 지향하지 않습니다. "그런가요?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불행해지는 건가요?""그래요. 사랑에 빠졌는데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 없을 때 그렇소."/가스통 르루, 오페라의 유령 너를 만난 것은 언제였을까. 자신이 전장을 누비기 전 ...
https://youtu.be/HOYAA13Bm9M Dear Evan Hansen 디어 에반 한센 Sincerely, Me [CONNOR]Dear Evan HansenWe've been way too out of touchThings have been crazyAnd it sucks that we don't talk that muchBut I should ...
코스트 시티는 드래곤 나이트의 성지였다. 코스트 시티가 드래곤 나이트의 성지가 된 것은 꽤 오래된 일이었다. 코스트 시티는 이 제국의 경계선에 위치한 도시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도시가 드래곤 나이트의 성지라는 별명과 함께 번성하게 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코스트 시티 뒤에 있는 커다란 산맥 덕분이었다. 그 커다란 산맥은 대륙과 국가를 나누는 기준이 되었...
https://youtu.be/xkdPRcY0k4o Dear Evan Hansen 디어 에반 한센 For Forever End of May or early JuneThis picture-perfect afternoon we sharedDrive the winding country roadGrab a scoop at À La ModeAnd then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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